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소. 험난한 대한민국에서 시급 오천원 아르바이트를 하며 대한민국 스트릿 댄서를 꿈을 꾸며 열심히 춤을 추며 살고 있는 스무살은 아니지만 스무살처럼 살고 있는 (올해 스무살은 91년생 하지만 본인은 빠른 92년생 ㅋㅋㅋㅋㅋㅋ) 그런 인간임 본인은 매일 판보면서 성추행 얘기에 분노하고 훈훈한 얘기에 어버이 미소 짓고 유머글에는 배꼽잡고 웃어주고 (재밌는것만) 슬픈얘기에는 감정이입하며 같이 슬퍼하고 그런 인간이었음 하지만 본인도 여러분들께 뭔가 얘기를 들려주고픔 그래서 지금 현재 여자친구 얘기를 써볼까 함 크큐뮤뮤뮤 내 여친과는 알게된 인연이 좀 신기하뮤 여러분들도 신기하게봐주셔쓰면........ 신기보다는 좀 드물다 라는 표현을 쓰겠쓰뮤 만약 톡이 된다면 2편 3편 쭉 써가겠음 젠장 벌써 톡이 되긴 글러먹엇음 잡말이 너무 많았음 시작하게쓰뮤 ------------------------------------------------------------------------------ 등장인물 - 본인 - A양 ( 본인의 중3 때 여자친구,사건의 주인공의 친구 ) - b양/ ( 사건의 주인공 ) (왜 b가 소문자인지는 글에서 설명) - C양 ( A양과 B양과 같은반인 친구 ) 서기 2007년 본인은 분당에 한 고등학교에 입학함 중3 때 춤맛을 본 나는 바로 고등학교 댄스동아리에 입문함 사건의 시발점은 2007년 6월 16일 토요일이었음 우리 학교 CA 날이라서 열심히 땀을 흘리며 팝핀을 하고 있었스뮤 근데 평소에 손목시계 못지않을 역할을 하고 있던 폰으로 문자가 옴 " 나오늘약속에못나갈것가따ㅠ ㅠ미안! " 모르는 번호임 ㅇ.ㅇ 그래서 본인 신속히 답장함 "누구세요?" 상대방도 신속히 답장이 옴 "벌써까먹은거야?ㅠ ㅠ실망이야!" 본인 어이없었으뮤 ;; 그래서 다시 답장함 " 제폰에번호가저장이안되있어서그런데..누구세요?" " 앗정말?! 나 b야!! ㅠ ㅠ" 본인 어리둥절해쓰뮤 b 라는 이름을 가진 친구는 없지만 분명 b 와 비슷한 이름은 많이 들어봐쓰뮤 그래서 주변 친구들에게 우선 물어봐쓰뮤. 근데 그 아해들 전부 B는 알겠지만 b는 모른다해쓰뮤.. 은근히 오기가 발동하여 중학교 친구들한테도 문자를 해쓰뮤 근데 그 망할 아해들 역시 B는 알아도 b는 모른대쓰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모르는데 다른 애들이 알면 무슨 소용이었는지 모르게쓰뮤 아무튼 당시에는 궁금증이 백두산 천지를 울렸으뮤 그래서 본인은 몇살이고 어디 고등학교에 다니냐고 물어봐쓰뮤 그래떠니 나랑 동갑에다가 나랑 같은 지역범위 안에 있는 고등학교 여쓰뮤 하지만 본인을 비롯한 내 친구들도 모르는 이름이기에 그래서 본인 문자 다시함 "죄송한데 번호를 잘못아신것같네요..." "아그래요..?죄송합니다ㅠ ㅠ" 라고 문자가 옴. 이렇게 마무리 되는 듯 싶어쓰뮤 씨에이 끝나고 집가는 길에 난 이 여자아해가 너무 궁금해쓰뮤 그래서 내가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확인전화를 해쓰뮤 행여나 나랑 같은 중학교를 나와쓰까나!!!!!!!!!!!!!!!!!!!! "어디중 나오셨어요?" 3~4초 의 웅성거림 "아 저 ㅁㅁ중이요" "아 그래요? 그럼 번호를 잘못 아신것 같네요 제가 ㅁㅁ중에는 아는 사람이 없어서..." "아,,네 알겠습니다 죄송해요~" 하고 통화는 이렇게 끗낫으뮤 이렇게 마무리 되는듯 싶엇스뮤 하지만 나는 너무 신기해쓰뮤 같은 지역 고등학교에 다니면 가까운데 살고있다는거고 게다가 동갑이뮤 그래서 b 가 다니는 고등학교에 있는 내 중학교 동창들을 아냐고 문자해쓰뮤 "혹시 A 랑 C 랑 한명 더 아세요?" "아뇨,,모르게써요ㅜ ㅜ" 그랬으뮤....하지만 이게 나한텐 기회여쓰뮤!!!! "아 그럼 이렇게 알게된것도 인연이데 문자친구나할까요?" "아그럼그래요^^" 이렇게나는b와 문자친구를하게되었쓰뮤 b라는 이름도 굉장히 기여운 이름이여쓰뮤 나는학원에도착해서문자를해쓰뮤 "수업끝나고문자할께~" "앙열심히해!" 