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로 변해가는 나를 보며 느낀점

. 2010.10.28
조회160

톡을 많이보긴 하엿다만 글쓰기는 이번이 처음이군요

요새 저는  톡보는 재미에 빠져서 톡커로 변해가는 중이랍니다~

우선 내용없는 제목과 허접같은 내용을 가지고 이렇게 글을쓰게되서 제가 쓴 제목을 보시고

아무죄없는 여러분이 이글을 보고 낚였다는 기분이 들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크크

톡을 읽다보니 재미있는 내용과 그렇지 않는 내용 베스트톡이 있다보니

나도 한번 여기에 글을 써보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쓰네요~ ㅋ

웃대 이후로 인터넷으로 사람들이 써놓은 글을 보러 왔던적이 드문데요~

이번톡을 통해서 다시 인터넷 하는 시간이 많아진걸 어떻게보면 평소에 드럽게 할일없는 나에게

삶의 활력소가 되어준 톡에게 고마운 생각이 드네요~

톡에 글을 쓰는  자기 자신의 생각과  일상적인 일들 어떻게 생각하면 별것도 아닌 소제인데

그 소제로 이야기를 재밌게 꾸민다는것은 어떻게보면 대단한 일인거같습니다~

그래서 남들이 쓴 글만 볼게 아니라 저도 재밌는 일과 슬픈일 고민 등 제게 일어나는 일들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이렇게 아무 내용없는 글을 주저리 주저리 써봅니다.

이글 읽어주신 분들 고맙구요!

앞으로도 재밌는톡 됐으면 좋겠네요~

 


톡 이거 재밌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