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능을 일년앞두고있는 열여덟살 여고생입니다 조금 길지만 읽어주시고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ㅠㅠ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뭐야ㅡㅡ이러실꺼같아요... 근데 정말 억울해서 판을 올리게됬습니다. 오타나 문맥같은거는 이해해주세요 ㅠㅠ악플은 무서운 소심열매먹은애에요 저는 저희 동네에서 이웃사이좋기로 소문난 00아파트에 살고있습니다. 저는 이 아파트가 지어진 이후로 더 넓은 평수로 이사한것 빼고는 쭉 살고 있는데요 이 아파트에 10년 이상 살면서 저희 부모님과 저희는 아무런 사고 없이 잘살고있었어요 엄마도 이웃끼리 챙기는거 좋아하시는 분이시고 아빠도 자상하시기로 알아주셨어요 저와 제 여동생도 인사잘하는걸로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칭찬도 많이 받았었구요 근데 제가 중3때 저희 윗집사는 이웃이 바뀌게 되었어요 원래 저희 윗집분들은 개를 키우셨는데 각별히 조심을 시켜서인지 저희에게 직접적으로 피해가 오는 경우도 없었고 윗집 아줌마께서는 그래도 개를 키우는게 저희 가족들한테 미안하셨는지 저희가족만 보면 안시끄럽냐구 미안하다구 하시던 사람좋으신 분이셨어요 그분들이 이사를 가시고 새로 들어온 사람들은 신혼부부였어요 저희 지역은 고등학교를 갈때 시험을 보게 되있는데 저는 한창 공부하느라 예민할때로 예민해져있었어요 이때 아랫집의 리모델링과 윗집의 리모델링이 겹쳐서 저는 독서실로 아예짐을 싸들고 갔습니다 그소음을 견딜수가 없었어요 이때까지만해도 그냥 내가 예민해져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지요 그리고나서 얼마후에 12층에는 아들이 한명 태어났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그 아들이 우리에게 끼칠 영향을 모르고있었어요 그러고 연합고사(고등학교 들어가느 시험)이 끝나고 쫌 지난 후였을꺼에요 엘리베이터에 10층(아랫집)아줌마 11층(나) 12층(윗집)아줌마가 같이 타게되었는데요 10층 아줌마께서는 고등학교 선생님이세요 근데 아줌마께서 저한테 그때 한창 공부할때였는데 아줌마네가 너무 시끄러워서 학생한테 많이 미안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그말한마디에 이제까지 짜증냇던것이 무색할정도로 마음이 사그라 들더라구요 12층 아줌마는 한마디도 안했지만 그냥 간간히 들려오는 윗집 아저씨의 극심한 발소리때문에 짜증은 났지만 그런걸로 말하기도 그렇고해서 매일 티비소리 키우고 노래 크게 듣고 별 방법을 다써봤어요 근데 문제는 윗집아저씨가 아니었죠 제가 고1 기말고사 떄였어요 애기우는소리와 함께들려오는 윗집 부부싸움소리 윗집아저씨 발소리 아줌마 소리지르는 소리...뭘던지는지 퍽퍽소리가나구 전 단어 발음들을려구 켜놨던 피엠피에서 나는 소린줄알고 자세히 들었더니 윗집아줌마 소리지르는 소리였구요 하.......그건 그냥 전초전에 불과했어요 윗집의 소음은 날이면 날마다 달이면 달마다 심해졌어요 저희는 그렇게 햇수로 3년을 참았어요 애가 뛰는소리 싸우는소리 발소리 물건 끄는소리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겟는데요 진짜 애뛰는 소리가 톡톡톡?은 무슨 진짜 욕이 목까지차오를꺼같아요 막 윗집 못박는줄알았는데 애기 발소리여써요 제친구한테 이말을 했더니 친구가 "야 애가 뛰면 얼마나 뛴다고 ㅋㅋ 니가 참어 ㅋㅋ 앤데뭐"이랬는데요 저희집와서 애뛰는 소리듣고 "야....