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K 미국 참가자 논란에 대하여

MuzJ2010.10.27
조회1,309

이번 슈퍼스타 K에서 LA 참가자들 중 '마이크전'씨가 올케이팝과 가진 인터뷰 기사글로 인해서 논란이 커졌는데요, 아래 올케이팝 기사 원본을 읽어보시고 비판전에 다시 한번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기자분들이 중요한 내용을 안쓰시고 논란거리가 될만한 내용만 뽑아서 쓰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올케이팝 인터뷰 원본기사구요: (기사 원본 링크가 막히네요.. 구글에서 'allkpop mike chun'이라고 치면 The “Superstar K” Experience: more of a nightmare than a dream for American tryouts? 이란 제목으로 뜨는게 원본 기사입니다

 

이렇게 긴 인터뷰 내용을 그렇게 짧게 쓰니 논란이 커질 수 밖에요 ㅎ

 

기사 원본 번역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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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Superstar K’가 2번째 시즌의 우승자인 ‘허각’을 탄생시키고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아메리칸 아이돌과 흡사한 버젼의 이 방송은 이러한 유사점을 살려 ‘Superstar K’의 폭발적인 인기를 더하였다.

 

2번째 시즌을 시작하기에 앞서 ‘Superstar K’는 로스엔젤레스에서 오디션을 열며 미국시장을 공략하였다. 더 큰 그물망을 던지려는 시도에서 그들은 더 많은 재능인들을 발굴하길 희망함을 보였으며, 많은 미국 현지인들이 오디션을 보아 한국행 티켓을 거머쥐게 되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바다너머 건너간 오디션 응시자들의 꿈은 거기서 끝이었다.

 

많은 미국 응시자들은 이 방송의 포멧과 대우에 대한 염려를 표출하였다. 이 중하나인 마이크 전(Mike Chun)씨는 올케이팝과에 이 이슈에 대해 말하는데 적극적으로 응해주었다. 다른 응시자들은 익명으로 하여주기를 하거나 질문에 대답하지 않기를 원하였다.

 

이슈에 응해준 미국 응시자들의 ‘Superstar K’에 대한 불만은 크게 다섯가지로 압축되었다.

 

1) 그들은 엠넷이 ‘그들의 한국행 여비를 자비로 지불한다는 것’을 미리 알리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들의 숙박 또한 자신들의 힘으로 찾아야 한다’는 것을 그들이 한국에 도착하기전에 알려주지 않았다는 것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하였다.

 

2) 그들이 한국에 도착하였을떄 원래 예정되어있던 오디션 날짜가 한달이나 뒤로 미뤄짐에따라 재정적, 그리고 정신적인 힘겨움을 감수하였다고 하였다. 명확히 말하자면, 어떤 한 참가자는 엠넷으로 부터 오디션 날짜의 변경에 관한 전화를 3번이나 받았다고 한다 (미뤄지고 또 미뤄지고 또 미루어졌다는 뜻).

 

3) 그런일 후에 그들이 오디션 현장에 도착하였을때 그들은 예상하지못했던 레벨의 정리되지 못함에서 오는 혼란과 스탭진들의 무례함을 경험하였다고 했다. 그들이 오디션 날짜에 오겠다고 엠넷측에 확인을 시켜줬음에도 불구하고, 엘에이 참가자들은 이름표가 준비되어있지 않고, 어떤 참가자는 그가 한국에 있을것이라고 말을 해주었으에도 불구하고 엠넷측이 오디션 날짜 전에 그가 오디션보기를 포기하였다고 알고있었다고 하였다.

 

4) 엠넷이 재정적 압박과 부가적으로 들어가게 될 숙박비 문제때문에 엘에이 참가자들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다고 이야기하였다.

 

5) 그들은 또한 엠넷측에서 멀리서 와서 여러가지 문제로 고생하였던 참가자들을 위해 소량의 재정적 보조를 마련해주겠다고 하며 은행 계좌와 사본을 보낼것을 요구하였지만 제시하였던 소량의 보조금은 전혀 받지 못하였다고 이야기하였다.

 

이 방송과 비교할 수 있는 방송인 아메리칸 아이돌으로 우리는 아메리칸 아이돌이 어떻게 오디션 응시자들과 함께 방송을 준비해 나가는지 엿볼 수 있다. 아메리칸 아이돌에서는 응시자들에게 몇몇의 룸메이트와 함께 살 수 있도록 방을 마련하여주고, 그들이 그들에게 맞는 옷과 무대의상을 고를 수 있도록 배려해 준다. 그들은 스타가 되기 위한 기회를 향해 매일 해오던 직장을 그만두지만 그만큼 보상을 받는 것이다.

