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제주도 여행의 둘째날!!!! 숙소에서 부지런히 나와서 나의 첫 제주도 관광지는 주상 절리였다. 제주도에 몇번 와보신 짝꿍님은 나의 현지 가이드!! ㅎㅎㅎㅎ 짝꿍님이 짜신 코스로 첫날은 주상절리와 천제연 폭포였다. 이것이 주상 절리라고 한다. 주상절리는 천연기념물 제 443호 로 과학적인 역사를 지니고 있는 것이였다. 현무암질 용암에서 주상절리는 약 900도 에서 만들어지는데, 용암의 상부에서는 아래로, 하부에서는 위로 각각 발달해가며 중앙부에서 서로 만나게 된다고 한다. 용암의 전체 두께를 10m로 가정하면, 상부에는 대략 6m 규모로, 하부에는 4m 규모로 주상 절리가 발달하여 위쪽 주상절리가 더 길다고 한다. 용암이 빨리 식을수록 주상절리 기둥의 굵기는 가늘어지고, 주상절리 표면에 발달한 띠구조의 간격은 좁아진다고 한다. 그리고 또하나 지구 과학 역사를 쓴 주상절린은 18세기 중반까지 주상절리 기둥은 물론 현무암까지도 원시 바다 속에서 침전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생각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18세기 중반, 분화구에서 흘러 나온 용암이 주상절리와 연결된 것이 관찰되었는데, 이는 지구내부에서 높은 온도의 물질(마그마)이 흘러나와 현무암과 주상절리가 만들어지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었다. 이는 지구과학 발전의 큰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저 큰 돌이 자연적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니 그저 난 신기할뿐.... 이제 주변을 돌아보았다. 조금 윗쪽으로 올라가니 주상절리 산책로가 따로 있었다. 산책로로 따라 올라가니 제주도의 상징인 나무들이 많이 보였으며 돌하르방도 많이 보였다. 제주도의 상징 돌 하르방..... 정말 우리나라 같지 않은 풍경들이 계속 펼쳐진다.... 정말 너무너무 더웠던 날!!! 너무너무 더워서인지 사람들도 많이 없었다. 정말 많이 더웠던 우리도 사진찍는것도 대충 찍고 차안으로 이동해버렸다는... ㅎㅎㅎㅎ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을 눈으로 감상하고 바로 앞에 있는 아프리카 박물관 앞에 왔다~! 그러나 난 입장료도 있고 그리 관심사가 아니길래 걍 패스하자고 하고 외관 모습만 담고 왔다. 외관 모습은 정말 아름다웠다!!! ^^ 두번째 코스장소로 이동중에 우리의 두번째 코스 목표물인 선임교가 보여서 중간에 차를 세우고 한컷 담아 본다.... 저곳이.... 천제연 폭포로 가는길을 이어주는 다리이다!!! ^^ 천제연 폭포 입장권을 사고 조금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곳.... 그러나 ... 너무너무 찌는 더위에 저기 올라갈 기운이 없어서 올라가는건 패스했다...ㅠㅠ 요~~~ 요~~~ 요~~ 다리가 선임교~~~ 선임교 는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설속의 가상적 다리인 오작교 ( 견우와 직녀가 만남을 위한 다리)를 형상화하여 건설된 보도용 이라고 한다. 요로코롬 넓고 긴~~~ 다리이다!!! 다리를 건너는 순간 진짜 무섭긴 했다~~~ 길고 크고..... 아래는 절대 쳐다보지 못할 ....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리고 도착한 천제연 2 폭포 !!!!!!!! 맑고 투명한 물이 저리 아름답게 흘러내리는 폭포가 너무너무 신기할 뿐이다!!!! 정말 너무너무 더운 날씨였는데 이곳 폭포에 도착하니 에어컨 틀어놓은 실내보다 더 시원하고 좋았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왔다갔다 했던 천제연 폭포2 구역!!! 그리고 1폭포로 이동하는중에 보인 무지개~~~ 무지개 보기는 하늘에 별따기인데..... 여기서 볼줄이야.... ^^ 이곳 1폭포는 정말 물이 너무너무 맑고 투명했다! 멀리서 봤을때는 폭포만 보고 좀 시시했는데..... 가까이서 보니 물이 완전 맑고 투명하고 깨끗했다. 몇명 관광객은 가까이서 수영도 하고 있었다. 사진에는 표현이 안돼지만 2폭포는 웅장한 면이 있는가 하면 1 폭포는 폭포가 잔잔하지만 왠지편안한 느낌이 드는 폭포이다... 개인적으로 1폭포가 더 마음에 들었던 곳..... 2틀째 여정을 마치고 이젠 숙소로 돌아가는길!!!! 첫번째 관광은 날씨가 너무너무 습하고 더워서 돌아다니기 너무너무 힘든 날씨였다. 서울의 더운 날씨와 너무너무 틀렸던 날씨!! 넘넘 아름다운 풍경과 경치지만 더위에 져 버린 나..... 힘든 관광이였다..... 이렇게 나의 제주도의 첫번째 관광을 마치고 미리 예약한 더 호텔 숙소로 들어갔다.. 호텔에 대한 후기는 나중에 숙박포스팅에서 따로 올리겠음......
