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가 난지는 15일이 되었구요. 저희 어머니께서 지체장애1급 이시라 어쩔수없이 멀리 일보셔야 할때 자동차로 이동수단을 사용하고 계신데요. 금요일 2차선에서 (인도쪽) 주행을 30km로 하고 있는데 파란불 신호였고 횡단보도도 많이 떨어져있는 곳인데 할머니 두분이 갑자기 무단횡단하셔서 깜짝놀란 어머니는 차를 멈추셨고 다행히 부딪히지 않았고 할머니 두분 은 주저앉으셨다고합니다. 그리고 15년동안 무사고셨는데 처음으로 차사고가 나셔서 어머니는 너무 놀라고 경황이없어서 (사고현장 사진을 찍을 생각을 못하시고) 일단 그래도 병원에 가서 진찰 받게하셔야 될것같아 할머니들께 차에 타시라고 하셔서 두분이 걸으셔서 차에 타시고 병원에 바로 데려가셨는데. 할머니 한분은 90이 넘으셨고 할머니 한분은 80대 시라는데 차로 병원에 가는중에 한 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그 90넘으신 할머니가 돌아가시기전에 80대이신 할머니가 어머니께 말해주셨는데 이 90세를 넘은 할머니는 병원에 입원해계시다가 병원에서도 약일주일 전에 할머니 장기가 다 고장이 나 며칠안에 돌아가시니 가족들께 마음의 준비를 하시라고 하셨는데 굳이 본인이 퇴원하시겠다고 하셔서 나오셨다고 하셨습니다. 그얘기등을 하고있는데 옆에서 할머니가 돌아가신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병원에 도착해서 입니다. 80먹은 할머니가 저희 어머니께 무단횡단해서 미안하다고 나도 당신처럼 교회에 다니는데 늦어서 그랬다고 아는 사람차에 내가 왜그랬을꼬(어머니는 모르시는분임)등등 말씀을하셨었는데 신고를 받은 경찰과 보험회사직원이 오자 갑자기 태도를 바꾸시더니 엄마가 횡단보도를 건너는 할머니두분을 쳤다고 얘기를 하시며 하늘이 보고있다는 등의 말을 하시더랍니다. 엄마는 사고가 나서 너무 놀라셨는상황인데다 그할머니가 그렇게 거짓말을하시는데 "하느님이 두분이세요?"라고 한마디뿐 못말씀하시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손발이 떨리고 막 하시더랍니다. 그러자 보험회사직원이 '저분보다 고객님께서 병원에 입원하셔야될것같다고 일단 알아서 하겠다'하셔서 집에 오셨는데 엄마는 차사고로 사람이 돌아가셨다는거에 너무 놀라셔서 계속 정신이 없으셨습니다. 나중에 보험회사측과 경찰측에서 사고현장 주변의 가게를 돌아다니며 물어보는등 조사해보니 두 할머니가 무단횡단한 것으로 심증이 간다고 하셨는데 그 할머니는 이랬다 저랬다 하시거나 끝까지 발뺌하시며 사고때는 엉덩이만 땅에 닿으셨을 뿐인데 땅에 닿지도않은 뇌엠알아이 갈비뼈등 MRI? CT 촬영 엑스레이등 모든 촬영을 다하시고 계속 아프다고 하시더니 인천에 좀 큰 병원인 기독병원으로 옮겨서 입원까지하셨습니다. 한 2주뒤에 병원에 보험회사직원이 가보니 소변줄까지 연결하고 놀고계셨다고합니다. 근데 원래 골다공증이 심하신데다가 연세가 있으셔서 전치 몇주가 나오셨다고 합니다. 이럼 중상으로 처리가 돼서 개인합의를 안하면 구속이라고 하시는데. 한 할머니는 돌아가셔서 그것도 합의금이 만만치않은데 이 할머니합의금까지 .. 현재 저희집은 지방 작은집에 월세 살고 형편이 많이 안좋습니다. 저는 20살이고 동생은 13살 인데 작년에 아버지가 암으로 갑자기 돌아가셔서 지체장애1급이신 어머니가 병을 모으고 신문과 종이를 모으셔서 생활을 하는데 어쩔수없이 생활비가 없어서 이번달부터 어머니가 공공근로를 다니시고 계셨는데.. 이렇게 사고가 나서.. 이사고때문에 여러번 엄마는 경찰에 출두하고 하셨는데ㅜㅜ 그동안 엄마 맘고생하시며 밥도 몇술 못드시고ㅜㅜ 계속 울고 계셔서..ㅜㅜㅜ 그생각하면 너무 속상해서 방법이 없을까 해서 이렇게 판에라도 여쭤봅니다. 처음에 그 돌아가신 할머니 유족을 만났는데 그중 큰며느리 되시는 분(70세가 넘으셨고 지방에서 산다고 하심) "아주머니가 재수가 없었다고,,"그렇게 말씀하셨다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정말 어디에다 물어봐야될지... 방송국에라도 물어보고 싶습니다..ㅜㅜㅜ정말 답답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간절한 마음입니다ㅜㅜㅜ 제발 도와주세요ㅜㅜㅜㅜㅜㅜ 1
어머니께서 30km로 주행중 무단횡단하는 할머니와 사고가났는데요
사고가 난지는 15일이 되었구요.
