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첫번째 톡 망하고 두번째 톡을 다시 쓰게된 20살 여.대 기숙사 생활하는 아이들 입니당당당당당당 흙 흙 흙 저희는 항상 배꼽을 붙잡고 살ㅇㅏ염ㅋ 5명 각자의 개성이 너무 독특하고 웃겨서 맨날 같이 있게되면 맨날 천날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님들 같이 못지내서 아쉽네염 ㅠ.ㅠ 톡이 된ㄷㅏ면 저희 기숙사 생활들을 사진과 함께 보여 드림ㅋ 그리고 2탄 애들웃긴 에피소드도 올림 ㅋㅋ 그러니 제발 한번만 톡ㅇㅣ 도ㅣ게 해주떼염 잉 알라뵹 ㅋㅋㅋㅋㅋㅋ 그럼 이제 이야기를 시작해볼께엿 1 촌에서 도시로 대학을 온 우리 5명 아이들ㅋ 지하철을 몇번 타본적이 없는 우리는 매번 티비에서만 보던 해운대라는 곳에 갈려고 지하철을 탓음ㅋ 떨리는 마음과 함께 지하철을 무사히 타서 2호선도 무사히 갈아탔음ㅋ 2호선에서 한참 일어서서 가다가 자리 두자리가 남길래 친구 두명이 앉음 그러고 한참을 가던중 갑자기 옆에 있던 무속인 같이 생겼고 빨간 옷을 입은 아줌마가 우리에게 말을 걸음ㅋ 아줌마 : 너네 어디가니? 우리: 저희 해운대 가염 아줌마 : 나도 거기 가고 있는뎅ㅋ 왜가니? 우리 : 걍 놀러가염ㅋ 한참 이런 저런 얘기를 ㅎㅏ다가 우린 아줌마가 좀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 경계으ㅣ 눈빛을 풀고 아주머니랑 한참 얘기를 했닼 그런데 갑자기.............아주머니의 표정이 바뀌며 아줌마 : 이 가방에 돈이 얼마들었는지 너네 아나? 우리 : 네? 저희가 그걸 어떻게 알아욤? 아줌마 : 맞춰봐 그럼 내가 이돈을 다 너희에게 줄께 우리 : 네? (솔깃) 아 괜찮아염 저희 돈 많은 애들이에염 아줌마 : 됫어 이걸 꼭 맞춰봐 맞춰야되 돈 줄께 애두라 우린 이 아줌마가 왜이러지 하며 당황해 하고 있는데 지하철 사람들 시선이 다 우리에게로 모임ㅋ 그때 갑자기 아줌마가 아줌마 : 맞춰봐 이새끼들아 (지갑꺼내면서) 자 보여줄께 맞춰보라니깐 우리 : (어쩔수없이) 아아 십만원? 아줌마 : 내가 그렇게 거지인줄 아니? 맞춰봐 ㅈㅔ대로 20만원 안이니깐 맞춰봐 이새끼들아 돈 준다고 맞춰보라니깐!!! 우리 : (어ㅏ론이ㅏ곩ㅈ디ㅏ#$#@) 아 그럼 15만원? 아줌마 : 이런 ㅅㅂ 돈에대해 잘 모르구만 이 새끼들 자 봐봐 하면서 아줌마 지갑에서 돈꺼냇음.................. 아줌마 : 잘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열일곱 하 봣냐 나 십칠만원 있어 이 새끼들 돈 준대도 못맞추고 바보들 아냐? 우리들 준내 무서워서 후덜덜 거리며 자리 피할려고 슬쩍 일어날려고 하니 아줌마 : 야 이년들아 어디가 이돈 못맞췄으니 너네가 들고가 야 어디가 이거 들고가!!!!! 