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해피네스 죤스라는 여성이 있었다. 그녀는 어려서 천재라는 소리를 들을 만큼 두뇌가 명석했고, 특히 피아노에 재능이 있었다. 그녀는 16세에 텍사스 대학 에 입학하여 피아노를 전공했다. 그러던 어느날 손목을 다쳤 는데 그 후 손가락에 힘을 쓸 수가 없었다. 그러나 소녀에게는 신앙이 있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음악의 재능을 주셨는데 손에 힘이 없으면 다리로 연주할 악기를 찾아야지. 아 그렇다. 오르간이 있지않은가!" 해피네스는 오르간을 공부하기 시작하여 오르가니스트로 대성하였다. 미국의 로버트 슐러 목사님이 시무하시던 크리스탈 교회에 100만 달러의 파이프오르간이 봉헌될 때 죤스가 초청되어 연주회를 했다. 그녀는 콘서트 오르가니스트로, 베일러 대학의 오르간 교수로 하나님께 쓰임을 받고 있다. **************아침향기 중에서************
다리로 연주할 악기
미국에 해피네스 죤스라는 여성이 있었다.
그녀는 어려서 천재라는 소리를 들을 만큼 두뇌가 명석했고,
특히 피아노에 재능이 있었다. 그녀는 16세에 텍사스 대학
에 입학하여 피아노를 전공했다. 그러던 어느날 손목을 다쳤
는데 그 후 손가락에 힘을 쓸 수가 없었다.
그러나 소녀에게는 신앙이 있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음악의 재능을 주셨는데 손에
힘이 없으면 다리로 연주할 악기를 찾아야지.
아 그렇다. 오르간이 있지않은가!"
해피네스는 오르간을 공부하기 시작하여 오르가니스트로
대성하였다. 미국의 로버트 슐러 목사님이 시무하시던
크리스탈 교회에 100만 달러의 파이프오르간이 봉헌될 때
죤스가 초청되어 연주회를 했다.
그녀는 콘서트 오르가니스트로, 베일러 대학의 오르간 교수로
하나님께 쓰임을 받고 있다.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