미련따위 갖지 않아 이젠... 너 없어도 잘 살 수 있어... 하지만,널 사랑했던 그마음만은 진심이였으니까 그 누구보다 널 진심으로 좋아했고 사랑했기에.. 더 놓는게 힘들었을뿐이야 그이유만아니였으면 벌써 너 포기하고 너 다잊었을꺼야 근데 이젠 지친다...지겹고..질리고 힘들다 내마음도 몰라주는데 잘해주면 머해 쳐다봐주지도않는데.. 다가서려고해도 다른데만보는데.. 바보같이 착하게 굴필요 없어 내가 왜 바보같이 힘들거 알면서도 널 그렇게 사랑했을까... 나 좋다는 사람 마다하고 이젠 널 놓아줄수있을거같다 힘들겠지만...시간이 약이겠지! 그거알아 시간이 지나도 너 자꾸 생각날거 같에 평생 너 못잊을거같다... 그 이유는 너도 잘알거야 내가 왜그랬는지.. 넌 죽어도 모를거다 왜 그렇게 해야만 했는지 죽어도 모를거야 니가 내마음 알면 그럴일은 없을테니까 내가 그런다고 해서 나 원망하지마 이 모든건 다 너때문이니까 한때는 정말 좋아하고 사랑했던 내전부나 다름없던 내 목숨과도 같던 너였는데 결국 이렇게 끝나는건가.. 우리 인연은 여기까지 인걸까...? 우리 사이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지금은 내마음이 이렇다! 그냥 지금은 이렇게 내마음을 비우는게 최선의 방법인거 같아 널 잊을 수 있을지.. 지울 수 있을지... 내마음에서 비워낼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힘들겠지만... 아프겠지만 안되도 해볼래 너를 위해서거 아니라 날 위해서 정말 널 너무 사랑한탄 내 탓이.. 내 잘못이 크네 그래두 후회는 없어..어쩌면 니가 내 마지막 사랑이 될지도 모르겟다 난 이제 그 누구도 사랑할 자신이 없어.. 사랑하지 않을거야 그 누구한테도 내 마음 안줄거야... 두번 다시... 내 마음의 문도 닫혀버렷다 아무리 열려고 해도 열리지가 않아.. 힘겨워 한번 닫쳐버린 마음의 문을 여는게 너한테도 마음의 문을 열기 힘들거같아... 정말 너무 사랑해서... 그래서 놓치기 싫어서 붙잡고 싶어서 자존심도 다버리고 내옆에두고싶었는데.. 안되는구나... 미안하다.. 귀찮게 해서... 사랑이 집착으로.. 미련으로 변해버려서 다 내마음을 몰라주는 너때문에 그렇게 되버린거야 그런데 넌 왜 모르냐 바보같이.. 야 이 바보야.. 못난아... 항상 니뒤에서 너만 바라보고 기다리고잇었는데 왜 한번도 뒤돌아봐주지 않는건데.. 왜 다른데만 봐 니뒤에있는 나는 안보여.. 내마음 그렇게 모르겠냐 이 못난아 바보멍충아, 내가 널 이렇게 사랑하는데 정말 누구보다 널 많이 사랑하는데 왜 모르냐구 못난아..모질아... 이렇게 널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이 바로 옆에있는데 왜 모르냐고 바보멍충아... 나중에 후회하지마라 나같은 여자 놓친거..버린거... 절대후회같은거 하지마..평생 나한테 미안해하면서 살아 한번이라도 고생한다고.. 미안하다고.. 힘들지않느냐고 말이라도 해본적잇어.. 나쁜 자식아...!!!얼마나 가슴아파하고 마음고생했을지 알기나해 니가 내진심..내마음... 솔직히 알기나해 알면서 그러는건 말도 안돼... 모르니까 그러지.. 진짜 알면 ㅁ;인헤 해야 되는거 아냐 미안하다면서... 다안다면서 왜그래,, 정작 내 진심... 내마음은 쥐뿔도모르면서... 아는척..다아는척하지마...안다고말하지마 그렇게 지껄이지마 다 안다고 그동안 내가 너무 가만히 있었어 이젠 가만히 두고보지 않을거야 아무말도 안하고 ... 조용히 있었더니 내가 만만해보이니...? 내가 그렇게 우스워,,,? 내가 그렇게 쉬워보였니...? 날 무시하는거야...? 그래 그런거라면 똑똑히 알게 해주지 니가 잘못생각했다라는걸 이젠 세게 나가야할 필요도 있을거 같아 바보처럼 좋아해서...사랑해서 미련하게 다 받아주고 이해해주고 아무말도 안하고 넘어가줬더니 고마운줄도 모르고 그마음도 모르고.. 