[제주도] 주상절리 & 천제연 2폭포 & 1폭포 (둘째날! )
나의 첫 제주도 여행의 둘째날!!!!
숙소에서 부지런히 나와서 나의 첫 제주도 관광지는 주상 절리였다.
제주도에 몇번 와보신 짝꿍님은 나의 현지 가이드!! ㅎㅎㅎㅎ
짝꿍님이 짜신 코스로 첫날은 주상절리와 천제연 폭포였다.
이것이 주상 절리라고 한다.
주상절리는 천연기념물 제 443호 로 과학적인 역사를 지니고 있는 것이였다.
현무암질 용암에서 주상절리는 약 900도 에서 만들어지는데, 용암의 상부에서는 아래로,
하부에서는 위로 각각 발달해가며 중앙부에서 서로 만나게 된다고 한다.
용암의 전체 두께를 10m로 가정하면, 상부에는 대략 6m 규모로, 하부에는 4m 규모로 주상 절리가 발달하여 위쪽 주상절리가 더 길다고 한다.
용암이 빨리 식을수록 주상절리 기둥의 굵기는 가늘어지고, 주상절리 표면에 발달한 띠구조의 간격은 좁아진다고 한다.
그리고 또하나 지구 과학 역사를 쓴 주상절린은
18세기 중반까지 주상절리 기둥은 물론 현무암까지도 원시 바다 속에서 침전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생각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18세기 중반, 분화구에서 흘러 나온 용암이 주상절리와 연결된 것이 관찰되었는데, 이는 지구내부에서 높은 온도의 물질(마그마)이 흘러나와 현무암과 주상절리가 만들어지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었다.
이는 지구과학 발전의 큰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저 큰 돌이 자연적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니 그저 난 신기할뿐....
이제 주변을 돌아보았다.
조금 윗쪽으로 올라가니 주상절리 산책로가 따로 있었다.
산책로로 따라 올라가니 제주도의 상징인 나무들이 많이 보였으며
돌하르방도 많이 보였다.
제주도의 상징 돌 하르방.....
정말 우리나라 같지 않은 풍경들이 계속 펼쳐진다....
정말 너무너무 더웠던 날!!!
너무너무 더워서인지 사람들도 많이 없었다.
정말 많이 더웠던 우리도 사진찍는것도 대충 찍고 차안으로 이동해버렸다는... ㅎㅎㅎㅎ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을 눈으로 감상하고 바로 앞에 있는 아프리카 박물관 앞에 왔다~!
그러나 난 입장료도 있고 그리 관심사가 아니길래 걍 패스하자고 하고 외관 모습만 담고 왔다.
외관 모습은 정말 아름다웠다!!! ^^
두번째 코스장소로 이동중에 우리의 두번째 코스 목표물인 선임교가 보여서 중간에 차를 세우고 한컷 담아 본다....
저곳이.... 천제연 폭포로 가는길을 이어주는 다리이다!!! ^^
천제연 폭포 입장권을 사고 조금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곳....
그러나 ...
너무너무 찌는 더위에 저기 올라갈 기운이 없어서 올라가는건 패스했다...ㅠㅠ
요~~~ 요~~~ 요~~ 다리가 선임교~~~
선임교 는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설속의 가상적 다리인 오작교 ( 견우와 직녀가 만남을 위한 다리)를 형상화하여 건설된 보도용 이라고 한다.
요로코롬 넓고 긴~~~ 다리이다!!!
다리를 건너는 순간 진짜 무섭긴 했다~~~
길고 크고..... 아래는 절대 쳐다보지 못할 ....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리고 도착한 천제연 2 폭포 !!!!!!!!
맑고 투명한 물이 저리 아름답게 흘러내리는 폭포가 너무너무 신기할 뿐이다!!!!
정말 너무너무 더운 날씨였는데 이곳 폭포에 도착하니 에어컨 틀어놓은 실내보다 더 시원하고 좋았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왔다갔다 했던 천제연 폭포2 구역!!!
그리고 1폭포로 이동하는중에 보인 무지개~~~
무지개 보기는 하늘에 별따기인데..... 여기서 볼줄이야.... ^^
이곳 1폭포는 정말 물이 너무너무 맑고 투명했다!
멀리서 봤을때는 폭포만 보고 좀 시시했는데.....
가까이서 보니 물이 완전 맑고 투명하고 깨끗했다.
몇명 관광객은 가까이서 수영도 하고 있었다.
사진에는 표현이 안돼지만 2폭포는 웅장한 면이 있는가 하면
1 폭포는 폭포가 잔잔하지만 왠지편안한 느낌이 드는 폭포이다...
개인적으로 1폭포가 더 마음에 들었던 곳.....
2틀째 여정을 마치고 이젠 숙소로 돌아가는길!!!!
첫번째 관광은 날씨가 너무너무 습하고 더워서 돌아다니기 너무너무 힘든 날씨였다.
서울의 더운 날씨와 너무너무 틀렸던 날씨!!
넘넘 아름다운 풍경과 경치지만 더위에 져 버린 나.....
힘든 관광이였다.....
이렇게 나의 제주도의 첫번째 관광을 마치고 미리 예약한 더 호텔 숙소로 들어갔다..
호텔에 대한 후기는 나중에 숙박포스팅에서 따로 올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