라는 문자를 마치고 10분뒤에 "앙 수업끗나고문자하겠때 ㅋㅋㅋㅋ" 라는 문자가 와쓰뮤. 나는 내 얘기를 친구한테 하는줄 알고 잘못보냈다고 답장을 해쓰뮤 그랬더니 얘가 엄청 놀란투로 답장을 해쓰뮤 (이 문자사건은 b 와 A 에게 큰 고비였으뮤) 학원끝나고 집가는 길에 나는 중학교 친구였던 C와 같은 버스를 타고 집을 가고 있어쓰뮤 나는 혹시 C가 b를 알까 물어봤지만 모른다해쓰뮤 역시나 하고 나는 학원끗난 저녁부터 밤까지 b 와 즐겁게 문자를 해쓰뮤 그 다음날 일요일. 일요일 역시 b와 문자를 하고 학원이 끝나고 C와 집을 가고 있어쓰뮤 근데 이상해쓰뮤. 어제까지만 해도 b 를 모른다던 C가 오늘은 b를 안다는것이뮤 이상한건 어제는 토요일 오늘을 일요일 학교를 갈새도 없었는데 어떻게 안것이뮤? 그래서 난 C를 물고 늘어져쓰뮤 어떤 아해냐 어떻게 알았냐 내가 학원끗나고 밤까지 물고 늘어져서 C가 포기한듯함 그래서 나한테 이런말을함 "넌나랑진정한친구지?" "엉넌나랑진정한친구야" "진짜진짜아무한테도말하면안된다!!!" "알았어평생비밀로할께!!!" 두근두근 하루밖에 안됬지만 궁금했던 b 에대해 알수있게된거이뮤!!! 그런데 C 가 이상한 말을함................ b와 C는 같은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었으뮤 근데 C가 말하길... 이 고등학교에 b 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은 없다고 말하는것임... 난 순간 멍떄리면서 혼란스러워짐.... =========================================================================== 서론 치고는 너무 길었나요 ㅜ ㅜ 이제부터 시작이지만...여러분들 지루하실까봐.... 휴 톡되면 쓰겠지만 왠지 이 한편으로 끗날것 같네요 ㅜ ㅜ 읽어주시는 분들 댓글이라도 달아주시면 이렇게 처음으로 판 쓴거 좋은 추억으로 삼겠습니다 !
우리 사랑하게 됬어요 <1편>
안녕하소. 험난한 대한민국에서 시급 오천원 아르바이트를 하며
대한민국 스트릿 댄서를 꿈을 꾸며 열심히 춤을 추며 살고 있는
스무살은 아니지만 스무살처럼 살고 있는
(올해 스무살은 91년생 하지만 본인은 빠른 92년생 ㅋㅋㅋㅋㅋㅋ)
그런 인간임
본인은 매일 판보면서 성추행 얘기에 분노하고
훈훈한 얘기에 어버이 미소 짓고
유머글에는 배꼽잡고 웃어주고 (재밌는것만)
슬픈얘기에는 감정이입하며 같이 슬퍼하고
그런 인간이었음
하지만 본인도 여러분들께 뭔가 얘기를 들려주고픔
그래서 지금 현재 여자친구 얘기를 써볼까 함 크큐뮤뮤뮤
내 여친과는 알게된 인연이 좀 신기하뮤
여러분들도 신기하게봐주셔쓰면........
신기보다는 좀 드물다 라는 표현을 쓰겠쓰뮤
만약 톡이 된다면 2편 3편 쭉 써가겠음
젠장 벌써 톡이 되긴 글러먹엇음
잡말이 너무 많았음 시작하게쓰뮤
------------------------------------------------------------------------------
등장인물 - 본인
- A양 ( 본인의 중3 때 여자친구,사건의 주인공의 친구 )
- b양/ ( 사건의 주인공 ) (왜 b가 소문자인지는 글에서 설명)
- C양 ( A양과 B양과 같은반인 친구 )
서기 2007년
본인은 분당에 한 고등학교에 입학함
중3 때 춤맛을 본 나는 바로 고등학교 댄스동아리에 입문함
사건의 시발점은 2007년 6월 16일 토요일이었음
우리 학교 CA 날이라서 열심히 땀을 흘리며 팝핀을 하고 있었스뮤
근데 평소에 손목시계 못지않을 역할을 하고 있던 폰으로 문자가 옴
" 나오늘약속에못나갈것가따ㅠ ㅠ미안! "
모르는 번호임 ㅇ.ㅇ 그래서 본인 신속히 답장함
"누구세요?"
상대방도 신속히 답장이 옴
"벌써까먹은거야?ㅠ ㅠ실망이야!"
본인 어이없었으뮤 ;; 그래서 다시 답장함
" 제폰에번호가저장이안되있어서그런데..누구세요?"