 

올케이팝은 엘에이에서 본선을 위해 한국에 갔었던 마이크전(Mike Chun)씨와 함께 대화를 나눌 기회를 가졌따. 마이크전씨는 ‘Superstar K’에 대한 몇가지 충격적인 고백을 말해주었다.

 

올케이팝: 미국 응시자들이 자비로 한국행 비행기 값과 숙박문제를 해결해야 되었다는 점에 대해서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실수 있나요?

 

마이크전: “여러가지 오디션 과정을 거치면서 4차 오디션(서울 슈퍼위크)에 진출하는 사람들에게 엠넷측에서 아무런 재정적인 보조를 해주지 않는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었어요.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Welcome to Hollywood (헐리우드에 오시게 된걸 환영해요)’라고 하는 것처럼 똑같이 심사위원들은 ‘See You In Korea! (한국에서 뵈요!)’라던지 ‘Welcome To Korea! (한국에 오게 된것을 환영해요!)’라고 말했어요. 하지만 미국에선 그들의 비행기값과 방송출연에 하게되는것에 대한 댓가를 지불하지만 엠넷은 ‘Superstar K’응시자들에게 그러한 대우를 전혀 보여주지 않았어요

 

엘에이에서 예선을 통과한 뒤 몇일후에 저는 엠넷측에서 부터 전화를 받았고 한국에서 있을 오디션에 대한 설명을 들었어요. 그 전화통화에서 저는 마침내 비행기 값에 대해 질문을 할수 있었고 그들은 그때서야 비행기 값은 지불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주었어요. 저는 알겠다고 대답하고 마지못해 ‘그럼 제가 알아서 해결해 볼께요.’ 라고 말했어요.”

 

올케이팝: 다른 참가자들은 오디션 전에 재정적인 보조가 없을 것이라는걸 알고 있었나요? 아니면 알고 있었다고 얘기했나요? 만약 알았다면 그들이 당신에게 그러한 점을 이야기 해주었나요?

 

마이크전: “제가 3차오디션을 통과하고 전화통화에서 그들에게 비행기 값에 대해서 물어보기 전까지 그러한 문제에 대한 언급이 없었고 그래서 저는 전혀 아는게 없었어요. 많은 다른 참가자들도 합격해서 한국에 가게 될 상황 전에는 적어도 비행기 값은 방송측에서 보조를 해줄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저는 또 그들에게 참가자들에게 숙박시설을 제공해주는지 물어보았고 그들은 오디션을 보는 날짜 동안만 제공해주겠다고 하였어요.”

 

우리가 접촉을 시도했던 다른 엘에이 참가자들도 비행기값과 숙박 보조에 대한 비슷한 입장을 표현하였다.

 

마이크전씨는 또한 계속해서 미루어졌던 오디션 날짜와 그것에 대한 재정적, 정신적 어려움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이야기해 주었다.

 

마이크전: “7월 8일에 한국에 도착하였고 저는 서울 방배동에있는 할머니댁에서 지내게되었어요.  저는 ‘Superstar K’로부터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오디션이 있을것이라는 이메일을 받았어요. 저는 제 스스로 날짜를 기억하고 그날을 위해 준비를 했지만, 오디션 일주일전에 오디션 날짜가 8월 6일부터 8일까지로 미루어 졌다는 전화를 받았어요.

 

저는 오디션을 위해서 원래 예정되어 있던 오디션 날짜에 맞춰서 일을 잠시 못나갈 것이라고 직장에 신청서를 냈지, 바뀌어진 날짜에 맞춰서 신청서를 내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해요. 저는 엠넷측에 다시 전화를 걸어 제가 다시 직장에 돌아가 일을 해야하기 때문에 새로 미뤄진 오디션 날짜까지 한국에 있기 힘들것 같다고 이야기했어요. 엠넷측 여자분은 저에게 그러한 상황을 해결할수 있게 시간을 달라고 하였고 일주일뒤에 다시 전화를 주겠다고 하였어요.

 

6일이 지났지만 아무 연락도 받지 못했고 저는 다시 확인을 위해 전화를 걸었어요. 전에 이야기를 하였던 똑같은 여자분께서 이번엔 날짜가 8월 1일부터 3일까지로 다시 변경되었다고 하였어요. 저는 심사숙고 끝에 엘에이에 있는 저의 상사에게 이번엔 직장으로부터의 보상없이 오디션 날짜까지만 일을 쉬었으면 한다고 이야기했어요.

