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20살 이구여 빠른 92년생이에요.. 따지고 보면 아직은 19살... 6월달에 신검 받았거든요... 받기전에 가면서 전 재가 면제 아니면 공익 뜰줄알고 간거거든요... 거이 확신했어요... 그만큼 제ㅐ몸에 문제 있었으니깐요... 전 솔직히 저한테 모라 하실지는 몰르겠지만 면제 안뜨길 바랬어요.. 정말.로.. 이런생각 가지고 가서 받으니 면제 떳거든요... 뜨는순간 전 그냥.. 아 .. 이런 생각하면서 아무생각도 안들엇거든요... 다른분들은 막 다 부러워? 하는 그런 눈치 였구요... 역시나 재친구들도 다부러워했구여.. 다받고 친구들도 다받고 밖에 가면서 얘기를 했거든요.. 너 좋겠다며 군대안가도 된다 고... 전 가면서 그냥 대꾸만 해주고 아무말도 안했어요 .. 지금 재 얘기 다쓸려면 넘 많을거 같내용 ;;ㅎ 결론은 많은생각 하고 결정한게 면제 포기하고 친구들이랑 12월 7일날 동반입대 한다구영...ㅎ 가서 힘든훈련 하면서 저한테 더 좋은추억도 남길거같고.. 가서 더 좋은 우정도 많이 생겨날거같고 ... 후회는안햐요 ㅎ
빠른 92년생 군대 면제 인데 포기하고 동반입대 해요ㅎ
우선 저는 20살 이구여 빠른 92년생이에요.. 따지고 보면 아직은 19살...
6월달에 신검 받았거든요...
받기전에 가면서 전 재가 면제 아니면 공익 뜰줄알고 간거거든요... 거이 확신했어요...
그만큼 제ㅐ몸에 문제 있었으니깐요... 전 솔직히 저한테 모라 하실지는 몰르겠지만
면제 안뜨길 바랬어요.. 정말.로.. 이런생각 가지고
가서 받으니 면제 떳거든요... 뜨는순간 전 그냥.. 아 .. 이런 생각하면서 아무생각도 안들엇거든요...
다른분들은 막 다 부러워? 하는 그런 눈치 였구요... 역시나 재친구들도 다부러워했구여..
다받고 친구들도 다받고 밖에 가면서 얘기를 했거든요.. 너 좋겠다며 군대안가도 된다
고... 전 가면서 그냥 대꾸만 해주고 아무말도 안했어요 .. 지금 재 얘기 다쓸려면 넘
많을거 같내용 ;;ㅎ 결론은 많은생각 하고 결정한게
면제 포기하고 친구들이랑 12월 7일날 동반입대 한다구영...ㅎ
가서 힘든훈련 하면서 저한테 더 좋은추억도 남길거같고.. 가서 더 좋은 우정도
많이 생겨날거같고 ... 후회는안햐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