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가디언의 전설> 시사회를 갔다가 바로 귀에 꽂히는 노래가 있어서 집에오자마자 검색을 했더랬죠~ 바로 Owl City - To The Sky !! 특히 소렌과 친구들(올빼미들 ㅋ)이 가디언을 찾으러 다닐때 이 노래가 나왔었는데, <가디언의 전설> 특유의 깨끗한 영상과 어우러져 영상이 더욱 기억에 남아지더라구요 혼자 이어폰 꽂고 한산한 길거리 걸어다니면서 이 노랠 들을때는 왠지.. 쫌 내가 소렌처럼 어디론가 모험떠나는 사람처럼 느껴졌었다능..ㅋㅋ 가사 Shipwreck in a sea of faces 수 많은 사람속에서의 난파. There's a dreamy world up there 거기에 꿈결같은 세상이 있지. Dear friends in higher places 높이 있는 친구여. Carry me away from here 나를 여기에서 데려가 주지 않겠니. Travel light, let the sun eclipse you 가벼운 여행, 너는 태양을 가려주겠니. 'Cause your flight is about to leave 너와의 여행을 떠나야하니까. And there's more to this brave adventure 거기엔 더 새로운 모험이 더 가득하겠지. Than you'd ever believe 그때 너를 항상 믿어야해. (*) Birds-eye view, awake the stars 'cause they're all around you 내려다봐, 항상 깨어있는 별들이 항상 주위에 있으니까. Wide eyes will always brighten the blue 눈을 크게 뜨면 항상 파랗게 빛날거야. Chase your dreams, and remember me, sweet bravery 너의 꿈을 쫓아, 그리고 맑은 용기의 나를 기억해. 'Cause after all those wings will take you, up so high 어찌 되었든 날개를 가졌으니, 더 높이 날아올라. So bid the forest floor goodbye as you race the wind 숲의 바닥에 작별인사를 하고 바람과 경쟁하는거야. And take to the sky (you take to the sky) 그리고 날아올라 (너는 날아올라.) On the heels of war and wonder 전쟁 후의 놀라움. There's a stormy world up there 거기에 폭풍우 같은 세상이 있어. You can't whisper above the thunder 너는 천둥 위에서 속삭일 수 없을거야. But you can fly anywhere 하지만 넌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어. Purple burst of paper birds 보랏빛 종이새. This picture paints a thousand words 저 사진이 천개의 단어를 표현해. So take a breath of myth and mystery 그리고 신화와 신비로움의 숨결을 가졌어. And don't look back 그러니 뒤돌아 보지마. (*) 반복 There's a realm above the trees 거기 나무 위에 왕국이 있어. Where the lost are finally found 어디선가 일어버려 마침내 찾아냈지. Touch your feathers to the breeze 경쾌하게 움직이는 깃털을 만져봐. And leave the ground 그리고 이 땅에서 날아올라. (*)반복 이번 시사회때 느낀거지만, 왜 사람들이 잭 스나이더~ 잭 스나이더~ 하는지.. 알겠더라구욤 보는 내내 우와 우와만 연발하게 한 <가디언의 전설>~ 영화평론가의 말을 잠깐 빌려보자면.. <300>의 잭스나이더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블록버스터급 영화에다가 <매티릭스><반지의 제왕><300>에 참여한 500명이 넘는 제작진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이라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보는내내 영상이 지루하지 않고 좀 신선하게 느껴진듯.. 특히 올빼미들의 고공액션 장면은 <아바타>이후의 최고의 영상혁명이라고 하니.. 어떤 영화인지 좀 감이 잡히시죠? 아무툰~ 저에겐 Owl City의 To The Sky 노래도 좋구~ 영화도 재밌던 간만에 유쾌하게 본 영화였던거 같아요
O.S.T가 있어 감동이 배가 되는 영화 <가디언의 전설>
얼마전 <가디언의 전설> 시사회를 갔다가 바로 귀에 꽂히는 노래가 있어서
집에오자마자 검색을 했더랬죠~
바로 Owl City - To The Sky !!
특히 소렌과 친구들(올빼미들 ㅋ)이 가디언을 찾으러 다닐때
이 노래가 나왔었는데, <가디언의 전설> 특유의 깨끗한 영상과 어우러져
영상이 더욱 기억에 남아지더라구요
혼자 이어폰 꽂고 한산한 길거리 걸어다니면서 이 노랠 들을때는
왠지.. 쫌 내가 소렌처럼 어디론가 모험떠나는 사람처럼 느껴졌었다능..ㅋㅋ
Shipwreck in a sea of faces
수 많은 사람속에서의 난파.
There's a dreamy world up there
거기에 꿈결같은 세상이 있지.
Dear friends in higher places
높이 있는 친구여.
Carry me away from here
나를 여기에서 데려가 주지 않겠니.
Travel light, let the sun eclipse you
가벼운 여행, 너는 태양을 가려주겠니.
'Cause your flight is about to leave
너와의 여행을 떠나야하니까.
And there's more to this brave adventure
거기엔 더 새로운 모험이 더 가득하겠지.
Than you'd ever believe
그때 너를 항상 믿어야해.
(*)
Birds-eye view, awake the stars 'cause they're all around you
내려다봐, 항상 깨어있는 별들이 항상 주위에 있으니까.
Wide eyes will always brighten the blue
눈을 크게 뜨면 항상 파랗게 빛날거야.
Chase your dreams, and remember me, sweet bravery
너의 꿈을 쫓아, 그리고 맑은 용기의 나를 기억해.
'Cause after all those wings will take you, up so high
어찌 되었든 날개를 가졌으니, 더 높이 날아올라.
So bid the forest floor goodbye as you race the wind
숲의 바닥에 작별인사를 하고 바람과 경쟁하는거야.
And take to the sky (you take to the sky)
그리고 날아올라 (너는 날아올라.)
On the heels of war and wonder
전쟁 후의 놀라움.
There's a stormy world up there
거기에 폭풍우 같은 세상이 있어.
You can't whisper above the thunder
너는 천둥 위에서 속삭일 수 없을거야.
But you can fly anywhere
하지만 넌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어.
Purple burst of paper birds
보랏빛 종이새.
This picture paints a thousand words
저 사진이 천개의 단어를 표현해.
So take a breath of myth and mystery
그리고 신화와 신비로움의 숨결을 가졌어.
And don't look back
그러니 뒤돌아 보지마.
(*) 반복
There's a realm above the trees
거기 나무 위에 왕국이 있어.
Where the lost are finally found
어디선가 일어버려 마침내 찾아냈지.
Touch your feathers to the breeze
경쾌하게 움직이는 깃털을 만져봐.
And leave the ground
그리고 이 땅에서 날아올라.
(*)반복
이번 시사회때 느낀거지만,
왜 사람들이 잭 스나이더~ 잭 스나이더~ 하는지.. 알겠더라구욤
보는 내내 우와 우와만 연발하게 한 <가디언의 전설>~
영화평론가의 말을 잠깐 빌려보자면..
<300>의 잭스나이더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블록버스터급 영화에다가
<매티릭스><반지의 제왕><300>에 참여한 500명이 넘는 제작진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이라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보는내내 영상이 지루하지 않고 좀 신선하게 느껴진듯..
특히 올빼미들의 고공액션 장면은 <아바타>이후의 최고의 영상혁명이라고 하니..
어떤 영화인지 좀 감이 잡히시죠?
아무툰~ 저에겐
Owl City의 To The Sky 노래도 좋구~
영화도 재밌던 간만에 유쾌하게 본 영화였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