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리가 걷고있는 이길은..

신슬범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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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할수없는만큼의 시련은 주시지 않는데..

감당할수있는만큼의 시련만주신데..

 

근데..웃긴건 그분은..

자신의 뜻을 이어갈사람에게..

자신이 사랑하는사람에게..

시련을 주신다는거야..

 

그 시련을 극복하고 나면..

 

주님은..

 

옆에서 수고했다며..토닥거려 주시겠지..

내가아는 하느님은 그런분이야 ^ㅅ^

...

근더..그분이 이번에는 무게를 잘못재셨는지..

이번껀조금무겁네 ^ㅅ^

 

내친구는 그림으로..

나는 음악으로,,

 

그분의 기대를 저버리거나..

그분에게 실망을 안겨드리는일은 만들지 말자^ㅅ^

 

우리 예술을 하는 사람들은,,

 

그분께서 친이 재능을 선물해주셨고..

 

그재능을..

그분이 하시는일에 조금이라도 도움이되고자..

 

우리는 이 길을 걷는다..

 

우리는 예술인 이다..

 

주님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