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아빠가 외도한걸 5월알게되었습니다. 문자매니저를통해.. 내꺼..사랑한다.. 저한테 걸리고 다신 바람안피기로 각서까지쓰고.. 그내연녀..이혼녀에 초딩4학년 아들까지 잇는여자더군요..애아빠보다 2살많고.. 저한테 .전화와서 서로 좋아지낸건 사실이다..그런데.. 지아들을 걸고....다신 만나지 않겟다고 하더군요.. 믿은 제가 미친년이죠 통화내역 문자내역..장난아니더군요.. 먼저 사랑한다고 문자 보내고 ...자길 버리지 말라고... 애아빤 그년한테 니가 어디 잇든 니걱정만 한답니다. 니한테 가는날만 기다리겟답니다. 뒤집었습니다.그냥 마지막으로 한번만 봐주겟다고 .정리하라고 했는데 집에 들어오면 어디 나가지는 않지만 술만처마시는애아빠..죽이고 싶었습니다. 술좀 덜마시라고 했더니 술마시는것도 뭐라고 한다고...집을 기어나가더군요. 간수치 않좋다는 인간이 하루에 담배 2갑씩 ..거기에 소주 하루에 한병씩. 간수치가 좋을일이 있겠습니까? 그술마시고 들어온날 전화를꺼놓고 충전 하더군요. 그래서 전화켜봣더니 그내연녀.....와의문자....가있더군요. 애아빤... 술먹다 생각나서 문자 한거라고 합니다. 참..기가막힙니다.. 니넨 술먹다가 생각이 나도 안되고 연락 자체를 하면 안되는사이라고 . 그내연녀한테도 전화햇습니다 그년 마지막 정리 할께 있어서 만났다고 합니다. 미친....돌겠더라구요 둘이 말이 틀리잖아요그래서 내쫓았습니다 내쫓고 얼마나 스트레슬 받았는지 뱃속 아이 유산하고.. 애아빠 잘못했다고 하더군요..그인간 말 두번믿은 제가 또 미친년이죠. 문자 내역엔 그년 아직 자길 사랑한다더군요 .. 앞일이 두렵다고...문자내용이있더군요 애아빠 회사 친구들과 술마시는데 지가 ..내연녀 년이 거기에 가면 안되냐고..하는 문자도 있더군요... 완전.. 제정신이 아닌여자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진짜 끝이라고 애아바 나가라고 했습니다 좋다고 나가더군요. 그렇게 내쫓고 ...지금 2달정도 지났는데 ..너무 열받아 그내연녀한테 문자 했습니다. 니 새끼한테 부끄럽지도 않냐고.. 그랬더니 니새끼나 걱정해라 미친년아...이렇게 문자가오더라구요. 그다음날.. 그 내연녀 아는 소장 ..그소장은 애아빠랑도 아는사이.. 그 소장이란 여자한테 전화가 옵니다. 내연녀 이름 00이는 00(애아빠 이름)한테 전혀 관심없었다고.. 우리 애아빠 혼자 마음 정리 못하고 그런거라고. 내연녀가 소장한테 그렇게 이야기 했다고 하네요. 애아빠랑 저랑 화해 할때고 중간에 이간질 시켜 싸움 크게 만들고 . 그내연녀 년이 보낸 문자가 저한테 있는데고 .. 애아빠 혼자 그런거라고 아주 발뺌을 하더라구요. 딱하단 생각을 했어요 평생 내연녀..첩이라고 넌.... 그딱지 못땐다고... 그럼서 니사랑에 이렇게 발뺌할껄....책임도 못질껄... 아주 나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니가 잘못을 했으면 인정을 하고 잘못을 빌어야지 ..이제와 애아빠 빈털털이 되니까. 아무 사이아니였다고...주변에 그지랄로 떠들고 다니더군요 저만 미친년인냥... 저혼자 살아보겟다고 발뺌을 하는 내연녀.. 지사랑에 책임도 못질껄.왜 시작을 해놓고. 그 천박한 년때문에 깨지는 우리 가정... 아무리 이혼하고 외로웠어도 ... 재혼상대를 찾아야지 즐길 상대를 찾는..미친내연녀.. 아직도 열받고...성질이 납니다. 애아빠는 병신같은게 주위 사람 관리를 어떻게 했으면 저지랄로 당하기만 하고.. 불쌍하지만..저도 애아빠 버릴생각입니다. 그년좋다고 ..기어나가고....나한테 폭언에 폭력에... 이제와 또 잘못을 비네요.. 그래도 이젠 아닌건 아니니까요.. 1
애아빠의내연녀의발뺌..칫~
애아빠가 외도한걸 5월알게되었습니다.
