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커님들 안녕하세요오오오 ~~~ ㅋㅋ 그냥 보다가 궁금한게 있어서 물어보려구요오오오 음체를 써도 대겟죵 ? 나님이야말로 대한민국 99% 쏠로뇨자임. 말르지도 않고, 그렇게 이뿌지도 않고, 키도 크지도 않고, 긴생머리의 소유자도 아님. 그냥 머리짧은 대학생임. 나님은 그냥 심심할때 판들어와서 눈팅이나 하는 그런뇨자임.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0-나님의 마음이 싱숭생숭함. 22년동안 나님은 완전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살아왔었음 일하다가 먼저 들어온 선배가 잘못한 거 뒤집어 써도 그냥 그럴수 있지 하고 넘어가고, 머리 끝에만 잘라달라고햇는데 귀두컷 만들어버려도, 아줌마께 " 괜찮아요 ~ 머리는 다시 기르면 되죠 ~ " 라고 립서비스 해드릴 정도로 긍정적이여씀 나님께서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모든게 잘 될거라고 믿어왔었는데 세상은 참..... 모르게씀... 사람들이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하지만 나는 공평하다고 믿고 살고있기 때문에 도대체 내가 뭘 어디서 어떻게 잘못해서, 이렇게 외롭게 있는지 모르게씀. 나는 나의 가슴이 두근두근 뛰는 그런 느낌을 받고시픈거심. 솔직히 학생인데 뭔 남자문제라고 얘기하겟지만, 나님의 선배 언니들은 나에게 이렇게 드롭을 쳐씀 " 그나이때 학교다닐때 만나야지 아니면 못만나! " 그 말을 들은 나는 언니들한테 이러케 말을 해씀 " 에이~~ 짚신도 짝이 있다는데 저라고 없겠어요 ~ ? " 하지만 10분뒤에...... 우리 회사에서 일하는 50살 노처녀 언니가 등장하셔씀 그리고 나님께서는 완전 기겁을 해씀... 짚신도 짝이 있지만... 저 언니에겐 아직 짝이 없는거심....ㅡㅜ 이건 된장인거심! 나님은 대학교 3년다니면서 가슴이 두근거리지 않아씀. 심장이 멈춘채로 학교를 다닌거심. 이건 말도 안되는거심 판을 읽으면..... 영화를 보면...... 드라마를 보면.... 학교 수업들으면서 사랑이싹트고 쪼꼬파이 나누면서 사랑하더만... 조낸 긍정적이신 나님께는 그런일이 없으신거심. 이런저런 이유로 점점 부정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됐음. "그래 ~ 그런얘기겟지 뭐 어디서 만나서 좋은일 로맨틱하다 그러게찌 뭐 ~ 봐서 뭐해 나한텐 일어나지 않을텐데! " 라는 생각을 하게되씀 이제는 커플들 얘기 톡된거 보면 나님은 그냥 쳐다보지도 않게되씀 왜냐면.. 괜히 봤다가 나중에 혹시라도 만나게될 남자친구한테 기대하게 될까봐 그딴건 볼 수 없음 ㅜㅜ 나님은 행복한 이성교제를 원하기때문임 아놔 눈물한번 닦고 -0ㅠ 요즘 조낸 외로운 거심.. 세상에 혼자밖에 없다는 느낌을 토커님들은 아심니까?ㅜㅠ 나머지는 그냥 버리고 -0- 나님의 질문은 이거심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천생연분을 기달리는게 현명한거임 ? 아니면 현실적으로 생각하면서 걸러내는게 현명한거임 ? 결국엔 니 생긴거때문이라는 살빼라는 악플은 삼가해주기 바람 -_- 나님은 그리 이뿌진 안치만 데리고 다니기 쪽팔릴만큼 못생기지 않앗다고 생각함 대한민국 99% 쏠로뇨대생임. 여태까지 나님은 친구들한테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뭐든지 다 잘된다고 말해씀. 하지만.............. 왜 그 공식이 나한테 먹히지 않는 느낌인지 모르게씀 .ㅡㅜ 토커님들 헬푸미!!!! ㅜㅜㅜㅜ 도대체 언제야 내 심장이 살아나는거임?
