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 닮은꼴로 여심을 사로 잡고 있는 존 박은 "김래원 씨와 닮았다고 하니 영광일 뿐"이라고 웃으면서도 "정작 학창시절에는 인기가 많지 않았다"고 수줍어했다. 사람을 대할 때 수줍고 숫기가 없어 적극적으로 상대방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하지 못한다는 게 존 박의 말이다. 톱 6중 장재인과 함께 치열한 경합을 벌이는 존 박은 우승 욕심에 대해 "잘 할 자신은 있는데 1등할 자신은 없다"며 "다른 분들이 다 잘하고 정말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이라고 겸손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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