문자매니저를통해..
내꺼..사랑한다..
저한테 걸리고 다신 바람안피기로 각서까지쓰고..
그내연녀..이혼녀에 초딩4학년 아들까지 잇는여자더군요..애아빠보다 2살많고..
저한테 .전화와서 서로 좋아지낸건 사실이다..그런데..
지아들을 걸고....다신 만나지 않겟다고 하더군요..
믿은 제가 미친년이죠
통화내역 문자내역..장난아니더군요..
먼저 사랑한다고 문자 보내고 ...자길 버리지 말라고...
애아빤 그년한테 니가 어디 잇든 니걱정만 한답니다. 니한테 가는날만 기다리겟답니다.
뒤집었습니다.그냥 마지막으로 한번만 봐주겟다고 .정리하라고 했는데
집에 들어오면 어디 나가지는 않지만 술만처마시는애아빠..죽이고 싶었습니다.
술좀 덜마시라고 했더니 술마시는것도 뭐라고 한다고...집을 기어나가더군요.
간수치 않좋다는 인간이 하루에 담배 2갑씩 ..거기에 소주 하루에 한병씩.
간수치가 좋을일이 있겠습니까?
그술마시고 들어온날 전화를꺼놓고 충전 하더군요.
그래서 전화켜봣더니 그내연녀.....와의문자....가있더군요.
애아빤... 술먹다 생각나서 문자 한거라고 합니다. 참..기가막힙니다..
니넨 술먹다가 생각이 나도 안되고 연락 자체를 하면 안되는사이라고 .
그내연녀한테도 전화햇습니다 그년 마지막 정리 할께 있어서 만났다고 합니다.
미친....돌겠더라구요 둘이 말이 틀리잖아요그래서 내쫓았습니다 내쫓고 얼마나 스트레슬 받았는지 뱃속 아이 유산하고..
애아빠 잘못했다고 하더군요..그인간 말 두번믿은 제가 또 미친년이죠.
문자 내역엔 그년 아직 자길 사랑한다더군요 ..
앞일이 두렵다고...문자내용이있더군요 애아빠 회사 친구들과 술마시는데
지가 ..내연녀 년이 거기에 가면 안되냐고..하는 문자도 있더군요...
완전.. 제정신이 아닌여자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진짜 끝이라고 애아바 나가라고 했습니다 좋다고 나가더군요.
그렇게 내쫓고 ...지금 2달정도 지났는데 ..너무 열받아 그내연녀한테 문자 했습니다.
니 새끼한테 부끄럽지도 않냐고..
그랬더니 니새끼나 걱정해라 미친년아...이렇게 문자가오더라구요.
그다음날..
그 내연녀 아는 소장 ..그소장은 애아빠랑도 아는사이..
그 소장이란 여자한테 전화가 옵니다.
내연녀 이름 00이는 00(애아빠 이름)한테 전혀 관심없었다고..
우리 애아빠 혼자 마음 정리 못하고 그런거라고.
내연녀가 소장한테 그렇게 이야기 했다고 하네요.
애아빠랑 저랑 화해 할때고 중간에 이간질 시켜 싸움 크게 만들고 .
그내연녀 년이 보낸 문자가 저한테 있는데고 ..
애아빠 혼자 그런거라고 아주 발뺌을 하더라구요.
딱하단 생각을 했어요 평생 내연녀..첩이라고 넌....
그딱지 못땐다고...
그럼서 니사랑에 이렇게 발뺌할껄....책임도 못질껄...
아주 나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니가 잘못을 했으면 인정을 하고 잘못을 빌어야지 ..이제와 애아빠 빈털털이 되니까.
아무 사이아니였다고...주변에 그지랄로 떠들고 다니더군요
저만 미친년인냥...
저혼자 살아보겟다고 발뺌을 하는 내연녀..
지사랑에 책임도 못질껄.왜 시작을 해놓고.
그 천박한 년때문에 깨지는 우리 가정...
아무리 이혼하고 외로웠어도 ...
재혼상대를 찾아야지 즐길 상대를 찾는..미친내연녀..
아직도 열받고...성질이 납니다.
애아빠는 병신같은게 주위 사람 관리를 어떻게 했으면 저지랄로 당하기만 하고..
불쌍하지만..저도 애아빠 버릴생각입니다.
그년좋다고 ..기어나가고....나한테 폭언에 폭력에...
이제와 또 잘못을 비네요..
그래도 이젠 아닌건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