대한민국 99% 쏠로녀자의 질문! 사랑이...?
토커님들 안녕하세요오오오 ~~~
ㅋㅋ 그냥 보다가 궁금한게 있어서 물어보려구요오오오
음체를 써도 대겟죵 ?
나님이야말로 대한민국 99% 쏠로뇨자임.
말르지도 않고, 그렇게 이뿌지도 않고, 키도 크지도 않고, 긴생머리의 소유자도 아님.
그냥 머리짧은 대학생임.
나님은 그냥 심심할때 판들어와서 눈팅이나 하는 그런뇨자임.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0-나님의 마음이 싱숭생숭함.
22년동안 나님은 완전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살아왔었음
일하다가 먼저 들어온 선배가 잘못한 거 뒤집어 써도 그냥 그럴수 있지 하고 넘어가고,
머리 끝에만 잘라달라고햇는데 귀두컷 만들어버려도, 아줌마께
" 괜찮아요 ~ 머리는 다시 기르면 되죠 ~ " 라고 립서비스 해드릴 정도로 긍정적이여씀
나님께서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모든게 잘 될거라고 믿어왔었는데
세상은 참..... 모르게씀...
사람들이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하지만 나는 공평하다고 믿고 살고있기 때문에
도대체 내가 뭘 어디서 어떻게 잘못해서, 이렇게 외롭게 있는지 모르게씀.
나는 나의 가슴이 두근두근 뛰는 그런 느낌을 받고시픈거심.
솔직히 학생인데 뭔 남자문제라고 얘기하겟지만,
나님의 선배 언니들은 나에게 이렇게 드롭을 쳐씀
" 그나이때 학교다닐때 만나야지 아니면 못만나! "
그 말을 들은 나는 언니들한테 이러케 말을 해씀
" 에이~~ 짚신도 짝이 있다는데 저라고 없겠어요 ~ ? "
하지만 10분뒤에...... 우리 회사에서 일하는 50살 노처녀 언니가 등장하셔씀
그리고 나님께서는 완전 기겁을 해씀...
짚신도 짝이 있지만... 저 언니에겐 아직 짝이 없는거심....ㅡㅜ
이건 된장인거심!
나님은 대학교 3년다니면서 가슴이 두근거리지 않아씀.
심장이 멈춘채로 학교를 다닌거심. 이건 말도 안되는거심
판을 읽으면..... 영화를 보면...... 드라마를 보면....
학교 수업들으면서 사랑이싹트고 쪼꼬파이 나누면서 사랑하더만...
조낸 긍정적이신 나님께는 그런일이 없으신거심.
이런저런 이유로
점점 부정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됐음.
"그래 ~ 그런얘기겟지 뭐 어디서 만나서 좋은일 로맨틱하다 그러게찌 뭐 ~
봐서 뭐해 나한텐 일어나지 않을텐데! " 라는 생각을 하게되씀
이제는 커플들 얘기 톡된거 보면 나님은 그냥 쳐다보지도 않게되씀
왜냐면.. 괜히 봤다가 나중에 혹시라도 만나게될 남자친구한테 기대하게 될까봐
그딴건 볼 수 없음 ㅜㅜ 나님은 행복한 이성교제를 원하기때문임
아놔 눈물한번 닦고 -0ㅠ
요즘 조낸 외로운 거심.. 세상에 혼자밖에 없다는 느낌을 토커님들은 아심니까?ㅜㅠ
나머지는 그냥 버리고 -0- 나님의 질문은 이거심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천생연분을 기달리는게 현명한거임 ?
아니면 현실적으로 생각하면서 걸러내는게 현명한거임 ?
결국엔 니 생긴거때문이라는 살빼라는 악플은 삼가해주기 바람 -_-
나님은 그리 이뿌진 안치만 데리고 다니기 쪽팔릴만큼 못생기지 않앗다고 생각함
대한민국 99% 쏠로뇨대생임.
여태까지 나님은 친구들한테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뭐든지 다 잘된다고 말해씀.
하지만..............
왜 그 공식이 나한테 먹히지 않는 느낌인지 모르게씀 .ㅡㅜ
토커님들 헬푸미!!!! ㅜㅜㅜㅜ
도대체 언제야 내 심장이 살아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