이건뭐...냐?대박싸운드쩌네 뭐 스트레오냐?헐 ㅋㅋㅋ 뭐마약한것도아니고 왜저래" 이랬어요 심지어 저희집 오신 손님들이 윗집사람 잘못만낫다고 이사가라고 하실정도에요 저희가 경비아저씨통해서 조심스럽게 애기 뛰는소리가 크게들린다고 10이후로는 조심시켜주셨으면 좋겟다고 전해달라고한적이있었어요 근데 그다음날 아침에 엘리베이터를 같이탔는데 나 : 안녕하세요~ 윗집아줌마 : --진심 이표정이었어요 그래서 뻘쭘하길래 핸드폰만 만지고 ㅠㅠ 그러다가 정도가 갈수로심해지는거에요 그사이에 둘째 딸도 생기고 그딸이 돌이 가까워자 미치듯이 쌍으로 뛰면서 소리지르고 울고 ..........진짜 저는 정신병걸리는줄알았어요 환청인줄알고 진짜 무서웠는데 알고보니 윗집애기 ㅠㅠ 그러다가 9월초였어요 고등학생이 주위에 있는분들은 아시겟지만 방학끝나고 이떄쯤 중간 보는 학교가 있는데요 두둥 저희학교였죠 저는 야자를 하지않기때문에 집에서 문학책을 보면서 달달달 외우고있었어요 애기 우는소리가 들리길래 적응된대로 귀에 이어폰을 꼽고 볼륨을 8로 놨어요 저녁 10시면조용해서 8이면 큰소리인데도 너무 시끄럽게 울면서 도도도도도ㅗ도도도도하고 뛰어다니는거에요 그래서 귀가 터지나 니 발이 터지나 해보자하고 볼륨을 40으로 놓고문학책을 보고있었는데 엄마께서 볼륨이 너무 크다고 뭐 스트레스 받는일있냐고 물어보시는거에요 근데 그말듣자마자 이제까지 3년동안 참았던데 빵~터진거에요 전 뭐 아웃사이더였죠 이제까지 일을 다말했더니 엄마가 화가 나신거에요 몰상식한 사람들이라구요 바로 윗집아줌마한테 인터폰으로 전화를 했어요 안받으시네요ㅎㅎ 집에서 아줌마목소리 다들리는데 뻔뻔하게 그래서 엄마께서 올라가셨어요 무슨말하는 소리들리더니 갑자기 어떤 할머니목소리가 "그럼 개집사와 개련아 니련이 뭔데어?뭐냐고" 이러시는거에요 전 엄마가 당한다는 생각에 시험이고뭐고 출동을 헀어요 (아빠 182 저 171 동생 168 엄마 158)엄마를 구하러 갔어요 엄마는 당황하셔서 말도못하시고 계시더라구요 근데 그떄 갑자기 그할머니께서 "니가 이련 딸련이냐?똑같은 쓰레기련들이네 (엄마한테삿대질하시면서)니련도 니딸련 키워봐서 알잖아 이련아 "하시면서 듣기 거북할정도로 욕을 투척하시더라구요 결국 아빠까지 올라왔습니다. 아빠는 엄마가 그할머니한테 구타당한줄알고 골프 퍼팅하는거를 가져오셨더라구요 그떄 저희 윗집의 옆집 할머니께서 나오시길래 제가 "할머니 시끄럽게해서 정말죄송하다고 들어가시라고 진짜 제가 죄송하다고 " 하니깐 그 할머니께서도 저희 윗집한테서 당한게 있으셨는지 "아가 저 몰상식한사람들이랑 말도 섞지마라 어여가서 공부혀"이러시더라구요 그떄 딱 윗집아저씨가 나오시더니 저희 아빠한테 "저c발새끼가"이러면서 욕 2차 투척하셧고 저는 핸드폰으로 녹음을하면서 놀라서 올라온 동생한테 경찰에 신고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그말 하자마자 윗집 남자랑 할매는 집으로 휙 들어가드라구요 저는 화가 나서 울면서 친구한테 전화하고 엄마는 변호사 경찰 아는사람들한테 이런경우 어떻게 해결해야하냐고 문자를 보내시구요 아빠는 아빠 친구(경찰)분한테 연락하셔서 경찰까지오는 큰일이 됬어요 알고보니 윗집여자는 초등학교 선생님(동생이 나온학교),윗집남자는 경찰(저희외삼촌계신 파출소)..어이가 없더라구요 아..그할머니는 애들이 아파서 우는데 왜 지랄이냐고 했었어요 그렇게 시끄러우면 니딸련들 독서실보내라고하시면서 말이되는소리입니까? 애가 아파서 경기하면서 자지러지게 울정도면 애키워보셔서 충분히 아시는 할머니시라면 응급실에 가셔서 빨리 애가 덜아프게 하는게 맞는거아니에요? 