" 앗정말?! 나 b야!! ㅠ ㅠ"
본인 어리둥절해쓰뮤
b 라는 이름을 가진 친구는 없지만
분명 b 와 비슷한 이름은 많이 들어봐쓰뮤
그래서 주변 친구들에게 우선 물어봐쓰뮤.
근데 그 아해들 전부 B는 알겠지만 b는 모른다해쓰뮤..
은근히 오기가 발동하여 중학교 친구들한테도 문자를 해쓰뮤
근데 그 망할 아해들 역시 B는 알아도 b는 모른대쓰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모르는데 다른 애들이 알면
무슨 소용이었는지 모르게쓰뮤 아무튼 당시에는 궁금증이 백두산 천지를 울렸으뮤
그래서 본인은 몇살이고 어디 고등학교에 다니냐고 물어봐쓰뮤
그래떠니 나랑 동갑에다가 나랑 같은 지역범위 안에 있는 고등학교 여쓰뮤
하지만 본인을 비롯한 내 친구들도 모르는 이름이기에
그래서 본인 문자 다시함
"죄송한데 번호를 잘못아신것같네요..."
"아그래요..?죄송합니다ㅠ ㅠ"
라고 문자가 옴.
이렇게 마무리 되는 듯 싶어쓰뮤
씨에이 끝나고 집가는 길에 난 이 여자아해가 너무 궁금해쓰뮤
그래서 내가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확인전화를 해쓰뮤
행여나 나랑 같은 중학교를 나와쓰까나!!!!!!!!!!!!!!!!!!!!
"어디중 나오셨어요?"
3~4초 의 웅성거림
"아 저 ㅁㅁ중이요"
"아 그래요? 그럼 번호를 잘못 아신것 같네요 제가 ㅁㅁ중에는
아는 사람이 없어서..."
"아,,네 알겠습니다 죄송해요~"
하고 통화는 이렇게 끗낫으뮤
이렇게 마무리 되는듯 싶엇스뮤
하지만 나는 너무 신기해쓰뮤
같은 지역 고등학교에 다니면 가까운데 살고있다는거고 게다가 동갑이뮤
그래서 b 가 다니는 고등학교에 있는 내 중학교 동창들을 아냐고 문자해쓰뮤
"혹시 A 랑 C 랑 한명 더 아세요?"
"아뇨,,모르게써요ㅜ ㅜ"
그랬으뮤....하지만 이게 나한텐 기회여쓰뮤!!!!
"아 그럼 이렇게 알게된것도 인연이데 문자친구나할까요?"
"아그럼그래요^^"
이렇게나는b와 문자친구를하게되었쓰뮤
b라는 이름도 굉장히 기여운 이름이여쓰뮤
나는학원에도착해서문자를해쓰뮤
"수업끝나고문자할께~"
"앙열심히해!"
라는 문자를 마치고 10분뒤에
"앙 수업끗나고문자하겠때 ㅋㅋㅋㅋ"
라는 문자가 와쓰뮤. 나는 내 얘기를 친구한테 하는줄 알고
잘못보냈다고 답장을 해쓰뮤 그랬더니 얘가 엄청 놀란투로 답장을 해쓰뮤
(이 문자사건은 b 와 A 에게 큰 고비였으뮤)
학원끝나고 집가는 길에 나는 중학교 친구였던 C와 같은 버스를 타고
집을 가고 있어쓰뮤
나는 혹시 C가 b를 알까 물어봤지만 모른다해쓰뮤
역시나 하고 나는 학원끗난 저녁부터 밤까지 b 와 즐겁게 문자를 해쓰뮤
그 다음날 일요일.
일요일 역시 b와 문자를 하고 학원이 끝나고 C와 집을 가고 있어쓰뮤
근데 이상해쓰뮤. 어제까지만 해도 b 를 모른다던 C가 오늘은 b를 안다는것이뮤
이상한건 어제는 토요일 오늘을 일요일 학교를 갈새도 없었는데 어떻게 안것이뮤?
그래서 난 C를 물고 늘어져쓰뮤 어떤 아해냐 어떻게 알았냐
내가 학원끗나고 밤까지 물고 늘어져서 C가 포기한듯함
그래서 나한테 이런말을함
"넌나랑진정한친구지?"
"엉넌나랑진정한친구야"
"진짜진짜아무한테도말하면안된다!!!"
"알았어평생비밀로할께!!!"
두근두근 하루밖에 안됬지만 궁금했던 b 에대해 알수있게된거이뮤!!!
그런데 C 가 이상한 말을함................
b와 C는 같은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었으뮤
근데 C가 말하길...
이 고등학교에 b 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은 없다고 말하는것임...
난 순간 멍떄리면서 혼란스러워짐....
===========================================================================
서론 치고는 너무 길었나요 ㅜ ㅜ
이제부터 시작이지만...여러분들 지루하실까봐....
휴 톡되면 쓰겠지만 왠지 이 한편으로 끗날것 같네요 ㅜ ㅜ
읽어주시는 분들 댓글이라도 달아주시면
이렇게 처음으로 판 쓴거 좋은 추억으로 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