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초반 여자 사람 이에요.. 울 톡커님들 제이야기 사랑해주셔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저는 피를 봤담니다..ㅠㅠ 회사에서 작업도중 손을 짤라먹어서 피가 철철..은 오바구요 ㅋㅋ 손을 다쳐서 키보드 두둘기는게 힘겹..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이야기 준비를 못했........................................ ㅈㅅㅈㅅ 그치만 !!어제분량까지는 아니더라도 .. 예전에 있던 에피소드 하나 올려드릴게요! 난 톡커님들을 사...ㄹ... 하니까요 ㅋㅋㅋㅋ 그리고 그전에 여러분께 보답하고자 .. 특별편으로 톡커님들과 함께하기판을 해볼까해요 우선 리플을 읽다가 취女 (IP: N2EyNDkyNDM) 10.10.27 16:32 할머니에게 받은 영안 < 요게 제목이잖아요 그럼 할머니께서 영안이셨던거에요???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 글쓴이도 ㄱ영안이 생겼다는건가요??? 라는 글을 읽었는데 이거에 대한 답변 드릴께요 ㅎㅎ 여러분도 궁금해 하실까봐;;; >>>> 저희 할머니는 잘 모르겠으나 제가 처음으로 귀신을 본게 친할머니였고 그뒤로 계속 보게되어서 할머니에게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었던거에요 ㅎㅎ 저에게 궁금한것들이 있다면 오늘 리플에 달아주세요! 내일 판쓰면서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답변이 어렵다 생각되는것 (너무사적인..) 것들만 피해주세요) 그리고 5편까지 쓰면서 기억에 남던 리플들 올려볼께요 부산갈매기 (IP: ZGYzODk4N2M) 10.10.27 21:13 여기서 뵙네요! 글쓴이 님이라서 봣는데..ㅋㅋ 굳굳굳 >>> 네 여기서 뵙네요 ㅎㅎ 저 부산갈매기님 팬입니다..흐흐 .. 기분 좋았더랬죠ㅋㄷㅋㄷ 부산갈매기님 우리 일촌인건 아실려나... ? 이선미 (IP: ZGY0Yzc2Y2U) 10.10.27 10:25 분명 무서운건데.. 그림때문에 무섭지가 않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꾹!! 잼있어요.. >>>> 그림을 무섭게 그리고는 싶은데 회사끝나고 집에서 그림을 그리는거라... 밤......저도 사람인데 ... 무서워서... 무섭게는...모..ㅅ..그...ㄹ.....ㅣ...ㅈㅅ 어린직딩 (IP: ZGZmNTkwMTc) 10.10.27 10:01 너무 귀여우시다 정말 ㅋㅋㅋㅋ 보면볼수록 사랑스러우심 나 여잔데.ㅋ >>>> 하하 마음만 받을께요.................. 엣지女애... (IP: ZWE4ZmNkZjQ) 10.10.27 01:21 안짤릴려나 이제???ㅋㅋㅋㅋㅋ 아 ㅡ,.ㅡ 닉넴짤려서 죽겟네........ 새벽에보는 이맛... 아 출근해서 봐야하는데....ㅠㅠㅠㅠㅠㅠ 선리플 후감상 들어갑니다 >>>>> 애.............................애....... ㅋㅋ 여기서 빵터짐 ㅋㅋ 애인할랭님 맞으시죠?ㅎㅎ리플 다 읽어봤답니다 ^^ 믹스 (IP: ZGY4YTZjYmQ) 10.10.26 09:30 오늘도 역시 출근하자마자 보는 이 상큼함 ~_ ~ 잘보고있습니다~ 힘드시겠지만.. 조금은 길게 써주셔도 됩니다.. - ㅠ- >>> 그저 감사함다 ㅠㅠ 저사실 감동이였음... ㅋㅋ 그밖에 박성희 ,김혜진 ,간지안나게,미쑤,유학생,박지훈,밥알쏭,뭐야 이건.. ,김성태,지쟈스, 누나큐티,180남자사람,와쿠,돼지녀 ,ㅎㅅㅎ 이분들 기억에 남네요 ㅎㅎ 닉넴 못올린 여러분 죄송함다.. ㅠㅠㅠㅠㅠㅠㅠ 다올려드리고 싶지만 너무 길어지는거 같아서요... 담에또 올리도록 할께요^^ 주로 첫판부터 봐주시던 분들 올렸어요 자 그럼 이제 이야기 시작 할까용~??? -------------------------------------------------- http://pann.nate.com/b202898177 - 전반부 http://pann.nate.com/b202898543 - 후반부 http://pann.nate.com/b202902953 - 할머니에게 받은 영안 2 http://pann.nate.com/b202916380 - 할머니에게 받은 영안3 http://pann.nate.com/b202921512 - 할머니에게 받은 영안 4 http://pann.nate.com/b202927464 - 할머니에게 받은 영안 5 -------------------------------------------------------- 9. 