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필거같은사람 고르는법!!

개념좀2010.10.28
조회2,767

첫째...  이성이랑 잦은 연락...

 

         보통 하루에 2~3명 이성이랑 연락하고~~

 

         일주일에 자주 한 이성이랑 몇번이고 연락하면 나중에 100% 바람핌..

 

다 친구라고하는데 닝기럴 남자여자 안사귀면 다 친구라고하지...

 

내가 전부터 좋아했던 오빠야~ 내가전부터 좋아하던 여동생이야~

 

전에 사겼던 사람이야~~ 전에 나이트서 술김에 붕가붕가했던 사람이야 이러겠음??

 

정말 친구라면 애인있는데 애인생각해서 그렇게 전화하지도않는다..

 

바람필때도 친구라고 하고 연락하면 끝인데?ㅎ

 

 

 

 

둘째... 잦은 술자리.............

 

    술은 이성적인 판단을 흐리게하기 때문에~~ 내 애인은 안그렇다지만..

 

    내 애인의 주변친구들도 다 그런사람일까??

 

    술마시고 기분안좋은날 친구가 쏠테니 룸가자고 퇴폐업소 가자고 하면

 

    안가는남자 없다.... 이건 남자면 당연히 끄덕인다...

 

    

 

 

셋째... 연락이 잘 안되는 사람..

 

    다른 말 필요없다........이건 널 사랑하지 않는다는 증거....

 

넷째.. 간섭받기 싫어하는 사람..

 

     난 결혼해서도 바람필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놓고 싶다는 증거..

 

     너 하나에 내 모든걸 걸고 살기 싫다..

 

 

 

가장 좋은 방법은 서로 알아서 잘하는게 가장 맞지만...현실은 어쩔수가~

 

집착은 사랑한다는 증거다.. 너무 심하면 독이되지만 어느정도는 사랑의배터리가된다,..

 

네가 밤늦게 술먹고 노는데도 연락없이....일찍들어가라는말 없이..

 

새벽3시가되도 애인은 화내지도않고 잼있게 놀라고만하면~~

 

이게 사랑하는게 맞는건가?

 

애인있는데도 이성이랑 어울려서 밤늦게까지 술먹는것도 사랑하는게 맞는건가?

 

걱정할거 뻔히알면서 새벽늦게 들어가는것도 사랑하는게 맞는건가?

 

다 아니라고 본다.....

 

사랑하면 사랑하는 사람이 밤늦게 술먹는모습 싫어하고~

 

이성이랑 친하게 지내는거 싫어하는게 맞는거다..

 

 

 

 

결론은 네가 사랑하는 사람은 네 자신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살지않는다...

 

사랑을 하고싶다면 행복하게 살고싶다면... 지키며 살것들이 있는것이다..

 

최소한 애인이 싫어하는것들은 내가 참을 수있는것들은 참는게 맞다..

 

 

예를들어 보통 술먹지말라는건  네가 늦게 들어가고 ...이성이랑 술먹고...전화안받고..

 

주량을 넘어서 먹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거다....이런것만 없으면 어느누가

 

술자리 가지말라고 할까?

 

 

모든걸 간섭받는게 귀찮으면 처음부터 넌 엔조이로 만날 생각이다라고 말하고

 

그걸 이해해주는 사람이랑 쿨하게 연애만하고...

 

서로 비슷한 사람만나서 결혼하라고 말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