경찰아저씨가 사건경위조사하시고 다음날 관할 파출소로 오셔서 진술서랑 조사서?이런거 쓰라고 하시더라구요 제핸드폰은 증거물로 가져가셨구요 엄마는 이웃들한테 죄송하고 미안하다고 그다음날 위아래로 5층씩 당조고추 한팩씩 드리면서 다 일일이 죄송하다고 하시고 윗집여자는 그날 이후로 저희가족 여자들만 보면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났죠 예를들면 엘리베이터 닫힘버튼 누르기 그런 유치한 장난이요 엄마는 그래도 자기가 한살이라도 더먹었으니깐 풀려고 말을 걸었는데 엄마 : 선생님 우리가 어제 오고가지못할 대화가 오고갔는데 우리 말좀해요 그 여자 : 할얘기 없어요 이랬다네요 자기네는 돈없으니깐 우리보러 이사가래요 ㅎㅎ 공무원들이 참 말하는 꼬라지가 동네 건달만도 못하니 ㅋㅋ알만하죠 애들한테 바른길을 알려주는 선생님이 민중의 지팡이라는 사람이 국가에서 돈받는사람들이 말이죠ㅠ 어떻게해야 속시원하고 쿨한 복수를 할수있을까요 진짜 유치하지만 당하고 산게 너무 억울해요ㅠ 도와주세요 톡커언니 오빠야들 ㅠㅠ 에피소드 더많은데 이것도 긴데 뭘더쓰냐고 하실까봐서 ㅠㅠ 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저희가족처럼 당하지는 마세요! 2
저희 윗집엔 괴물이 삽니다 저좀살려주세요
저는 수능을 일년앞두고있는 열여덟살 여고생입니다
조금 길지만 읽어주시고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ㅠㅠ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뭐야ㅡㅡ이러실꺼같아요...
근데 정말 억울해서 판을 올리게됬습니다.
오타나 문맥같은거는 이해해주세요 ㅠㅠ악플은 무서운 소심열매먹은애에요
저는 저희 동네에서 이웃사이좋기로 소문난 00아파트에 살고있습니다.
저는 이 아파트가 지어진 이후로 더 넓은 평수로 이사한것 빼고는 쭉 살고 있는데요
이 아파트에 10년 이상 살면서 저희 부모님과 저희는 아무런 사고 없이 잘살고있었어요
엄마도 이웃끼리 챙기는거 좋아하시는 분이시고 아빠도 자상하시기로 알아주셨어요
저와 제 여동생도 인사잘하는걸로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칭찬도 많이 받았었구요
근데 제가 중3때 저희 윗집사는 이웃이 바뀌게 되었어요
원래 저희 윗집분들은 개를 키우셨는데 각별히 조심을 시켜서인지 저희에게 직접적으로 피해가 오는 경우도 없었고 윗집 아줌마께서는 그래도 개를 키우는게 저희 가족들한테 미안하셨는지 저희가족만 보면 안시끄럽냐구 미안하다구 하시던 사람좋으신 분이셨어요
그분들이 이사를 가시고 새로 들어온 사람들은 신혼부부였어요
저희 지역은 고등학교를 갈때 시험을 보게 되있는데 저는 한창 공부하느라 예민할때로 예민해져있었어요
이때 아랫집의 리모델링과 윗집의 리모델링이 겹쳐서 저는 독서실로 아예짐을 싸들고 갔습니다 그소음을 견딜수가 없었어요
이때까지만해도 그냥 내가 예민해져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지요
그리고나서 얼마후에 12층에는 아들이 한명 태어났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그 아들이 우리에게 끼칠 영향을 모르고있었어요
그러고 연합고사(고등학교 들어가느 시험)이 끝나고 쫌 지난 후였을꺼에요
엘리베이터에 10층(아랫집)아줌마 11층(나) 12층(윗집)아줌마가 같이 타게되었는데요
10층 아줌마께서는 고등학교 선생님이세요