놀이터 사건 때는 중3(정확히 기억이 납니다!!)11월 중순!! 날씨가 좀 쌀쌀했음.. 이날을 어떻게 기억하느냐~~ 이때가 저에게 첫 남자친구가 생긴시기이기 때문임 ;; ㅎㅎ 처음으로 사귄 남친이라 알콩달콩 .... 하긴개뿔 둘다 연애가 첨인지라 걍 친구같았음 근데 같이 있는게 좋았던지라 학원땡땡이를 치고 둘이 만나게됬음 (엄마님 미안요..) 아무튼 주공 아파트안에 있는 조그만 놀이터 였음 어둑어둑 해질무렵이였는데 둘이서 뭐그리 할말이 많은지 (내가 말이 많음..) 무슨내용인지는 기억안나지만 씐나게 얘기를 해대고 있었고 남친은 다리를 꼰상태에서 손에는 턱을괴고 다리에 팔을 얹고 나를 보고 있었음.. (이해 되심?) 여튼 이러고 있는데 어디선가 '삐꾸삐꾸' 이런 소리가 남 내 경험으로 미루어 보았을때 이소리는 어린애들 신발신었을때 걸을때마다 나는 그 소리가 분명햇음 뭐지..?하고 보려는데 남친 팔과 다리사이로 뭔가 움직이는게 보였음(어두워서 잘 안보임) 저건가 하고 자세히 보니 어린애의 다리가 보이는거임 내생각과 마찬가지로 빨간색에 걸을때마다 소리나는 신발을 신고있었음 근데 아이 옷이 반바지인 거임.. 11월인데 안춥나.. 하는순간 아이가 삐꾸삐꾸 소리를 내며 놀이터 밖으로 뛰어나가는 거임 여기서 난 숨이 멎는줄 알았음 남친한테 가려져서 상체가 안보이나 했더니 .. 다리만 뛰어나가고 있었고 상체는 없었음 (신발소리때문에 음향효과 지데루..) 그당시 남친한테 애기 신발소리 못들었냐고 하니까 못들었다함 애기 못봤냐하니까 못봤다함 나 귀신본거같다니까 내가 더 무섭다함.......... 이제와서 말하지만 그거 진짜 귀신이였다 쨔샤~~ -------------------------------------------------------- 이야기는 여기서 끝~~ 우선 그림 허접하게 막 만든거 사죄드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손이 정말 아팠어용... 그리고 컴터로 사람을 그리는게 약간 시간이 드는일이라 손이 아파 그리되었습니...........................다..... ㅠㅠ 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주말까지 이틀남았습니다!! 화이팅 ♥ 33
할머니에게 받은 영안 6(특별편)
안녕하세요 20대초반 여자 사람 이에요..
울 톡커님들 제이야기 사랑해주셔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저는 피를 봤담니다..ㅠㅠ
회사에서 작업도중 손을 짤라먹어서 피가 철철..은 오바구요 ㅋㅋ
손을 다쳐서 키보드 두둘기는게 힘겹..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이야기 준비를 못했........................................ ㅈㅅㅈㅅ
그치만 !!어제분량까지는 아니더라도 .. 예전에 있던 에피소드 하나 올려드릴게요!
난 톡커님들을 사...ㄹ... 하니까요 ㅋㅋㅋㅋ
그리고 그전에 여러분께 보답하고자 ..
특별편으로
톡커님들과 함께하기판을 해볼까해요
우선 리플을 읽다가
취女 (IP: N2EyNDkyNDM) 10.10.27 16:32
할머니에게 받은 영안 < 요게 제목이잖아요
그럼 할머니께서 영안이셨던거에요???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 글쓴이도 ㄱ영안이 생겼다는건가요???
라는 글을 읽었는데 이거에 대한 답변 드릴께요 ㅎㅎ 여러분도 궁금해 하실까봐;;;
>>>> 저희 할머니는 잘 모르겠으나 제가 처음으로 귀신을 본게
친할머니였고 그뒤로 계속 보게되어서 할머니에게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었던거에요 ㅎㅎ
저에게 궁금한것들이 있다면 오늘 리플에 달아주세요!
내일 판쓰면서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답변이 어렵다 생각되는것 (너무사적인..) 것들만 피해주세요)
그리고 5편까지 쓰면서 기억에 남던 리플들 올려볼께요
부산갈매기 (IP: ZGYzODk4N2M) 10.10.27 21:13
여기서 뵙네요! 글쓴이 님이라서 봣는데..ㅋㅋ 굳굳굳
>>> 네 여기서 뵙네요 ㅎㅎ 저 부산갈매기님 팬입니다..흐흐 .. 기분 좋았더랬죠ㅋㄷㅋㄷ
부산갈매기님 우리 일촌인건 아실려나... ?
이선미 (IP: ZGY0Yzc2Y2U) 10.10.27 10:25
분명 무서운건데..
그림때문에 무섭지가 않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꾹!!
잼있어요..
>>>> 그림을 무섭게 그리고는 싶은데 회사끝나고
집에서 그림을 그리는거라... 밤......저도 사람인데 ... 무서워서...