우린 아줌마가 뒤에서 우리 머리채라도 잡을까봐 조낸 빠른걸음으로 옆칸으로 옮김 그러고 한숨을 푹쉬며 옆칸에 있던 친구에게 이걸 다 얘기해줌ㅋ 친구 조낸 놀래며 진짜 라며 아줌마 보러 간다길래 우리가 말림ㅋ 그러고 다시 조낸 긴 지하철 여행 다시 시작함ㅋ 심심해서 도중에 우린 가위바위보 하며 람보놀이 하고 별의 별짓을 다함 그러다가 우린 지쳐서 다들 자리에 앉아 폰만 만지적 거리며 해운대로 향함 가다가 갑자기 저멀리 친구 한명이 중간쪽 자리로 뛰어 오더니 HS : 야 들었나 방금 헐 어떻게 우리 지하철 잘못 탓음 ㅅㅂ 어떻게.... 라고 하면서 큰소리로 지하철칸 가운데로 방방뛰고 날리 낫음 우린 뭐지 하고 다들 일어나 지하철 노선 보고 지하철안 화면 보고 뭐지? 뭐지? 하면서 갸우뚱 하고 있는 도중 갑자기 지하철안 화면에서 이렇게 나옴 " 이번역은 곡선역 곡선역입니다." ㅋ ㅋ ㅋ ㅋ . . 헐 내친구 곡선역도 몰랐음ㅋ 곡선역은 지하철이 쭉 가다가 지하철 길이 곡선으로 굽혀진다는 말이었는데 ㄴㅐ친구는 듣보잡 곡선역인줄 알고 2호선 지하철 노선에도 없는 곡선역을 역이름인줄 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들 다 쳐다보고 난리였음 그러고 얼마안가 우린 해운대 무사히 도착함 문이 열리자 마자 우린 도착했다는 기쁨을 만끽 하려던 순간 앞칸에서 그 전에 봤던 빨간아줌마가 우릴 노려보며 내리길래 우린............ 준내 뛰어 나갔음 다신 지하철 타고 해운대 안감ㅋ 그 아줌마가 그 자리에서 우릴 기다리고만 있을것 같음ㅋ 1탄은 망한거같지만 2탄은 기대해주삼 ㅎㅎㅎㅎ 4
★촌년들의해운대가는지하철에피소드
안녕하세용~~~~~~~~~~~~
첫번째 톡 망하고 두번째 톡을 다시 쓰게된
20살 여.대 기숙사 생활하는 아이들 입니당당당당당당
흙 흙 흙 저희는 항상 배꼽을 붙잡고 살ㅇㅏ염ㅋ
5명 각자의 개성이 너무 독특하고 웃겨서 맨날 같이 있게되면
맨날 천날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님들 같이 못지내서 아쉽네염 ㅠ.ㅠ
톡이 된ㄷㅏ면 저희 기숙사 생활들을 사진과 함께 보여 드림ㅋ
그리고 2탄 애들웃긴 에피소드도 올림 ㅋㅋ
그러니 제발 한번만 톡ㅇㅣ 도ㅣ게 해주떼염 잉 알라뵹 ㅋㅋㅋㅋㅋㅋ
그럼 이제 이야기를 시작해볼께엿
1
촌에서 도시로 대학을 온 우리 5명 아이들ㅋ
지하철을 몇번 타본적이 없는 우리는 매번 티비에서만 보던
해운대라는 곳에 갈려고 지하철을 탓음ㅋ
떨리는 마음과 함께 지하철을 무사히 타서 2호선도 무사히 갈아탔음ㅋ
2호선에서 한참 일어서서 가다가
자리 두자리가 남길래 친구 두명이 앉음
그러고 한참을 가던중 갑자기
옆에 있던 무속인 같이 생겼고 빨간 옷을 입은 아줌마가
우리에게 말을 걸음ㅋ
아줌마 : 너네 어디가니?
우리: 저희 해운대 가염
아줌마 : 나도 거기 가고 있는뎅ㅋ 왜가니?
우리 : 걍 놀러가염ㅋ
한참 이런 저런 얘기를 ㅎㅏ다가
우린 아줌마가 좀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
경계으ㅣ 눈빛을 풀고 아주머니랑 한참 얘기를 했닼
그런데 갑자기.............아주머니의 표정이 바뀌며
아줌마 : 이 가방에 돈이 얼마들었는지 너네 아나?
