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언제부터인지 준형보다 준중형 시장이 더 치열한 분위기더군요. 아님 중형의 치열함이 준중형으로 내려온 건감(-ㅂ-ㅎㅎㅎ) 최근 치열한 준중형차 차종 중 항상 이슈로 거론되는 차는 기아 포르테와 현대 아반떼, GM 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르노삼성의 SM3입니다. 운 좋게도 포르테와 라세티 프리미어를 시승할 기회가 있었죠. 쇠뿔도 단김에 빼라고 했다능! 이 기회에 두 모델을 디자인 관점에서 좀더 살펴 보려고 합니다. 일단 차를 봤을 때 맨 먼저 눈에 띄는 익스테리어 부분부터 짚고 넘어가죠.+_+!!
먼저 포르테를 살펴볼게요. 전면부를 볼 때 유명 작가인 피터 슈라이어가 디자인한 호랑이코 그릴이 돋보입니다. 육각형 벌집 모양 그릴 패턴이 좀더 새로워진 모습이죠. 본넷 밑에서 시작되어 사이드로까지 이어지는 선을 유연하게 살려놨네요. 아이언맨이란 별명으로 불리는 뒷모습도 기아 특유의 아이덴티티를 살린 부분이고요. 전반적으로 단정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포르테입니다^^.
라세티 프리미어의 전면부는 시보레로 바뀌는 것을 염두에 둬야겠지만... 아직까지는 애프터마켓에서나 나올법한 얘기이니 접어두죠. 라세티 프리미어를 보면 옆 모습 디자인이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강렬한 앞모습을 생각하면 둥근 루프라인을 적용한 건 디자인의 오점인 듯합니다. 조금 과장하자만 납작한 쿠페 차체에 뉴비틀 지붕을 얹은 느낌이랄까요? (아래 위 정장 갖춰 입고 슬리퍼로 패션을 마무리한 격인듯….)
슬슬 시승 들어갑니다!^^ 차를 타면 가장 먼저 시트 포지션 조정을 하죠. (가능하다면) 시트 조정을 하면서도 스티어링휠의 각도와 사이드 미러, 룸미러의 조정을 꼭 하시기 바랍니다.-ㅂ-b
시승을 시작하니 눈에 띄는 건 내장재 부분입니다. 포르테 내장재에서는 일괄적으로 기아 특유의 붉은 빛을 적용돼 있습니다. 입체감 있는 계기반의 클러스터는 야간 주행 시 돋보이는 장점이네요. 수동 겸용인 부츠타입 변속기도 인상적인 부분이고요(비록 실상은 오토일지라도 ㅋㅎㅎㅎㅎ;;). 운전을 위한 여러 가지 조작 버튼들이 찾기 쉬운 위치에 있어 편리했습니다.
라세티 프리미어는 전반적으로 쿠페라인의 듬직한 부분이라던가 LED 사이드리피터 사용 같은 부분에서 트랜드를 고려하지 않은 둔한(!) 느낌이 들죠. 이에 반해 포르테는 깔끔하고 세련된 감각이 살아있는데다가 동일 시리즈 내에서도 계속 라인이 업그레이드 되는 중이라는 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으로 살펴본 디자인입니다만, 내외관과 사용감 등 여러 부분을 살펴봤을 때 포르테에 손을 들어주고 싶어집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다른 유저 분들은 잘 숙지하셔서 나름대로 판단하시면 될 것 같아요^^)
[라세티 프리미어] 라세티 프리미어와 포르테를 비교한다면?
제가 포르테 유저이고 차에 대해 관심이 많다보니..
블로그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가
포르테와 라세티 프리미어의 디자인 비교한 포스팅을 발견했어요~!
그래서 한번 그 포스팅을 가져와봤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ㅎㅎ
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언제부터인지 준형보다 준중형 시장이 더 치열한 분위기더군요.
아님 중형의 치열함이 준중형으로 내려온 건감(-ㅂ-ㅎㅎㅎ)
최근 치열한 준중형차 차종 중 항상 이슈로 거론되는 차는
기아 포르테와 현대 아반떼, GM 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르노삼성의 SM3입니다.
운 좋게도 포르테와 라세티 프리미어를 시승할 기회가 있었죠.
쇠뿔도 단김에 빼라고 했다능!
이 기회에 두 모델을 디자인 관점에서 좀더 살펴 보려고 합니다.
일단 차를 봤을 때 맨 먼저 눈에 띄는 익스테리어 부분부터 짚고 넘어가죠.+_+!!
먼저 포르테를 살펴볼게요.
전면부를 볼 때 유명 작가인 피터 슈라이어가 디자인한
호랑이코 그릴이 돋보입니다.
육각형 벌집 모양 그릴 패턴이 좀더 새로워진 모습이죠.
본넷 밑에서 시작되어 사이드로까지 이어지는 선을 유연하게 살려놨네요.
아이언맨이란 별명으로 불리는 뒷모습도 기아 특유의 아이덴티티를 살린 부분이고요.
전반적으로 단정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포르테입니다^^.
라세티 프리미어의 전면부는 시보레로 바뀌는 것을 염두에 둬야겠지만...
아직까지는 애프터마켓에서나 나올법한 얘기이니 접어두죠.
라세티 프리미어를 보면 옆 모습 디자인이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강렬한 앞모습을 생각하면 둥근 루프라인을 적용한 건 디자인의 오점인 듯합니다.
조금 과장하자만 납작한 쿠페 차체에 뉴비틀 지붕을 얹은 느낌이랄까요?
(아래 위 정장 갖춰 입고 슬리퍼로 패션을 마무리한 격인듯….)
슬슬 시승 들어갑니다!^^
차를 타면 가장 먼저 시트 포지션 조정을 하죠.
(가능하다면) 시트 조정을 하면서도 스티어링휠의 각도와
사이드 미러, 룸미러의 조정을 꼭 하시기 바랍니다.-ㅂ-b
시승을 시작하니 눈에 띄는 건 내장재 부분입니다.
포르테 내장재에서는 일괄적으로 기아 특유의 붉은 빛을 적용돼 있습니다.
입체감 있는 계기반의 클러스터는 야간 주행 시 돋보이는 장점이네요.
수동 겸용인 부츠타입 변속기도 인상적인 부분이고요(비록 실상은 오토일지라도 ㅋㅎㅎㅎㅎ;;).
운전을 위한 여러 가지 조작 버튼들이 찾기 쉬운 위치에 있어 편리했습니다.
라세티 프리미어는 전반적으로
쿠페라인의 듬직한 부분이라던가 LED 사이드리피터 사용 같은 부분에서
트랜드를 고려하지 않은 둔한(!) 느낌이 들죠.
이에 반해 포르테는 깔끔하고 세련된 감각이 살아있는데다가
동일 시리즈 내에서도 계속 라인이 업그레이드 되는 중이라는 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으로 살펴본 디자인입니다만,
내외관과 사용감 등 여러 부분을 살펴봤을 때
포르테에 손을 들어주고 싶어집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다른 유저 분들은
잘 숙지하셔서 나름대로 판단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디자인 시승기는 여기까지입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