무섭게는...모..ㅅ..그...ㄹ.....ㅣ...ㅈㅅ
어린직딩 (IP: ZGZmNTkwMTc) 10.10.27 10:01
너무 귀여우시다 정말 ㅋㅋㅋㅋ 보면볼수록 사랑스러우심
나 여잔데.ㅋ
>>>> 하하 마음만 받을께요..................
엣지女애... (IP: ZWE4ZmNkZjQ) 10.10.27 01:21
안짤릴려나 이제???ㅋㅋㅋㅋㅋ 아 ㅡ,.ㅡ 닉넴짤려서 죽겟네........
새벽에보는 이맛... 아 출근해서 봐야하는데....ㅠㅠㅠㅠㅠㅠ
선리플 후감상 들어갑니다
>>>>> 애.............................애....... ㅋㅋ 여기서 빵터짐 ㅋㅋ 애인할랭님 맞으시죠?ㅎㅎ리플 다 읽어봤답니다 ^^
믹스 (IP: ZGY4YTZjYmQ) 10.10.26 09:30
오늘도 역시 출근하자마자 보는 이 상큼함 ~_ ~
잘보고있습니다~ 힘드시겠지만.. 조금은 길게 써주셔도 됩니다.. - ㅠ-
>>> 그저 감사함다 ㅠㅠ 저사실 감동이였음... ㅋㅋ
그밖에
박성희 ,김혜진 ,간지안나게,미쑤,유학생,박지훈,밥알쏭,뭐야 이건.. ,김성태,지쟈스, 누나큐티,180남자사람,와쿠,돼지녀 ,ㅎㅅㅎ
이분들 기억에 남네요 ㅎㅎ
닉넴 못올린 여러분 죄송함다.. ㅠㅠㅠㅠㅠㅠㅠ
다올려드리고 싶지만 너무 길어지는거 같아서요... 담에또 올리도록 할께요^^
주로 첫판부터 봐주시던 분들 올렸어요
자 그럼 이제 이야기 시작 할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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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b202898177 - 전반부
http://pann.nate.com/b202898543 - 후반부
http://pann.nate.com/b202902953 - 할머니에게 받은 영안 2
http://pann.nate.com/b202916380 - 할머니에게 받은 영안3
http://pann.nate.com/b202921512 - 할머니에게 받은 영안 4
http://pann.nate.com/b202927464 - 할머니에게 받은 영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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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놀이터 사건
때는 중3(정확히 기억이 납니다!!)11월 중순!!
날씨가 좀 쌀쌀했음.. 이날을 어떻게 기억하느냐~~
이때가 저에게 첫 남자친구가 생긴시기이기 때문임 ;; ㅎㅎ
처음으로 사귄 남친이라 알콩달콩 .... 하긴개뿔
둘다 연애가 첨인지라 걍 친구같았음 근데 같이 있는게 좋았던지라
학원땡땡이를 치고 둘이 만나게됬음 (엄마님 미안요..)
아무튼 주공 아파트안에 있는 조그만 놀이터 였음
어둑어둑 해질무렵이였는데 둘이서 뭐그리 할말이 많은지 (내가 말이 많음..
)
무슨내용인지는 기억안나지만 씐나게 얘기를 해대고 있었고
남친은 다리를 꼰상태에서 손에는 턱을괴고 다리에 팔을 얹고 나를 보고 있었음..
(이해 되심?)
여튼 이러고 있는데 어디선가 '삐꾸삐꾸' 이런 소리가 남
내 경험으로 미루어 보았을때 이소리는 어린애들 신발신었을때
걸을때마다 나는 그 소리가 분명햇음
뭐지..?하고 보려는데 남친 팔과 다리사이로 뭔가 움직이는게 보였음(어두워서 잘 안보임)
저건가 하고 자세히 보니 어린애의 다리가 보이는거임 내생각과 마찬가지로
빨간색에 걸을때마다 소리나는 신발을 신고있었음
근데 아이 옷이 반바지인 거임..
11월인데 안춥나.. 하는순간 아이가 삐꾸삐꾸 소리를 내며
놀이터 밖으로 뛰어나가는 거임
여기서 난 숨이 멎는줄 알았음
남친한테 가려져서 상체가 안보이나 했더니 ..
다리만 뛰어나가고 있었고 상체는 없었음
(신발소리때문에 음향효과 지데루..)
그당시 남친한테 애기 신발소리 못들었냐고 하니까 못들었다함
애기 못봤냐하니까 못봤다함
나 귀신본거같다니까
내가 더 무섭다함..........
이제와서 말하지만 그거 진짜 귀신이였다 쨔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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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여기서 끝~~
우선 그림 허접하게 막 만든거 사죄드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손이 정말 아팠어용...
그리고 컴터로 사람을 그리는게 약간 시간이 드는일이라
손이 아파 그리되었습니...........................다..... ㅠㅠ
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주말까지 이틀남았습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