저희 어머니께서 지체장애1급 이시라
어쩔수없이 멀리 일보셔야 할때
자동차로 이동수단을 사용하고 계신데요.
금요일
2차선에서 (인도쪽) 주행을 30km로 하고 있는데
파란불 신호였고
횡단보도도 많이 떨어져있는 곳인데
할머니 두분이 갑자기 무단횡단하셔서
깜짝놀란 어머니는 차를 멈추셨고
다행히 부딪히지 않았고
할머니 두분 은 주저앉으셨다고합니다.
그리고 15년동안 무사고셨는데
처음으로 차사고가 나셔서
어머니는 너무 놀라고 경황이없어서
(사고현장 사진을 찍을 생각을 못하시고)
일단 그래도 병원에 가서 진찰 받게하셔야 될것같아
할머니들께 차에 타시라고 하셔서
두분이 걸으셔서 차에 타시고
병원에 바로 데려가셨는데.
할머니 한분은 90이 넘으셨고
할머니 한분은 80대 시라는데
차로 병원에 가는중에
한 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그 90넘으신 할머니가 돌아가시기전에
80대이신 할머니가 어머니께 말해주셨는데
이 90세를 넘은 할머니는 병원에 입원해계시다가
병원에서도 약일주일 전에
할머니 장기가 다 고장이 나
며칠안에 돌아가시니
가족들께 마음의 준비를 하시라고 하셨는데
굳이 본인이 퇴원하시겠다고 하셔서
나오셨다고 하셨습니다.
그얘기등을 하고있는데
옆에서 할머니가 돌아가신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병원에 도착해서 입니다.
80먹은 할머니가
저희 어머니께
무단횡단해서 미안하다고
나도 당신처럼 교회에 다니는데 늦어서 그랬다고
아는 사람차에 내가 왜그랬을꼬(어머니는 모르시는분임)등등
말씀을하셨었는데
신고를 받은 경찰과 보험회사직원이 오자
갑자기 태도를 바꾸시더니
엄마가 횡단보도를 건너는 할머니두분을 쳤다고
얘기를 하시며
하늘이 보고있다는 등의 말을 하시더랍니다.
엄마는 사고가 나서 너무 놀라셨는상황인데다
그할머니가 그렇게 거짓말을하시는데
"하느님이 두분이세요?"라고 한마디뿐 못말씀하시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손발이 떨리고 막 하시더랍니다.
그러자 보험회사직원이
'저분보다 고객님께서 병원에 입원하셔야될것같다고
일단 알아서 하겠다'하셔서
집에 오셨는데
엄마는 차사고로 사람이 돌아가셨다는거에 너무 놀라셔서
계속 정신이 없으셨습니다.
나중에 보험회사측과 경찰측에서
사고현장 주변의 가게를 돌아다니며 물어보는등
조사해보니
두 할머니가 무단횡단한 것으로 심증이 간다고 하셨는데
그 할머니는 이랬다 저랬다 하시거나
끝까지 발뺌하시며
사고때는 엉덩이만 땅에 닿으셨을 뿐인데
땅에 닿지도않은 뇌엠알아이 갈비뼈등
MRI? CT 촬영 엑스레이등 모든 촬영을 다하시고
계속 아프다고 하시더니
인천에 좀 큰 병원인 기독병원으로 옮겨서 입원까지하셨습니다.
한 2주뒤에 병원에 보험회사직원이 가보니
소변줄까지 연결하고 놀고계셨다고합니다.
근데 원래 골다공증이 심하신데다가
연세가 있으셔서
전치 몇주가 나오셨다고 합니다.
이럼 중상으로 처리가 돼서 개인합의를 안하면 구속이라고 하시는데.
한 할머니는 돌아가셔서 그것도 합의금이 만만치않은데
이 할머니합의금까지 ..
현재 저희집은 지방 작은집에 월세 살고 형편이 많이 안좋습니다.
저는 20살이고 동생은 13살 인데
작년에 아버지가 암으로 갑자기 돌아가셔서
지체장애1급이신 어머니가
병을 모으고 신문과 종이를 모으셔서 생활을 하는데
어쩔수없이 생활비가 없어서
이번달부터 어머니가 공공근로를 다니시고 계셨는데..
이렇게 사고가 나서..
이사고때문에
여러번 엄마는 경찰에 출두하고 하셨는데ㅜㅜ 그동안 엄마 맘고생하시며
밥도 몇술 못드시고ㅜㅜ 계속 울고 계셔서..ㅜㅜㅜ 그생각하면 너무 속상해서
방법이 없을까 해서
이렇게 판에라도 여쭤봅니다.
처음에
그 돌아가신 할머니 유족을 만났는데
그중 큰며느리 되시는 분(70세가 넘으셨고 지방에서 산다고 하심)
"아주머니가 재수가 없었다고,,"그렇게 말씀하셨다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정말 어디에다 물어봐야될지...
방송국에라도 물어보고 싶습니다..ㅜㅜㅜ정말 답답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간절한 마음입니다ㅜㅜㅜ 제발 도와주세요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