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글을 통해 말씀드리고 싶은건 요즘 이기적인 한국여성분들이 너무나도 많다는 겁니다... 여성분들이 남자분들에게 '남자라서, 남자니까,너는 남자잖아' 라고 말씀하면서 당연히 그런 행동들을 해야된다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남자라서,남자니까'라는 말자체가 애초부터 남자라는 성별을 가진 사람은 꼭 그렇게 해야된다 라고 당위성을 부여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당연히 형평성에 맞게 여자는 '여자니까 여자라서' 라고 같은 이유로 남자와 차별받는 것이 아주 당연한 것임에도 남녀차별하냐! 라고 되려 반문을 하죠... 레이디퍼스트를 외치는 동시에 남녀평등을 외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되는겁니다.... 왜 남자에겐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희생을 강요하는 건지... 여성분들이 자주 하는 말이 있는데, '그게 싫으면 여자 만나지 마라' 라고 말하시잖아요? 제가 가장 싫어하는 말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라는 말입니다... 어떻게 그런말을 하실 수 있죠..? 이 말에 대해 조금 있다가 뭐가 잘못됬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즘 이기적인 한국여자분들 거의 80~90%정도 됩니다.. (이 80~90% 수치가지고 정확한 통계자료냐 라고 반문하실 분이 계실 것 같은데 미수다,남보원녀,케이블방송 미스터리치,여대 ROTC, 인터넷뉴스기사 '전세대란임에도 불구 여자 10명중 7명이 집은 남자가..' '마음에도 없으면서 잘보이기 위한 행동 1위 더치페이' 등등 저 수치를 대신할 통계자료는 숱하게 많죠...) 더치페이같은 경우 남자가 하자고하면, 뭐 정떨어진다는 둥 왜 이렇게 계산적이냐는 둥... 그러면서도 결혼할때에는 결혼은 현실이라며 조건 따지는 계산적인 행동하는것은 당연하다라고 합리화시키구요... 남자가 계산해야 매너지!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간혹 있는데 매너라는 것은 남자건 여자건간에 서로에게 매너가 있어야 함은 당연한거죠? 돈내는 것이 매너면 왜 여자는 매너 안지키죠...? 아~ 남자라서 돈 내야되는 겁니까..? 그럼 제가 하나 물어볼게요 그럼. 제 말에 어떤부분이 틀렸는지 지적해 주세요. 어떤 회사에 똑같은 나이,학력을 가진 남녀가 어떤 회사에 취업을 했습니다. 근무시간도 동일하고 업무도 똑같은데 회사에서 남자는 월 300 여자는 월 100 준다고 합니다. 여자가 회사사장님한테 묻습니다 '아니 왜 똑같은 업무 똑같은 근무시간으로 일하는데 저는 월 100만원 받나요?' 회사 사장님이 말합니다. '여자라서요' ... 여자분들이 남자라서 돈 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게 지금 이와 같습니다. 그럼 '그런여자 만나지 마~' 라고 말씀하시는게 얼마나 잘못됬는지 또 예를 하나 들어볼게요. 전국에 있는 모든 회사들중 80~90%가 남녀에게 저 위의 예시와같은 대우를 해준다고 합니다. 남자가 여자한테 말하죠 '저런 회사 안다니면 되잖아?' ... 짜증이 날까요 안날까요...생각해보면 답은 멀리 있지 않아요... 여자가 능력을 따지는 것에 대해 '남자는 여자 외모 보잖아!' 라고 반문을 하시는 분이 간혹 계시는데, 여자분들은 외모를 아예 안보고 능력만 보는것처럼 말씀하시더라구요.. 현실은 외모 따질거 다 따지고 능력 학벌 더 나아가 집안 그 다음에 성격... 이것도 어찌보면 형평성에 어긋나죠... 남자가 연예인급 외모를 바라는 것도 아니구요... 형평성에 어긋날 행동을 하실거면 여자로서 차별 받을걸 달게 받아야 함이 맞는건데도 남녀평등 운운하시면서 차별 받는건 싫다고 하시고... 이러니까 이런 글들이 끊임없이 올라오는 겁니다... 이런 말도 있더군요.. "여자들은 데이트 상대가 여성의 독립성을 존중하는 현대 남성이기를 요구하는 동시에 언제나 계산서를 앞장서 챙기는 전통적 남성이기를 원하는 모순을 드러냅니다."ㅡ 노라 빈센트란 여자가 쓴 `548일 남장체험`에서 ㅡ 같은 여자들도 많이 욕하잖아요 이중적인 태도에 대해서... 어떤 여자가 있는데 잘생긴 남자 앞에서는 여우처럼 조신한척 내숭 떨고 애교부리다가 여자들한테는 차갑게 대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시고 재수없다면서 욕하시면서 왜 본인들은 이중적인 태도를 못버리시는지요.. 제발 여성분들 떳떳하고 멋진 한국 여성으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17
한국 여자분들 정신차리세요
제가 이 글을 통해 말씀드리고 싶은건
요즘 이기적인 한국여성분들이 너무나도 많다는 겁니다...