남의 속도모르고 그런 가식적인 말로 날 흔들려하지마.. 내 마음 헷갈리게 하지마 더 이상 날 이용하지마..나 더이상 건들지마 이젠 더는 안속아... 이제 안 믿어 너란 놈 그동안 모질지 못해서.. .아무말도 못했던거 후회해 욕이라도할껄... 아무말이라도 할껄.. 바보처럼 왜 그랬나 싶다...! 시간이 지나면 넌 분명후회할게 될거야 그리고 벌 받을거야... 내 눈에서 눈물나게 했으니 이젠 니 눈에서 피눈물나게 해줄 차례야 이런 내 진심 짓밟고 내마음 상처받게 하고 아프게하고 힘들게하고 괴롭게하고 고통스럽게 한 죄 용서 안해 절대 그게 죄값 받게 해줄게.. 당한만큼 갚아줄거야 두고봐...후회하는지 안하는지... 미안해 하는지 안하는지 결코 네 잘못이 뭔지 알게 해줄거야... 평생 미안해하면서 살게 할거야... 그리구 마지막으로 해줄말이 있는데 진심으로 많이 사랑했었다 이런 내마음 정말 진심이였어... 한때는 내전부나 마찬가지였고 내목숨이나 다름없던 너였다... 내전부를 다가졌갔고 내 전부를 다바쳐 사랑했던 사람이였어 너란 남자 그런데 그런 사람 이제는 잊을래.. 놓아줄래 내가 너무 힘들고 아프고 지겹고 지친다...ㅠ 그런 바보같은 내 사랑에 지친다...실증이 난다 너무 벅차...감당할수가 없어... 여기까지만할래 진짜로! 그만 놓을래... 내 사랑의 미련과 집착을... 정말 다시 잘해보고 싶었는데 이젠 진짜 싫다 너무 지겹고 지치고 질린다 너란 사람한테... 싫으면 싫다고 한마디만 하면 되는데 왜 이런저런말로 사람마음 자꾸 흔들려고 해... 내마음은 장난하라고 있는게 아냐 그러니까 그만 휘둘러 내마음 갖고.. 이제 그만 너 놓아줄테니까..귀찮게 안할거니까 걱정마.. 연락도 안할테니까.. 가끔은 해두 괜찮지... 한때는 내가 정말 사랑했던 내 사랑 못난아♥ 안녕,잘가 내사랑 못난아... ㅠ
헤어진다고 하면서.붙잡는심리
미련따위 갖지 않아 이젠...
너 없어도 잘 살 수 있어...
하지만,널 사랑했던 그마음만은 진심이였으니까
그 누구보다 널 진심으로 좋아했고
사랑했기에.. 더 놓는게 힘들었을뿐이야
그이유만아니였으면 벌써 너 포기하고 너 다잊었을꺼야
근데 이젠 지친다...지겹고..질리고 힘들다
내마음도 몰라주는데 잘해주면 머해
쳐다봐주지도않는데.. 다가서려고해도
다른데만보는데.. 바보같이 착하게 굴필요 없어
내가 왜 바보같이 힘들거 알면서도
널 그렇게 사랑했을까... 나 좋다는 사람 마다하고
이젠 널 놓아줄수있을거같다
힘들겠지만...시간이 약이겠지!
그거알아 시간이 지나도 너 자꾸 생각날거 같에
평생 너 못잊을거같다... 그 이유는 너도 잘알거야
내가 왜그랬는지.. 넌 죽어도 모를거다
왜 그렇게 해야만 했는지 죽어도 모를거야
니가 내마음 알면 그럴일은 없을테니까
내가 그런다고 해서 나 원망하지마
이 모든건 다 너때문이니까
한때는 정말 좋아하고 사랑했던
내전부나 다름없던 내 목숨과도 같던 너였는데
결국 이렇게 끝나는건가.. 우리 인연은 여기까지 인걸까...?
우리 사이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지금은 내마음이 이렇다!
그냥 지금은 이렇게 내마음을 비우는게
최선의 방법인거 같아
널 잊을 수 있을지.. 지울 수 있을지...
내마음에서 비워낼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힘들겠지만... 아프겠지만
안되도 해볼래 너를 위해서거 아니라 날 위해서
정말 널 너무 사랑한탄 내 탓이.. 내 잘못이 크네
그래두 후회는 없어..어쩌면 니가 내 마지막 사랑이 될지도 모르겟다
난 이제 그 누구도 사랑할 자신이 없어.. 사랑하지 않을거야
그 누구한테도 내 마음 안줄거야... 두번 다시...
내 마음의 문도 닫혀버렷다 아무리 열려고 해도
열리지가 않아.. 힘겨워 한번 닫쳐버린 마음의 문을 여는게
너한테도 마음의 문을 열기 힘들거같아...