근데 아줌마께서 저한테 그때 한창 공부할때였는데 아줌마네가 너무 시끄러워서 학생한테 많이 미안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그말한마디에 이제까지 짜증냇던것이 무색할정도로 마음이 사그라 들더라구요 12층 아줌마는 한마디도 안했지만
그냥 간간히 들려오는 윗집 아저씨의 극심한 발소리때문에 짜증은 났지만 그런걸로 말하기도 그렇고해서 매일 티비소리 키우고 노래 크게 듣고 별 방법을 다써봤어요
근데 문제는 윗집아저씨가 아니었죠
제가 고1 기말고사 떄였어요 애기우는소리와 함께들려오는 윗집 부부싸움소리 윗집아저씨 발소리 아줌마 소리지르는 소리...뭘던지는지 퍽퍽소리가나구 전 단어 발음들을려구 켜놨던 피엠피에서 나는 소린줄알고 자세히 들었더니 윗집아줌마 소리지르는 소리였구요
하.......그건 그냥 전초전에 불과했어요
윗집의 소음은 날이면 날마다 달이면 달마다 심해졌어요
저희는 그렇게 햇수로 3년을 참았어요
애가 뛰는소리 싸우는소리 발소리 물건 끄는소리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겟는데요
진짜 애뛰는 소리가 톡톡톡?은 무슨 진짜 욕이 목까지차오를꺼같아요
막 윗집 못박는줄알았는데 애기 발소리여써요
제친구한테 이말을 했더니 친구가
"야 애가 뛰면 얼마나 뛴다고 ㅋㅋ 니가 참어 ㅋㅋ 앤데뭐"이랬는데요
저희집와서 애뛰는 소리듣고
"야....이건뭐...냐?대박싸운드쩌네 뭐 스트레오냐?헐 ㅋㅋㅋ 뭐마약한것도아니고 왜저래"
이랬어요 심지어 저희집 오신 손님들이 윗집사람 잘못만낫다고 이사가라고 하실정도에요
저희가 경비아저씨통해서 조심스럽게 애기 뛰는소리가 크게들린다고 10이후로는 조심시켜주셨으면 좋겟다고 전해달라고한적이있었어요
근데 그다음날 아침에 엘리베이터를 같이탔는데
나 : 안녕하세요~
윗집아줌마 : --진심 이표정이었어요
그래서 뻘쭘하길래 핸드폰만 만지고 ㅠㅠ
그러다가 정도가 갈수로심해지는거에요 그사이에 둘째 딸도 생기고 그딸이 돌이 가까워자 미치듯이 쌍으로 뛰면서 소리지르고 울고 ..........진짜 저는 정신병걸리는줄알았어요
환청인줄알고 진짜 무서웠는데 알고보니 윗집애기 ㅠㅠ
그러다가 9월초였어요 고등학생이 주위에 있는분들은 아시겟지만 방학끝나고 이떄쯤 중간 보는 학교가 있는데요 두둥 저희학교였죠
저는 야자를 하지않기때문에 집에서 문학책을 보면서 달달달 외우고있었어요
애기 우는소리가 들리길래 적응된대로 귀에 이어폰을 꼽고 볼륨을 8로 놨어요
저녁 10시면조용해서 8이면 큰소리인데도 너무 시끄럽게 울면서 도도도도도ㅗ도도도도하고 뛰어다니는거에요 그래서 귀가 터지나 니 발이 터지나 해보자하고 볼륨을 40으로 놓고문학책을 보고있었는데 엄마께서 볼륨이 너무 크다고 뭐 스트레스 받는일있냐고 물어보시는거에요 근데 그말듣자마자 이제까지 3년동안 참았던데 빵~터진거에요
전 뭐 아웃사이더였죠 이제까지 일을 다말했더니 엄마가 화가 나신거에요
몰상식한 사람들이라구요 바로 윗집아줌마한테 인터폰으로 전화를 했어요
안받으시네요ㅎㅎ 집에서 아줌마목소리 다들리는데 뻔뻔하게
그래서 엄마께서 올라가셨어요
무슨말하는 소리들리더니 갑자기 어떤 할머니목소리가
"그럼 개집사와 개련아 니련이 뭔데어?뭐냐고"
이러시는거에요 전 엄마가 당한다는 생각에 시험이고뭐고 출동을 헀어요
(아빠 182 저 171 동생 168 엄마 158)엄마를 구하러 갔어요
엄마는 당황하셔서 말도못하시고 계시더라구요
근데 그떄 갑자기 그할머니께서
"니가 이련 딸련이냐?똑같은 쓰레기련들이네 (엄마한테삿대질하시면서)니련도 니딸련 키워봐서 알잖아 이련아 "하시면서 듣기 거북할정도로 욕을 투척하시더라구요
결국 아빠까지 올라왔습니다.