우리 : 네? 저희가 그걸 어떻게 알아욤?
아줌마 : 맞춰봐 그럼 내가 이돈을 다 너희에게 줄께
우리 : 네? (솔깃) 아 괜찮아염 저희 돈 많은 애들이에염
아줌마 : 됫어 이걸 꼭 맞춰봐 맞춰야되 돈 줄께 애두라
우린 이 아줌마가 왜이러지 하며 당황해 하고 있는데
지하철 사람들 시선이 다 우리에게로 모임ㅋ
그때 갑자기 아줌마가
아줌마 : 맞춰봐 이새끼들아 (지갑꺼내면서) 자 보여줄께 맞춰보라니깐
우리 : (어쩔수없이) 아아 십만원?
아줌마 : 내가 그렇게 거지인줄 아니? 맞춰봐 ㅈㅔ대로 20만원 안이니깐 맞춰봐
이새끼들아 돈 준다고 맞춰보라니깐!!!
우리 : (어ㅏ론이ㅏ곩ㅈ디ㅏ#$#@) 아 그럼 15만원?
아줌마 : 이런 ㅅㅂ 돈에대해 잘 모르구만 이 새끼들 자 봐봐
하면서 아줌마 지갑에서 돈꺼냇음..................
아줌마 : 잘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열일곱
하 봣냐 나 십칠만원 있어 이 새끼들 돈 준대도 못맞추고 바보들 아냐?
우리들 준내 무서워서 후덜덜 거리며
자리 피할려고 슬쩍 일어날려고 하니
아줌마 : 야 이년들아 어디가 이돈 못맞췄으니 너네가 들고가
야 어디가 이거 들고가!!!!!
우린 아줌마가 뒤에서 우리 머리채라도 잡을까봐 조낸 빠른걸음으로 옆칸으로 옮김
그러고 한숨을 푹쉬며 옆칸에 있던 친구에게 이걸 다 얘기해줌ㅋ
친구 조낸 놀래며 진짜 라며 아줌마 보러 간다길래 우리가 말림ㅋ
그러고 다시 조낸 긴 지하철 여행 다시 시작함ㅋ
심심해서 도중에 우린 가위바위보 하며
람보놀이 하고 별의 별짓을 다함
그러다가 우린 지쳐서 다들 자리에 앉아
폰만 만지적 거리며 해운대로 향함
가다가 갑자기 저멀리 친구 한명이 중간쪽 자리로 뛰어 오더니
HS : 야 들었나 방금 헐 어떻게 우리 지하철 잘못 탓음 ㅅㅂ 어떻게....
라고 하면서 큰소리로 지하철칸 가운데로 방방뛰고 날리 낫음
우린 뭐지 하고 다들 일어나 지하철 노선 보고
지하철안 화면 보고 뭐지? 뭐지?
하면서 갸우뚱 하고 있는 도중
갑자기 지하철안 화면에서 이렇게 나옴
" 이번역은 곡선역 곡선역입니다."
ㅋ
ㅋ
ㅋ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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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내친구 곡선역도 몰랐음ㅋ
곡선역은 지하철이 쭉 가다가 지하철 길이
곡선으로 굽혀진다는 말이었는데
ㄴㅐ친구는 듣보잡 곡선역인줄 알고
2호선 지하철 노선에도 없는 곡선역을 역이름인줄 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들 다 쳐다보고 난리였음
그러고 얼마안가 우린 해운대 무사히 도착함
문이 열리자 마자 우린 도착했다는 기쁨을 만끽 하려던 순간
앞칸에서 그 전에 봤던 빨간아줌마가
우릴 노려보며 내리길래 우린............
준내 뛰어 나갔음
다신 지하철 타고 해운대 안감ㅋ
그 아줌마가 그 자리에서 우릴 기다리고만 있을것 같음ㅋ
1탄은 망한거같지만 2탄은 기대해주삼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