여성분들이 남자분들에게
'남자라서, 남자니까,너는 남자잖아' 라고 말씀하면서
당연히 그런 행동들을 해야된다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남자라서,남자니까'라는 말자체가 애초부터 남자라는 성별을 가진 사람은
꼭 그렇게 해야된다 라고 당위성을 부여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당연히 형평성에 맞게 여자는 '여자니까 여자라서' 라고 같은 이유로
남자와 차별받는 것이 아주 당연한 것임에도 남녀차별하냐! 라고 되려 반문을 하죠...
레이디퍼스트를 외치는 동시에 남녀평등을 외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되는겁니다....
왜 남자에겐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희생을 강요하는 건지...
여성분들이 자주 하는 말이 있는데,
'그게 싫으면 여자 만나지 마라' 라고 말하시잖아요?
제가 가장 싫어하는 말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라는 말입니다...
어떻게 그런말을 하실 수 있죠..?
이 말에 대해 조금 있다가 뭐가 잘못됬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즘 이기적인 한국여자분들 거의 80~90%정도 됩니다..
(이 80~90% 수치가지고 정확한 통계자료냐 라고 반문하실 분이 계실 것 같은데
미수다,남보원녀,케이블방송 미스터리치,여대 ROTC,
인터넷뉴스기사 '전세대란임에도 불구 여자 10명중 7명이 집은 남자가..'
'마음에도 없으면서 잘보이기 위한 행동 1위 더치페이' 등등
저 수치를 대신할 통계자료는 숱하게 많죠...)
더치페이같은 경우 남자가 하자고하면,
뭐 정떨어진다는 둥 왜 이렇게 계산적이냐는 둥...
그러면서도 결혼할때에는 결혼은 현실이라며 조건 따지는 계산적인 행동하는것은
당연하다라고 합리화시키구요...
남자가 계산해야 매너지!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간혹 있는데
매너라는 것은 남자건 여자건간에 서로에게 매너가 있어야 함은 당연한거죠?
돈내는 것이 매너면 왜 여자는 매너 안지키죠...?
아~ 남자라서 돈 내야되는 겁니까..?
그럼 제가 하나 물어볼게요 그럼. 제 말에 어떤부분이 틀렸는지 지적해 주세요.
어떤 회사에 똑같은 나이,학력을 가진 남녀가 어떤 회사에 취업을 했습니다.
근무시간도 동일하고 업무도 똑같은데 회사에서 남자는 월 300 여자는 월 100 준다고
합니다. 여자가 회사사장님한테 묻습니다 '아니 왜 똑같은 업무 똑같은 근무시간으로
일하는데 저는 월 100만원 받나요?' 회사 사장님이 말합니다. '여자라서요'
...
여자분들이 남자라서 돈 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게 지금 이와 같습니다.
그럼 '그런여자 만나지 마~' 라고 말씀하시는게 얼마나 잘못됬는지
또 예를 하나 들어볼게요.
전국에 있는 모든 회사들중 80~90%가 남녀에게 저 위의 예시와같은
대우를 해준다고 합니다.
남자가 여자한테 말하죠 '저런 회사 안다니면 되잖아?'
...
짜증이 날까요 안날까요...생각해보면 답은 멀리 있지 않아요...
여자가 능력을 따지는 것에 대해 '남자는 여자 외모 보잖아!' 라고 반문을 하시는 분이
간혹 계시는데, 여자분들은 외모를 아예 안보고 능력만 보는것처럼 말씀하시더라구요..
현실은 외모 따질거 다 따지고 능력 학벌 더 나아가 집안 그 다음에 성격...
이것도 어찌보면 형평성에 어긋나죠...
남자가 연예인급 외모를 바라는 것도 아니구요...
형평성에 어긋날 행동을 하실거면 여자로서 차별 받을걸 달게 받아야 함이
맞는건데도 남녀평등 운운하시면서 차별 받는건 싫다고 하시고...
이러니까 이런 글들이 끊임없이 올라오는 겁니다...
이런 말도 있더군요..
"여자들은 데이트 상대가 여성의 독립성을 존중하는 현대 남성이기를 요구하는 동시에 언제나 계산서를 앞장서 챙기는 전통적 남성이기를 원하는 모순을 드러냅니다."
ㅡ 노라 빈센트란 여자가 쓴 `548일 남장체험`에서 ㅡ
같은 여자들도 많이 욕하잖아요 이중적인 태도에 대해서...
어떤 여자가 있는데 잘생긴 남자 앞에서는 여우처럼 조신한척 내숭 떨고 애교부리다가
여자들한테는 차갑게 대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시고 재수없다면서 욕하시면서
왜 본인들은 이중적인 태도를 못버리시는지요..
제발 여성분들 떳떳하고 멋진 한국 여성으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