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기서 바람기가 다분해 여자라면 사족을 못쓰는 type의 남자친구라면 해당이 안되니 제외... 나이를 먹다보면 자의건 타의건 이론적으로건 동물적 감으로건 소위 "여자냄새" 라는 것을 풍기는 법을 익히게 된다. 이 자체만으론 전혀 나쁘지 않다. 아니 누구나 한번보고 사랑에 빠져버릴 절세미녀가 아니라면 오히려 꼭 필요하다. (안하면 건방진거지) 문제는 적재적소에 사용하느냐 아님 사리분별 못하고 "아무에게나" 풍기고 다니느냐의 차이다. 이를테면. 친구의 남자친구 남자친구의 친구 직장동료나 상사 오래된 이성친구 등등이 있겠다. 꼬셔서 one night을 하건 사귀건은 사실 크게 중요하지 않다. 아니 차라리 진지하게 사귀어버린다면 차라리 낫다. 근데 사귈맘도 없이 단지 자신의 여자냄새를 자제를 못해 여기저기 흘리고 다니는 것은 마치 먹지도 않은 남의 스테이크에 침만 뱉어놓는 꼴이다. (또는 누군가의 소중한 스테이크가 될수도 있는) 눈웃음, 진지한 eye contact, 가벼운 스킨쉽(팔잡기, 어깨에 손얹기, 머리 어깨에 먼지털기, 입에 묻은 소스 닦아주기 모~두 해당된다) 콧소리, 과한 reaction, 애교질, 야한 눈빛과 제스쳐 등등.. 아무리 몸에 베어 있는 습관이라해도 앞에서 언급한 대상들 앞에선 (의도한 바가 아니라면) 적당히 차단할 줄도 알아야 한다. 그걸 배우지 않는 당신은 어느새 주변에 여자친구들이 남아나지 않고 여자들 사이의 공공의 적이 되어있을 것이다. 또한! 오늘의 POINT 너무 자신감이 충만하여 위와같은 여자친구를 (보통 이런애들이 또 친구로 따로 만나면 착한 것들이 꽤 있다.) 남자친구와 셋이 만나거나 남자친구와 단둘이 남겨놓거나 (내친구 가는길에 데려다줘, 잠깐 둘이 먼저 만나고있을래) 따위의 행동은 거의 늑대앞에 먹음직스럼 토끼 얹어놓는 꼴. 자신도, 남자친구도, 여자친구도, 그리고 그 관계 모두 소중하다면 정신차리고 그들을 시험에 들게 하지마라. 인간은 (특히 남자는) 이성과 본능을 누구나 동시에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어디에도 100%의 확신은 없는 거니 절대로 입찬소리 하지 말것! 여담으로. 내가 이 여자냄새 풍기는 걸 좀 매우 잘 맡는 편인데 (어릴때부터 술을 안먹어서 여자애들 술먹고 취한척하면서 남자 꼬시는 짓거리좀 많이 봤다 ㅋㅋㅋㅋ) 흔히들 야하게 생긴 여자, 야한 옷차림의 여자를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경계하지만. 노노. 오히려 저런 여자들은 평소에 저러고 다니지 그리고 평소에도 많은 남자들이 대쉬를 하기에 (튀니까) 굳이 뒤에서 그런짓거리는 잘 안한다. 오히려 좀 평범한듯. 남자한테 관심없는 듯 무심한 여자애들이나 또는 좀 많이 이뻐서 왠만한 남자애들이 다 좋아하는 여자애들. 이 두 부류가 제일 위험하다. 첫째 부류는 무심한척 관심없는 척 하다가 (이성한테 관심없는 인간이 어디있나) 뒷통수 치는 경우가 많고 둘째 부류는 남의 남자친구고 친구의 친구건 지가 찍었거나 지한테 관심 없는 꼴을 못본다. 1
내 남자친구 옆에 두면 위험한 "여자친구"
일단 여기서 바람기가 다분해 여자라면 사족을 못쓰는 type의 남자친구라면 해당이 안되니 제외...
나이를 먹다보면 자의건 타의건 이론적으로건 동물적 감으로건 소위 "여자냄새" 라는 것을 풍기는 법을 익히게 된다.
이 자체만으론 전혀 나쁘지 않다.
아니 누구나 한번보고 사랑에 빠져버릴 절세미녀가 아니라면 오히려 꼭 필요하다. (안하면 건방진거지)
문제는 적재적소에 사용하느냐 아님 사리분별 못하고 "아무에게나" 풍기고 다니느냐의 차이다.
이를테면.
친구의 남자친구
남자친구의 친구
직장동료나 상사
오래된 이성친구 등등이 있겠다.
꼬셔서 one night을 하건 사귀건은 사실 크게 중요하지 않다.
아니 차라리 진지하게 사귀어버린다면 차라리 낫다.
근데 사귈맘도 없이 단지 자신의 여자냄새를 자제를 못해 여기저기 흘리고 다니는 것은
마치 먹지도 않은 남의 스테이크에 침만 뱉어놓는 꼴이다. (또는 누군가의 소중한 스테이크가 될수도 있는)
눈웃음, 진지한 eye contact, 가벼운 스킨쉽(팔잡기, 어깨에 손얹기, 머리 어깨에 먼지털기, 입에 묻은 소스 닦아주기 모~두 해당된다)
콧소리, 과한 reaction, 애교질, 야한 눈빛과 제스쳐 등등..
아무리 몸에 베어 있는 습관이라해도 앞에서 언급한 대상들 앞에선 (의도한 바가 아니라면) 적당히 차단할 줄도 알아야 한다.
그걸 배우지 않는 당신은 어느새 주변에 여자친구들이 남아나지 않고 여자들 사이의 공공의 적이 되어있을 것이다.
또한! 오늘의 POINT
너무 자신감이 충만하여 위와같은 여자친구를 (보통 이런애들이 또 친구로 따로 만나면 착한 것들이 꽤 있다.)
남자친구와 셋이 만나거나 남자친구와 단둘이 남겨놓거나 (내친구 가는길에 데려다줘, 잠깐 둘이 먼저 만나고있을래)
따위의 행동은 거의 늑대앞에 먹음직스럼 토끼 얹어놓는 꼴.
자신도, 남자친구도, 여자친구도, 그리고 그 관계 모두 소중하다면 정신차리고 그들을 시험에 들게 하지마라.
인간은 (특히 남자는) 이성과 본능을 누구나 동시에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어디에도 100%의 확신은 없는 거니 절대로 입찬소리 하지 말것!
여담으로. 내가 이 여자냄새 풍기는 걸 좀 매우 잘 맡는 편인데
(어릴때부터 술을 안먹어서 여자애들 술먹고 취한척하면서 남자 꼬시는 짓거리좀 많이 봤다 ㅋㅋㅋㅋ)
흔히들 야하게 생긴 여자, 야한 옷차림의 여자를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경계하지만.
노노. 오히려 저런 여자들은 평소에 저러고 다니지 그리고 평소에도 많은 남자들이 대쉬를 하기에 (튀니까)
굳이 뒤에서 그런짓거리는 잘 안한다.
오히려 좀 평범한듯. 남자한테 관심없는 듯 무심한 여자애들이나 또는 좀 많이 이뻐서 왠만한 남자애들이 다 좋아하는 여자애들.
이 두 부류가 제일 위험하다.
첫째 부류는 무심한척 관심없는 척 하다가 (이성한테 관심없는 인간이 어디있나) 뒷통수 치는 경우가 많고
둘째 부류는 남의 남자친구고 친구의 친구건 지가 찍었거나 지한테 관심 없는 꼴을 못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