정말 너무 사랑해서... 그래서 놓치기 싫어서 붙잡고 싶어서
자존심도 다버리고 내옆에두고싶었는데.. 안되는구나...
미안하다.. 귀찮게 해서... 사랑이 집착으로.. 미련으로 변해버려서
다 내마음을 몰라주는 너때문에 그렇게 되버린거야
그런데 넌 왜 모르냐 바보같이..
야 이 바보야.. 못난아... 항상 니뒤에서 너만 바라보고 기다리고잇었는데
왜 한번도 뒤돌아봐주지 않는건데.. 왜 다른데만 봐
니뒤에있는 나는 안보여.. 내마음 그렇게 모르겠냐 이 못난아
바보멍충아, 내가 널 이렇게 사랑하는데
정말 누구보다 널 많이 사랑하는데 왜 모르냐구
못난아..모질아... 이렇게 널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이
바로 옆에있는데 왜 모르냐고 바보멍충아...
나중에 후회하지마라 나같은 여자 놓친거..버린거...
절대후회같은거 하지마..평생 나한테 미안해하면서 살아
한번이라도 고생한다고.. 미안하다고.. 힘들지않느냐고
말이라도 해본적잇어.. 나쁜 자식아...!!!
얼마나 가슴아파하고 마음고생했을지 알기나해
니가 내진심..내마음... 솔직히 알기나해
알면서 그러는건 말도 안돼... 모르니까 그러지..
진짜 알면 ㅁ;인헤 해야 되는거 아냐
미안하다면서... 다안다면서 왜그래,,
정작 내 진심... 내마음은 쥐뿔도모르면서...
아는척..다아는척하지마...안다고말하지마
그렇게 지껄이지마 다 안다고
그동안 내가 너무 가만히 있었어
이젠 가만히 두고보지 않을거야
아무말도 안하고 ... 조용히 있었더니
내가 만만해보이니...? 내가 그렇게 우스워,,,?
내가 그렇게 쉬워보였니...? 날 무시하는거야...?
그래 그런거라면 똑똑히 알게 해주지
니가 잘못생각했다라는걸
이젠 세게 나가야할 필요도 있을거 같아
바보처럼 좋아해서...사랑해서 미련하게 다 받아주고 이해해주고
아무말도 안하고 넘어가줬더니 고마운줄도 모르고
그마음도 모르고.. 남의 속도모르고 그런 가식적인 말로
날 흔들려하지마.. 내 마음 헷갈리게 하지마
더 이상 날 이용하지마..나 더이상 건들지마
이젠 더는 안속아... 이제 안 믿어 너란 놈
그동안 모질지 못해서.. .아무말도 못했던거 후회해
욕이라도할껄... 아무말이라도 할껄..
바보처럼 왜 그랬나 싶다...!
시간이 지나면 넌 분명후회할게 될거야
그리고 벌 받을거야... 내 눈에서 눈물나게 했으니
이젠 니 눈에서 피눈물나게 해줄 차례야
이런 내 진심 짓밟고 내마음 상처받게 하고 아프게하고
힘들게하고 괴롭게하고 고통스럽게 한 죄 용서 안해 절대
그게 죄값 받게 해줄게.. 당한만큼 갚아줄거야
두고봐...후회하는지 안하는지... 미안해 하는지 안하는지
결코 네 잘못이 뭔지 알게 해줄거야...
평생 미안해하면서 살게 할거야...
그리구 마지막으로 해줄말이 있는데 진심으로 많이 사랑했었다
이런 내마음 정말 진심이였어... 한때는 내전부나 마찬가지였고
내목숨이나 다름없던 너였다... 내전부를 다가졌갔고
내 전부를 다바쳐 사랑했던 사람이였어 너란 남자
그런데 그런 사람 이제는 잊을래.. 놓아줄래
내가 너무 힘들고 아프고 지겹고 지친다...ㅠ
그런 바보같은 내 사랑에 지친다...실증이 난다
너무 벅차...감당할수가 없어... 여기까지만할래 진짜로!
그만 놓을래... 내 사랑의 미련과 집착을...
정말 다시 잘해보고 싶었는데 이젠 진짜 싫다
너무 지겹고 지치고 질린다 너란 사람한테...
싫으면 싫다고 한마디만 하면 되는데
왜 이런저런말로 사람마음 자꾸 흔들려고 해...
내마음은 장난하라고 있는게 아냐
그러니까 그만 휘둘러 내마음 갖고..
이제 그만 너 놓아줄테니까..귀찮게 안할거니까
걱정마.. 연락도 안할테니까.. 가끔은 해두 괜찮지...
한때는 내가 정말 사랑했던 내 사랑 못난아♥
안녕,잘가 내사랑 못난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