 

오디션 시작 날짜가 얼마 남지않은 7월 28일에 저는 또다시 그들에게 부터 오디션 날짜가 8월 13일부터 15일까지로 연기되었다는 전화를 받았어요.

 

제 왕복항공권(여름시즌에 특히 비싸고 찾기 힘든 미국발 비행기 항공권)은 8월 6일에 미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게 끔 되어있었어요. 저는 항공권 상의 돌아가는 날짜를 변경해야했고 200달러를 지불해야했어요.

 

저는 엠넷측에 전화를 해서 변하지 않는 오디션 날짜를 말해줄 수 없느냐고 이야기해였어요. 왜냐하면 그렇게 해야 제가 한국에 더 있을 수 있는지 없는지 결정할 수 있었거든요. 엠넷측에서는 저에게 제가 미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날짜 전에 확실한 답을 주겠다고 하였어요.

 

몇일이 지났고, 저는 이제는 더이상 제가 한국에 있을 수 없겠다고 생각했어요. 한국에서 아무런 수입이나 소득없이 지내는 동안 미국에서 제가 지불해야할 청구서들과 해야할 일들이 쌓여갔거든요.

 

저의 이러한 상황때문에 저는 다시 제 직장의 상사와 연락하였고 잠시 휴직할 수 있는 두번째 허락을 받아냈어요. 제 한국에 있는 친척들이 제가 한국에 더 있을 수 있도록 제정적으로 도와주셨어요. 한국에 더 있겠다고 결정한 후에 저는 여자분께 몇번이고 전화통화를 시도하였지만 그분은 전화를 받으지 않으셨어요. 문자를 보내도 아무 답장이 없으셨어요. ‘Superstar K’측에 제 상황에 대한 이메일을 보내보았지만 아무런 대답도 받지 못했어요.”

 

올케이팝: 오디션 날짜가 연기된 이유는 무엇이라고 설명해주던가요?

 

마이크전: “그들은 그 문제에 대해 짧게 설명해주었어요. 그들은 마무리 지어야 할 일들이 아직 있다고만 말해주었어요.”

 

다른 미국 응시자들도 주최자의 이러한 냉담함에 힘들었음을 호소하였다. 또한, 응시자들은 더욱 사나워지는 혼란과 냉대를 견뎌내야 했다.

 

마이크전: “이러한 혼란스러움 속에서, 8월 3일인가 4일쯤에 저랑 연락해오던 또다른 엘에이 참가자로부터 전화를 받았어요. 그녀는 저에게 응시자를 위한 오리엔테이션 장소에서 제가 어느정도 오고 있는지 물어보았어요. 저는 흥분한 상태로 그녀에게 엠넷이 저에게 오리엔테이션에대한 정보를 전혀 알려주지 않았다고 말했어요.

 

그시간이 교통체증이 심각한 시간대(러시아워)였기 때문에 제 시간내로 오리엔테이션 장소로 갈 수 없다는 걸 깨닳았어요. 그래서 저는 그녀에게 PD와 스탭분들에게 제가 아직 오디션을 위해 한국에 있고, 제작진과 연락을 여러차례 시도했지만 성공하지 못하였다고 이야기 해달라고 부탁했어요.

 

그일로부터 2일후에 저는 제작진으로 부터 13일에 있을 오디션에 대한 정보와 함께 이메일을 받았어요. 저는 ‘그래도 내가 아직 오디션을 위해 한국에 있다는 건 알고 있구나..’하고 안도하였어요. 같이 응시하였던 제 친구는 저에게 오리엔테이션에서 제작진이 엘에이 응시자들에게 멀리서 한국까지 온 위로차로 200달러(20만원)을 제공해주겠다고 하였어요. 저는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제작진측에 어떻게 하면 돈을 받을 수 있는지 물어보기 위해 이메일을 보냈어요. 그들은 우리가 돈이 받을 수 있도록 한국에 있는 은행에 계좌를 만들고 사본을 복사하여 이메일을 보내라고 하였어요. 저는 그대로 하였고 오디션 날짜를 기다렸어요.

 

오디션 당일 저는 응시자들이 명찰을 받는 쪽으로 갔어요. 모든 응시자들의 명찰이 준비되어있었지만 엘에이 응시자들의 명찰은 하나도 준비되어있지 않았어요 (‘존박’-아메리칸 아이돌 참가자-의 명찰은 제외). 그들은 저에게 제가 누구인지 물어보았구요, 저는 이름을 말해주었어요. 그들은 제가 누군지 알지 못했어요. 저는 제가 제 친구가 제작진에게 제가 한국에 남아 있을거라고 말해주었을거라고 했고, 제적진으로 부터 이메일도 받았다고 설명했어요. 생각하던 끝에 그들은 저에게 제가 오디션 당일에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미국으로 벌써 돌아갔다고 알고 있었다고 했어요!”