아빠는 엄마가 그할머니한테 구타당한줄알고 골프 퍼팅하는거를 가져오셨더라구요
그떄 저희 윗집의 옆집 할머니께서 나오시길래
제가 "할머니 시끄럽게해서 정말죄송하다고 들어가시라고 진짜 제가 죄송하다고 "
하니깐 그 할머니께서도 저희 윗집한테서 당한게 있으셨는지
"아가 저 몰상식한사람들이랑 말도 섞지마라 어여가서 공부혀"이러시더라구요
그떄 딱 윗집아저씨가 나오시더니 저희 아빠한테
"저c발새끼가"이러면서 욕 2차 투척하셧고
저는 핸드폰으로 녹음을하면서 놀라서 올라온 동생한테 경찰에 신고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그말 하자마자 윗집 남자랑 할매는 집으로 휙 들어가드라구요
저는 화가 나서 울면서 친구한테 전화하고 엄마는 변호사 경찰 아는사람들한테 이런경우 어떻게 해결해야하냐고 문자를 보내시구요 아빠는 아빠 친구(경찰)분한테 연락하셔서 경찰까지오는 큰일이 됬어요
알고보니 윗집여자는 초등학교 선생님(동생이 나온학교),윗집남자는 경찰(저희외삼촌계신 파출소)..어이가 없더라구요
아..그할머니는 애들이 아파서 우는데 왜 지랄이냐고 했었어요
그렇게 시끄러우면 니딸련들 독서실보내라고하시면서
말이되는소리입니까?
애가 아파서 경기하면서 자지러지게 울정도면 애키워보셔서 충분히 아시는 할머니시라면
응급실에 가셔서 빨리 애가 덜아프게 하는게 맞는거아니에요?
경찰아저씨가 사건경위조사하시고 다음날 관할 파출소로 오셔서 진술서랑 조사서?이런거 쓰라고 하시더라구요 제핸드폰은 증거물로 가져가셨구요
엄마는 이웃들한테 죄송하고 미안하다고 그다음날 위아래로 5층씩 당조고추 한팩씩 드리면서 다 일일이 죄송하다고 하시고 윗집여자는 그날 이후로
저희가족 여자들만 보면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났죠 예를들면 엘리베이터 닫힘버튼 누르기
그런 유치한 장난이요
엄마는 그래도 자기가 한살이라도 더먹었으니깐 풀려고 말을 걸었는데
엄마 : 선생님 우리가 어제 오고가지못할 대화가 오고갔는데 우리 말좀해요
그 여자 : 할얘기 없어요
이랬다네요 자기네는 돈없으니깐 우리보러 이사가래요 ㅎㅎ
공무원들이 참 말하는 꼬라지가 동네 건달만도 못하니 ㅋㅋ알만하죠
애들한테 바른길을 알려주는 선생님이 민중의 지팡이라는 사람이 국가에서 돈받는사람들이 말이죠ㅠ 어떻게해야 속시원하고 쿨한 복수를 할수있을까요
진짜 유치하지만 당하고 산게 너무 억울해요ㅠ 도와주세요 톡커언니 오빠야들 ㅠㅠ
에피소드 더많은데 이것도 긴데 뭘더쓰냐고 하실까봐서 ㅠㅠ 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저희가족처럼 당하지는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