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女의 슬픈나날들

무식잉여한마리2010.10.26
조회300

안녕하세요안녕 판을 아주 하룻내내 읽다싶히하는 뇨자임니다. 나이공개는안하겟츰...

 

이렇게하는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쨋든

 

 판톡의 생명체인 음체로 쓰겠음

 

 

제목그대로 저는 무식녀임 너무슬픈나머지추워

 

이렇게 글을써올려봄 재미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음..ㅋ 아니 재미없을꺼임... 한풀이했음..!

 

 

-- 학교편--

 

 

 

1. 쩍 벌 녀

 

저 쩍벌녀 됫음한숨 학교 체육대회날이였음 나는 잔뜩긴장했었음

 

내가하는 아니 우리학교 꼬져가꼬 하는 종목이 이달 이거하나였음

 

3학년의 축제였나봄 그래서 쿨하게무시하고 우리학년의 이.달(이어달리기) 만을

 

꿈꾸며 아주 구경하는 참이였음 우리선생님께서 1등하면 무조건 피자쏘신댓음흐흐

 

매일 시체처럼 걸어다니던아이들이 먹을거에 갑자기 부활햇음 물론 나도 부활방긋

 

그리고  우리반 반티가 제일 짱이였음 무조건 이길것만같은 티였음....제일튀는

 

쨋든 우리 차례됨 완전 초긴장햇음 난 쫌 달린다해서 뒷순서였음파안 흐흐

 

우리반 1등!!!!!!!!!!!!!!!!!!!!!!!!!!!!!!!!!!!!!!

 

 

은 무슨 5반중 5등이였음 꼴등아님 5등임.....통곡 우린 피자도 물건너갓고 아주 못뛴다던

 

다른반도 못딴채 차이가 하~안참 벌어진 5등이였음 난 실망했음 근데 어떤아이가 초능력힘을

 

발사해서 3등이됨 초긴장함 그그다음이 나였음 그렇지만 바턴 받은 다른아이가

 

다시5등으로 만들어놈...그리고 드디어 내차례임 받고 뛰었음..... 오예 바로앞에 5센티도안되서

 

완전 딸수있는 거리만들어놈 열나게 뜀 그런데 먼가 이상함 갑자기 내

 

키가 줄어들기시작함 ? 다시 정신차려보니...............나는 일자뻗기상태로 앉고있었음..

 

상당히아팟음 손도까지고 스타킹도안신어서 다리에상처들 쩌럿음

 

 

 

 난 멍한상태로 뛰엇음 그리고 바로 바턴넘김 그러나 마지막에남은 고통은

 

말할수없는 부위의 고통임 너무슬펏음 참고로 난 여중임..한숨

 

남자따위없어서 다행이였음..그렇지만 그후로 나는 쩍벌녀가됫음...통곡 

 

그런데 선생님께서 급감동하셨음 우리잘뛰셨다고 5등했음에도 불구하고 피자사주신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너무기뻣음흐흐흐흐흐흐 

 

 

 

그순간뿐이였음 금요일에햇던 체육대회끝나고 월요일됫음 피자를 사주신다던 날임

 

 난 흐뭇하게 미소를 지으며 기대햇음 그러나 난 불행을 부르는 녀자임

 

 갑자기 선생님께서 화를낸체 들어옴 우리 선생님께 피자는 개뿔 바로앞에

 

놥둔 피자냄새만 킁킁대고 먹진못함 체육..........ㅊㅔ육!!!!!!!!!!!!!!!!!!111

 

우리학교는 거지라서 무용이란게있음 무용 하하 무용........................................ 무용 수

 

행평가가있는데 안햇음 스텝 왈츠 겔러핑 뭐 등등 이런거 내가어케암...

 

그래서 못햇음 근데 나뿐만이아니라 2명빼고 36명다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아나 .. 결국 담쌤 머리에 뿔두개 달려서들어오심 그걸또 체육께서 말한거임

 

에휴 결국 우리애들은 피자냄새만 킁킁대고 6만언치의 피자는 쌩둥맞게도 1반한테감 이상

 

함 왜감? 걔네가 좋은짓한것도없는데 ㅡㅡ.......버럭 거기에다 콤보쓰리임 지각한 벌로

 

반 바닥이랑 복도 바닥이랑 손수건로 쓱쓱닦았음..... 춥고 쓸쓸했음......그렇지만 그후에

 

선생님께서 정말 기뻣음 흐흣 비미일

 

쨋든 이일이 일어나고 그다음날 오늘임 뜨끈뜨근한 오늘일임

 

 

 

2. 입냄새작렬학주

 

우리 학주는 참 요별남 한번도 이야기해본적없는 내친구들한테서만 들은

 

 개싸가지 학주와 내이야기임 그학주가 갑자기 등교하는데 날 부름

 

분명 앞에서 다체크하고 걸릴게 없는데 화내는 목소리로 날 부르길래

 

 순간적으로 나도모르게 왜요? 라고 말했을뿐임 이게 그렇게 잘못된건지 몰랐음

 

 ㅡㅡ버럭   이말하나에 30분동안 내눈을바라봐 하면서 설교를 들었음

 

 

 

쿨하게 보내주거나 잘못한걸알려주거나 그냥 떨어져서 이야기하면될것을 완전 웃김

 

이학주 나도몰랏는데 검은스타킹에 흰양말신고왔다고 걸린거임 난 신참이였음

 

 몰랐음 그렇게 왜요 한마디에 나는 추운바람 쌩쌩부는곳에서 입냄새작렬학주를

 

아주 바로앞에서 완전 가까운거리에서 서로의 눈을바라봤음 ㅡㅡ...

 

잘생긴것도아님 개 못생김 기름뜬거보여서 눈을돌렷는데 왜돌리냐고

 

 다시 자기눈보라면서 자꾸그럼 그리고 사람얘기할때 맞장구? 쳐줘야한다고

 

 배운걸로기억남 그래서 머라할때마다 물어보는식으로 물어보길래 네. 네. 네. 네. 이랫음

 

더이상할말은없었음 그런데 그걸가지고 또 트집잡음 도대체 이학주 왜이럼..........

 

내가 잘못걸린거임 말안해도 머라하고 말해도 머라하고 도대체 어쩌라는거임

 

 밖에서 서있다 지도추운지 교무실따라오라함 따라갔음 그리고 머냐 선생님들만

 

 들어갈수있는 방? 쨋든 그런게있는데 거기로 들어감 쇼파도있고 의자도있는데

 

 안앉고 문닫자마자 바로 닿을락말락 거리에서 계속 눈을쳐다보라고함

 

그리고 아까했던말 또 자꾸반복함 입냄새나서 고개돌렸더니 왜돌리냐며 다시보라함

 

 ㅡㅡ.. 나보로 어쩌라는거임 2cm만 다가오면 입닿을것처럼 완전 가까운거리였음

 

내가한게아님 지가스스로 다가온거임 묵묵히들었음 근데 급 울컥해진거임

 

 아침에 걸리기싫어서 교문앞에서 단정히하고 들어갔다가 왜걸린지몰라서 왜요? 란말

 

한마디만 했을뿐인데 그걸가지고 아침에 30분내내 입냄새맡으면서 설교들어보셈 미치는

 

줄암 그리고 울컥한게 드디어 눈물흘려짐 왜흘렷는진모르겟음 흘리고싶지않앗는데 흘렸

 

음..................... 나 여린여자임 ㅠㅠ.... 어쨋든 그렇게 나는 아침부터 봉변당함..

 

난 악을 부르는 녀자임 에휴..

 

 

무식뇨자의 슬픈 한풀이나날 글이였음.........하하하합...통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