 

올케이팝: 엠넷측 제작진이 엘에이 응시자들이 오디션 장소에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것 처럼 느껴졌나요? 그러니까, 그들이 엘에이에서 오디션을 열었던 목적은 엘에이 응시자에게 기회를 주기보다는 해외로도 진출하였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였던걸로 느껴졌나요?

 

마이크전: “엠넷 제작진측에서 한국 응시자들과는 다르게 엘에이 응시자들은 아무런 보상없이 한국에 계속 머물만한 사정이 안된다는 것에대한 걱정 없이 자꾸 오디션 날짜를 미룰때 그렇게 느꼈어요.”

 

마이크전: “오디션이 시작됬고, 저는 떨어졌어요. 오디션에서 떨어지고 저는 제작진측에 오리엔테이션에서 말해주었던 은행 계좌와 송금에 대해서 물어보았어요. 제작진이었던 여성분은 저에게 3일동안의 오디션이 끝나고 일주일후에 돈을 받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어요. 저도 그렇고 제가아는 엘에이에서 온 응시자들중에 약속되었던 돈을 받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다른 엘에이 응시자또한 이러한 이슈에 대해 마이크전씨와 동의하였다.

 

마이크전: “덧붙이자면, 저는 ‘Superstar K’와 관련되었던 심사위원분들을 만났어요. 그들은 제작진으로부터 재정적으로 절약하기 위해 통과자 수를 제한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고 이야기했죠. 이러한 부탁때문에 심사위원들은 응시자들이 한국에서 지낼동안 다연히 숙박비가 제공 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고 했어요. 그 심사위원들이 누군지는 이야기 안하겠지만, 아마 누군지 아실꺼에요.”

 

올케이팝: 그들이 제작진으로 부터 재정적인 절약을 위해 통과자 수를 제한받았다고 부탁받았다고 했는데요, 설명해 주실수 있나요?

 

마이크전: “심사위원이 저에게 말해주기를 제작진이 응시자들의 비행기값을 제공해주기로 되어있기 때문에 심사위원분들에게 엘에이 통과자수를 제한해달라고 부탁했다고 하였어요.”

 

올케이팝: 만약 사람들이 마이크전씨가 이런 말들을 하는 이유는 한국에서 탈락했기 때문에 그런것이라고 말한다면 뭐라고 할건가요?

 

마이크전: “다른 엘에이 참가자들과 저는 탈락되기 전부터 엠넷의 이러한 사려없는 행동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었어요. 존박도 여기에 포함되요.”

 

올케이팝: 더 덧붙일말은 없나요? 말하자면, 엠넷 제작진측이 처음부터 악의를 가지고 있었는지 아니면 이것은 주변환경에 대한 무시/전반적 오해/사업적인 센스에대한 부족인가요?

 

마이크전: “제생각엔 둘다인것 같아요… 제가 경험했던 모든 일들은 조직화의 부족, 책임의 부족, 그리고 전문화의 부족을 보여주었어요.”

 

엠넷의 입장을 들어보기위해 우리는 엠넷의 CEO인 안토니오박(Antonio Park)씨와 연락을 시도하였다. 처음에 올케이팝으로 온 답신에는 그가 이러한 이슈에 대해 알고 있지만 우리에게 더 이야기 하기전에 조사를 해보아야 한다고 이야기하였다. 첫 답신을 받은지 한달이 지난 지금도 아무 대답이 없다.

 

이러한 경험은 마이크전씨를 낙담시키지 않았다. 그는 그의 꿈이 아직 활활 타오르고 있다고 이야기 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그래도 전 미국에서도 계속 음악쪽 일을 할꺼에요. 그리고 나중에 작곡가로 일하고 싶어요. 음악은 제가 항상 함꼐하고 싶은 존재에요.’

 

그는 또한 사람들이 그가 이 경험을 통해 받은 느낌들을 토대로 노래(Superstar K.O.)를 만든것을 알려주고 싶어했다.

 

밑의 영상을 참조. (Youtube 영상이 있습니다)

 

엠넷의 ‘Superstar K’는 많은 사람들이 보고 그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그러한 유명한 방송이다. 그의 주장이 100% 정확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방송 제작진측의 부끄러움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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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LA예선이 참가자들을 위한 오디션이었는지, 그저 광고 효과를 위한 목적이었는지 궁금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