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202158806 (오빠라고불러줘) http://pann.nate.com/b202195453 (세탁소와띵띵이) http://pann.nate.com/b202273801 (젠장파슬리도둑) http://pann.nate.com/b202295456 (피서지의똘킹왕) http://pann.nate.com/b202392080 (가출하는주방장) http://pann.nate.com/b202436018 (삐돌이와삐돌이) http://pann.nate.com/b202528874 (왕새우들의아빠) -------------- 더럽게 재미없는데 톡시켜줘서 개고마움 강등된게 장사접고 막내로 들어갔다고 강등됫다고 한건데 -_-암튼 개 고마우니까 난 또 눈물이 쳐흐름 그냥 톡 안쓴지 백천만년되서 심심해서 써본거뿐임 그럼 백년후에 봐염~ 빠잉 하잉 디게 오랜만임 일산에서 피자랑 파스타 팔던 자영업 하다가 지금은 포천 산골짜기 클럽하우스에서 막내 생활하고있는 26살 잉여임. 오랜만에 글써보는거 같음. 막내가 되니까 정말 정신없음 -_-ㅋ 음식한지 7년만에 막내 , ABC chef , 부실장 ,실장 , 사장, 까지 거치면서 한번에 막내로 강등이 되어버리니 정말 군대 제대 하루남기고 야 너 처음부터 다시 이등병으로 돌아가서 다시 생활하거라 하는거같음 -_-ㅋㅋㅋ 뭐 직장생활이라는거 막내생활이라는거 다시 해보니까 무척잼남 욕먹는거야 막내때 무조건 하는거 아니겠음? 우선 큰 업장에 들어가니 사람이 바글바글한게 사람 일하는곳같음 예전 내 판 본사람있는사람이 혹시나 있다면 내가 술을 그렇게 좋아함 그래서 방에는 지금쯤 가득쌓여있는 맥주캔이있는데 내가 타지에 나와 숙소생활을 하며 막내 생활을 역임하며 콜록콜록 감기에 걸려있었는데 숙소에 물잔이 없길래 내 방에 굴러다니던 맥주캔으로 물을떠서 먹었던적이있었음 공용으로 사용하는 물병인데 입대고 마시면 좀 그렇잖음 근데 그렇게 맥주컵 물로 약을 먹는데 사람들이 스쳐지나가면서 딱 한마디했음 " 알콜중독새키 " -_-... 나 요즘 이러고삼.. 에피소드로 들어가봄. 1. 실장님 실장님이 술을 그렇게 좋아함 " 넌 일하는건 진짜 맘에안드는데 술먹는거 하나랑 노래방가서노는게 진짜 맘에들어 " 이게 평상시 대화임.. 한번은 막내 생활을 역임하며 진짜 적응이 안되서 나 이만 그만둬도 되겠음 이라고 물어봤더니 " 닥치고 일이나해 " 저는 정말 그만둬야 겠습니다. 했더니 이유를 말해봐. 이렇고 이렇고 저런 이유로 그만둬야겠습니다. 잠시 생각을 하신후 음.. " 그렇다면.. 어쩔수없구나 그럼 ..... 닥치고 가서 일이나해.. -_- 그래서 지금도 일이나 하고있음.. 그후로 술자리 있으면 부장님이 나오건 점장님이 나오건 " 저놈이 날 냅두고 도망갈려고했다니까요? 이게 첫마디임 " 2. 부실장님 그냥 대화중에 아들 딸 얘기가 나왔는데 내가 예전에 친구들끼리 장난으로 이름지어 주기로 한 얘기를 잠깐 한적이있었는데 내 아들의 이름은 강렬한 인상을 주기위해 외 자를 쓰기로 하며 아들이 태어나면 " 까 " 딸이 태어나면 따뜻한나 라는 뜻으로 " 온나 " 였음 아.. 참고로 내 이름은 " 조 " 관호임.. 하루에 아들이름을 풀네임으로 백번은 듣는듯함 괜히 얘기 해줬음-_- 3.중식파트장 형이랑 나랑 유행어로 미는게 있었음 뭐 대충 이런거임. 일하다가 후.. "관호야 형은 너한테 잘해줄꺼야" "왜요?" "여긴 X같은 곳이니까" "....." "형 저 배고파요" "응 여긴 X같은곳이니까.." "형 왜 짜장면은 검은색인지 아세요?" "춘장이 검어서?" "아니여 여긴 X같은 곳이니까요" 모든 대화가 저렇게 끝남 -_-..... 뭐 이건 음성지원이 되야 신나는데 별로 인거같음,, 4. 한식파트장 어느 바쁜 날이였음 이형이 일은 참 잘함 어느 바쁜날이였음 실장이 파트장한테 " 닭 백숙 준비됫으면 나와라 " 막 달려가더니 갑자기 물을 된장국을 한그릇 푹 퍼더니 실장앞에 놓고감 -_-.... " 아니 닭 백숙 달라고!! " " 아 죄송합니다 하더니.. 된장국을 한그릇 더 놓고감,,," 실장은 이형한테 2프로 부족한놈 이라고 부름 귀가멀었다고 -_- 한번은 실장이 나한테 휘핑기(거품기) 줘봐라 하길래 "깐풍기" 해서 갔다가 귀싸다구 맞을뻔함 ㅋㅋㅋ 난 98프로 부족한놈이 되어버림 ㅋㅋ 아 쓰다보니까 너무 김.. 다음에 또 보셈 빠잉 아직 한 열명은 남았는데 아.. 막내생활 너무 힘듬 -_-ㅋㅋ 141
★-_- 나 음식점 사장에서 막내로 강등됨 -_-★
http://pann.nate.com/b202158806 (오빠라고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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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b202273801 (젠장파슬리도둑)
http://pann.nate.com/b202295456 (피서지의똘킹왕)
http://pann.nate.com/b202392080 (가출하는주방장)
http://pann.nate.com/b202436018 (삐돌이와삐돌이)
http://pann.nate.com/b202528874 (왕새우들의아빠)
--------------
더럽게 재미없는데 톡시켜줘서 개고마움
강등된게 장사접고 막내로 들어갔다고 강등됫다고 한건데
-_-암튼 개 고마우니까 난 또 눈물이 쳐흐름
그냥 톡 안쓴지 백천만년되서 심심해서 써본거뿐임
그럼 백년후에 봐염~ 빠잉
하잉 디게 오랜만임 일산에서 피자랑 파스타 팔던 자영업 하다가
지금은 포천 산골짜기 클럽하우스에서 막내 생활하고있는
26살 잉여임.
