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농어촌 지역에 다니면서 학상 농어촌 전형으로 대학을 가야만 좀 더 유리하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농어촌 전형이 뭔지도 대충 알고요. 그런데 이번에 뜨고 있는 입학 사정관 제도가 있잖습니다.
그러면 제가 궁금한 건요. 농어촌 전형과 사정관 제도 중 어느 것이 더 유리한지(물론 서로의 장단점이 있을 거라 생각 하는데요. 서로의 장단점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가르쳐 주세요. 참고로 현재까지 내신이 그리 좋지 못해서 3.3 정도 입니다.게다가 과학으로 겨우 올린거입니다. 국영수로만 따지면 더 낮아집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더 심각한 문제입니다. 물론 부모님들이야 다들 서울쪽으로 가라 하시지만, 저는 생각이 약간 다릅니다. 사실 저도 고1 까진 희망 직업에 회사원,과학자 이런 무난한 직업을 적었지만, 요즘 드는 생각은 많이 변한 것같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면요, 전 남과 같은 생활을 하는 것이 너무 싫습니다. 남들처럼 대학 나와서 할 일 없이 빈둥거리거나(물론 바로 일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죄송) 다들 다니는 회사라는 곳에 다니며 학상 상사의 눈치를 보고 또 똑같은 틀에 박힌 것 같은 아파트에 살며 주택융자(?) 그런 것과 제 아이들 학비 걱정하며 회사 안 짤릴 궁리만 하는 그런 생활이 너무 싫습니다. 제가 왜 이리 변한지는 모르겟지만 아마 항상 tv를 보면 다들 같은 곳에 살며 틀에 박힌 생활을 하는 것을 많이 봐 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질문을 조심히 해볼까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은요 음.....약간 놀 듯이? 아니면 편하게 하면서 안정적인 직업이 좋습니다.
공무원도 참 좋죠. 물론 공무원도 제가 하고 싶은 직업이긴 합니다. 우선 안정적이고 근무 시간이 짧으니까요. 그러나 이런 남들 다 아는 직업 말고도 다른 직업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 학원 선생님께서 말씀 해주셨는데, 비행기 기장은 한 번 운행을 하고는 일주일 정도를 쉰다고 하더라고요.물론 월급도 쎄고요. 네! 제가 딱 원하는 직업이죠. 쉬면서 아이들과도 놀아 주며 여행도 갈 수있고...
또 다른 직업으론 배를 모는 직업인데, 선장이 된 후 일정한 해가 지나면 승급이 더 높은게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름은 기억안나지만 ...항구에 배가 들어오면 외국배니깐 직접 마중나가서 운전을 대신 해주는 직업이 있다 하더라고요. 원급도 쎄고요, 이런 것도 너무 좋습니다.
솔직히 항공기 기장 쯤대면 다들 비행기 사고 난다하지만, 그건 한국에선 거의 일어나지 않은 일이라고 봅니다.
이분들은 의사,판사,검사 이런 a급 직업과도 맞먹는다더라고요. 솔직히 의사,판사는 지금 무리라는 걸 압니다. 의대,약대,법대 이런거 바라지도 않습니다.
말이....너무 길업습니다(죄송 죄송) 질문 할께요 위에서 말했듯 제가 하고 싶은 직업이 딱 정해져 있는건 아닙니다. 이런 특별하지만 도전 가능성 있는 직업이나 대학의 과를 아시는 전부 적어주세요.
예를 들어 대학의 레벨은 별로라도 과하나는 다닐만 하다...이런 대학과 과 전부 적어주세요.
[대입,직업]전문가 분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우선 저는 농어촌 지역에서 학교를 다니는 고2 이과생입니다.
제가 글쓰기 실력이 없어 말이 길어지더라도 이해해주시고 친절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는 농어촌 지역에 다니면서 학상 농어촌 전형으로 대학을 가야만 좀 더 유리하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농어촌 전형이 뭔지도 대충 알고요. 그런데 이번에 뜨고 있는 입학 사정관 제도가 있잖습니다.
그러면 제가 궁금한 건요. 농어촌 전형과 사정관 제도 중 어느 것이 더 유리한지(물론 서로의 장단점이 있을 거라 생각 하는데요. 서로의 장단점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가르쳐 주세요. 참고로 현재까지 내신이 그리 좋지 못해서 3.3 정도 입니다.게다가 과학으로 겨우 올린거입니다. 국영수로만 따지면 더 낮아집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더 심각한 문제입니다. 물론 부모님들이야 다들 서울쪽으로 가라 하시지만, 저는 생각이 약간 다릅니다. 사실 저도 고1 까진 희망 직업에 회사원,과학자 이런 무난한 직업을 적었지만, 요즘 드는 생각은 많이 변한 것같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면요, 전 남과 같은 생활을 하는 것이 너무 싫습니다. 남들처럼 대학 나와서 할 일 없이 빈둥거리거나(물론 바로 일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죄송) 다들 다니는 회사라는 곳에 다니며 학상 상사의 눈치를 보고 또 똑같은 틀에 박힌 것 같은 아파트에 살며 주택융자(?) 그런 것과 제 아이들 학비 걱정하며 회사 안 짤릴 궁리만 하는 그런 생활이 너무 싫습니다. 제가 왜 이리 변한지는 모르겟지만 아마 항상 tv를 보면 다들 같은 곳에 살며 틀에 박힌 생활을 하는 것을 많이 봐 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질문을 조심히 해볼까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은요 음.....약간 놀 듯이? 아니면 편하게 하면서 안정적인 직업이 좋습니다.
공무원도 참 좋죠. 물론 공무원도 제가 하고 싶은 직업이긴 합니다. 우선 안정적이고 근무 시간이 짧으니까요. 그러나 이런 남들 다 아는 직업 말고도 다른 직업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 학원 선생님께서 말씀 해주셨는데, 비행기 기장은 한 번 운행을 하고는 일주일 정도를 쉰다고 하더라고요.물론 월급도 쎄고요. 네! 제가 딱 원하는 직업이죠. 쉬면서 아이들과도 놀아 주며 여행도 갈 수있고...
또 다른 직업으론 배를 모는 직업인데, 선장이 된 후 일정한 해가 지나면 승급이 더 높은게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름은 기억안나지만 ...항구에 배가 들어오면 외국배니깐 직접 마중나가서 운전을 대신 해주는 직업이 있다 하더라고요. 원급도 쎄고요, 이런 것도 너무 좋습니다.
솔직히 항공기 기장 쯤대면 다들 비행기 사고 난다하지만, 그건 한국에선 거의 일어나지 않은 일이라고 봅니다.
이분들은 의사,판사,검사 이런 a급 직업과도 맞먹는다더라고요. 솔직히 의사,판사는 지금 무리라는 걸 압니다. 의대,약대,법대 이런거 바라지도 않습니다.
말이....너무 길업습니다(죄송 죄송) 질문 할께요 위에서 말했듯 제가 하고 싶은 직업이 딱 정해져 있는건 아닙니다. 이런 특별하지만 도전 가능성 있는 직업이나 대학의 과를 아시는 전부 적어주세요.
예를 들어 대학의 레벨은 별로라도 과하나는 다닐만 하다...이런 대학과 과 전부 적어주세요.
추가:대학,과,직업 이런거 많이 알 수있는 카페나 블로그 아시는 데로 적어주세요
채택은 한분 밖에 안되겠지만, 여러분이 적어 주시는 말씀 하나하나 다 읽어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솔직히 이글 네이버에 먼저 올렸는데... 네이버는 내공이 낮으면 답변도 안하나 보죠?? ㅎㅎ;; 실망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