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은사땅밟기]봉은사땅밟기, 기독교의 정신이 사라진 기독교의 현실

모두사랑201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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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은사땅밟기]봉은사땅밟기, 참사랑이 없는 기독교.. 이는 기독교의 참 정신이 아니다 봉은사땅밟기에 대해서...

*봉은사땅밟기..에 대해 네이버 검색순위에 오르고 이슈화 된 것을 보았습니다.

 

사건의 내용은 한 기독교 찬양인도자가 봉은사 땅밟기를 하며 불교신자에 대해 폄하한 내용입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불교계 뿐 아니라 세간에서도 이슈화 하게 된 것이다.

[봉은사땅밟기]봉은사땅밟기, 참사랑이 없는 기독교.. 이는 기독교의 참 정신이 아니다 봉은사땅밟기에 대해서...

지난 6일 한 방송사에서 통일교 여성이 반인륜적 인권침해를 당한 내용을 주제로 한 방송이

방영되었습니다.

소위 이단이라 불리는 이곳에서 벌어지는 인권유린으로  그 모든 실태가 여실히 드러나서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다.

 

[봉은사땅밟기]봉은사땅밟기, 참사랑이 없는 기독교.. 이는 기독교의 참 정신이 아니다 봉은사땅밟기에 대해서...

뉴스추적을 통해 한국인과 결혼환 일본인 부인들을 대상으로 일본 가족들과 일부 개신교 목사들이

연계해 방대한 배후납치세력을 구축하고 있었음이 방송에서 밝혀집니다.

개종목사들은 개종작업비로 1300만원(100만 엔)을 요구했다고 밝혔으며, 한 가정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전 재산과 퇴직금까지 모두 개종목사에게 바친 상태였다."고 고백하였다.

 

결국, 개신교 개종목사들은 영혼들을 개종이란 미명아래 장사의 수단으로 사용하였습니다.

한국 거주 통일교 일본인 여성은 약7000명에 이르고 있으며 그 가운데 강제납치 감금으로

피해를 당한 여성은 약300명에 이르고 있다.

 

정말 아이러니하게도 위 사례와 흡사한 한국의 강제개종교육은 월간 현대종교의 법률고문

인 박종운 변호사의 말과 같이"가족들과 이른바' 개종목사'로부터 인권침해를 받은 사례들이

납치, 감금과 자유제한, 강제교육, 인신공격,협박 등일 경우 어디까지 진실인지 알 수 없으나

만일 그들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이것은 명백한 실정법 위반이 된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모든 국민은 헌법상 보장되는 '종교의 자유'를 가지고 있고 이단을 믿는 사람들도 국민으로써

종교의 자유를 가지고 있으니 신앙변경(개종), 종교선전(포교)의 자유등이 보장된다"라고 주장했다.

 

"기독교계 내부에서 소이'이단'이라 분류하는 이들도 국가나 시민으로 사회적 관점에서 여러 기독교 교단 중

하나의 교단으로 봐야하며, 원칙적으로 실정법에 위반이 아닌, 이단 자체로는 위법하지 않고, 법 앞에 정통과

이단은 평등하다. 즉, 실정법 앞에 정통과 이단의 구별은 없고, 범법자이냐 , 아니냐만 있을 뿐이다"라고 주장했다.

 

 

중요한 점은 한국이나 일본이나 분명 종교의 자유가 있는 자유민주주의를 표방하는 대표적은 나라다.

그렇다면 위 사례는 명백히 실정법을 위법한 위법행위이며 엄벌을 받아야 마땅하다. 그런데도 사안을 실정법에

의해 심판받기 보다 이슈로만 오를뿐이다. 그것은 바로 잘못된 종교이 문화에서 비롯된 것이다. 신앙이 신앙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힘의 논리로 편승되어 있음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이 방송으로 인해 통일교 내부의 문제를 부각하지 않고 감히 기독교를 폄훼했냐며 항의가

빗발친다고 합니다. 즉 본질은 왝곡하고 희석시켜 나가자는 계산일 것입니다.

'개신교는 정통이고, 통일교는 이단'이라는 전제하에 논해야 하고 정통은 이단을 무시하고

조롱하고 핍박하고 납치 감금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비종교적이고 비민주적인 사고에서 비롯된 것이다.

 

기독교의 정신은 성경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러나 성경에 어디에도 남을 비판하고 핍박하라는 말은 어디에도 없다.

 

중세 칼빈의 마녀사냥이 오늘날도 기독교라는 가면으로 행하여지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헌신의 정신, 예수님의 사랑의 가르침을 전하는 기독교가 아니다.

 

개종이란 미명아래 살인을 일삼된 칼빈의  망령이 오늘날 그들의 후예들의 모습에서 볼 수 있다.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알 수 있다고 하였다. 살인, 감금, 폭행, 편파 편협적인 그들의 행위는 참 사랑의 정신을 가르치는 기독교가

아니다.

요8:44절 말씀이 떠오른다.

 

 

 

<봉은사땅밟기에 대한 기사>

http://news2.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4264717&cp=nv

 

 

<강제개종교육에 대한 기사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