오랜만에 글써보는거 같음. 막내가 되니까 정말 정신없음 -_-ㅋ
음식한지 7년만에 막내 , ABC chef , 부실장 ,실장 , 사장, 까지 거치면서
한번에 막내로 강등이 되어버리니 정말 군대 제대 하루남기고
야 너 처음부터 다시 이등병으로 돌아가서 다시 생활하거라
하는거같음 -_-ㅋㅋㅋ
뭐 직장생활이라는거 막내생활이라는거 다시 해보니까
무척잼남 욕먹는거야 막내때 무조건 하는거 아니겠음?
우선 큰 업장에 들어가니 사람이 바글바글한게 사람 일하는곳같음
예전 내 판 본사람있는사람이 혹시나 있다면 내가 술을 그렇게 좋아함
그래서 방에는 지금쯤 가득쌓여있는 맥주캔이있는데
내가 타지에 나와 숙소생활을 하며 막내 생활을 역임하며 콜록콜록
감기에 걸려있었는데 숙소에 물잔이 없길래 내 방에 굴러다니던 맥주캔으로
물을떠서 먹었던적이있었음 공용으로 사용하는 물병인데 입대고 마시면
좀 그렇잖음 근데 그렇게 맥주컵 물로 약을 먹는데 사람들이 스쳐지나가면서
딱 한마디했음 " 알콜중독새키 " -_-... 나 요즘 이러고삼..
에피소드로 들어가봄.
1. 실장님
실장님이 술을 그렇게 좋아함 " 넌 일하는건 진짜 맘에안드는데
술먹는거 하나랑 노래방가서노는게 진짜 맘에들어 " 이게 평상시 대화임..
한번은 막내 생활을 역임하며 진짜 적응이 안되서
나 이만 그만둬도 되겠음 이라고 물어봤더니
" 닥치고 일이나해 " 저는 정말 그만둬야 겠습니다. 했더니
이유를 말해봐. 이렇고 이렇고 저런 이유로 그만둬야겠습니다.
잠시 생각을 하신후 음.. " 그렇다면.. 어쩔수없구나 그럼 .....
닥치고 가서 일이나해.. -_- 그래서 지금도 일이나 하고있음..
그후로 술자리 있으면 부장님이 나오건 점장님이 나오건
" 저놈이 날 냅두고 도망갈려고했다니까요? 이게 첫마디임 "
2. 부실장님
그냥 대화중에 아들 딸 얘기가 나왔는데
내가 예전에 친구들끼리 장난으로 이름지어 주기로 한 얘기를
잠깐 한적이있었는데 내 아들의 이름은 강렬한 인상을 주기위해
외 자를 쓰기로 하며 아들이 태어나면 " 까 " 딸이 태어나면
따뜻한나 라는 뜻으로 " 온나 " 였음 아.. 참고로 내 이름은
" 조 " 관호임.. 하루에 아들이름을 풀네임으로 백번은 듣는듯함
괜히 얘기 해줬음-_-
3.중식파트장
형이랑 나랑 유행어로 미는게 있었음
뭐 대충 이런거임.
일하다가 후..
"관호야 형은 너한테 잘해줄꺼야"
"왜요?"
"여긴 X같은 곳이니까"
"....."
"형 저 배고파요"
"응 여긴 X같은곳이니까.."
"형 왜 짜장면은 검은색인지 아세요?"
"춘장이 검어서?"
"아니여 여긴 X같은 곳이니까요"
모든 대화가 저렇게 끝남 -_-..... 뭐 이건 음성지원이 되야 신나는데
별로 인거같음,,
4. 한식파트장
어느 바쁜 날이였음 이형이 일은 참 잘함
어느 바쁜날이였음 실장이 파트장한테
" 닭 백숙 준비됫으면 나와라 "
막 달려가더니 갑자기 물을 된장국을 한그릇 푹 퍼더니
실장앞에 놓고감 -_-....
" 아니 닭 백숙 달라고!! "
" 아 죄송합니다 하더니.. 된장국을 한그릇 더 놓고감,,,"
실장은 이형한테 2프로 부족한놈 이라고 부름 귀가멀었다고 -_-
한번은 실장이 나한테 휘핑기(거품기) 줘봐라 하길래
"깐풍기" 해서 갔다가 귀싸다구 맞을뻔함 ㅋㅋㅋ
난 98프로 부족한놈이 되어버림 ㅋㅋ
아 쓰다보니까 너무 김.. 다음에 또 보셈
빠잉 아직 한 열명은 남았는데 아.. 막내생활 너무 힘듬 -_-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