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루한 고딩 입니다아. 처음 판을 써보네요...!ㅎㅎ 얼마전에 아빠가 엄마에게 보낸 문자가 너무 귀여워서 이렇게 쓰게 됬어요! 저희 가족은티비도 드라마 아니면 거의 안보는 편인데 어느날 밤에 가족끼리 티비를 둘러보다가 슈퍼스타케이가 하는 거에요 그래서 어떨결에 가족끼리 보기 시작했고 가끔씩은 그래도 나름 평범한?가족이 되니까 엄마랑 저와 동생을 잘만 보고 있는데 아빠는 계속 이해가 안되셨는지 "왜 10명 뽑는건데 11명이 뽑혔어?" 이러면 엄마는 " 아 진짜! 원래 10명인데 심사위원들이 한명더 추가 하고 싶대서 1명더 뽑은거 잖아!" "아...그래" 그리고 계속 또 보다가 아빠가 계속 쉴 틈 없이 계속 질문을 하는거에요 그거 막 뽑을때 이번에 막 계속 추가하고 탈락하고 인원 조정하고 하는데 아빤 그게 이해가 잘 안됬나봐요 그것 때문에 엄만 계속 설명하고 소리지르고 .. 그래도 그 뒤 부터 우리 가족은 슈퍼스타 케이를 열심히 시청을 했어요 엄마랑 저는 일주일에 세번씩 밤에 운동을 나가는데 저희 아빤 그걸 싫어하세요 저희 가족이 그렇게 화목한 가정도 아니고 자주 다투고 싸우고 난리나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아빠가 저랑 엄마랑 운동나가는데도 의심 많이 하시고 그럴때마다 싸우고 그런데 저번 달부터 또 부모님이 싸우는게 정말 심해져서 제가 고등학생인데 부모님한테 대들어 본적이 없거든요 대들어도 소심하고 자신감도 없고 그래서 우물 쭈물 .. 그런데 이번엔 정말 심해서 부모님한테 못했던 말 다하고 울고 그랬는데 처음 보는 제 모습에 아빠가 화가나셨는지 나가라 그래서 일단 집을 나와서 밤에 막 울면서 거리를 방황하고 엄마가 나와서 달래고..저번 달은 이런 일이 연속 으로 그랬어요 그리고 나서 이제 다시 가족이 사이가 좋아질때쯤.. 슈퍼스타 케이도 1등 우승자가 나왔죠 근데 그 금요일은 저랑 엄마가 아빠랑 또 다투고 운동을 나간날이여서 못봤는데 아빠가 집에서 남 동생이랑 혼자 보고 계셨나봐요 그런데 운동하고 엄마랑 제가 그 날 좀 늦게 들어갔어요 그 이유가 운동 나갔다가 엄마 친구분 일하는 가게에서 슈퍼스타 케이를 보다가 와서 늦었던건데 그랬더니 아빠가 지금 운동하러 나가는거냐고 놀러나가는거냐고 또 화를 버럭 내시고 전..또 기분 상해서 방에 들어가서 자버리고 다음날 엄마가 저녁에 밥먹자 그래서 둘이 외식을 하러 갔죠 외식을 하러 가서 엄마가 하는 말이 갑자기 아빠가 너무 귀여우시대요 아빠가 화를 잘내고 그래도 진짜 어쩌다 가끔씩 귀여운짓 하시고 그러는데 전 뭐가 그렇게 웃기고 귀여운지 몰랐죠 그래서 뭐가 귀엽냐고 물었더니 아까 아빠한테 문자가 한통 왔는데 이 문자를 딱 보여 주시는 거에요 딱 보자마자 웃겨서 막 웃는데 키가 작은 우리 아빠는 존박이 부럽고 싫었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슈스케 보면서 허각이 키가 나만 하겠지? 그치? 이러면서 자기 위안을 하고 그랬는데 ㅋㅋㅋㅋ 갑자기 이상하게 아빠한테 화나있던 그 무언가 들이 풀리는듯한.. 그리고 존박도 아닌 쫀박 ..우리 아빠의 질투심... 그리고 저희 엄만 아빠가 싫다싫다 하시면서도 서방님으로 저장해 놓는 센스 , 뭔가..저 문자 귀엽지 않아요? 저만 그래요...?휴.. ㅁ..무튼! ㅇ..알코올에 취하셨지만..겨우 찾은 저희 아빠의 웃는사진 한장! 그래도 나름 귀엽지 않아요...? ㅈ..죄송해요 .. 그리고 ....이번 아빠 생신때 제가 만들어 드린 케이끄>< ...............자랑...하고싶었.....네..죄송해요오 그럼 , 비루하지만 ..제 얘기는 여기까지...!ㅠ.ㅠㅠ.ㅠ.ㅠㅠ.흐엏어어엏어 이게 뭔가요 뭔 내용일까요..죄송해염륲ㄹㅇ,ㅠㅡ.
슈퍼스타k2 와 우리 아빠
안녕하세요 ....비루한 고딩 입니다아.
처음 판을 써보네요...!ㅎㅎ
얼마전에 아빠가 엄마에게 보낸 문자가 너무 귀여워서 이렇게 쓰게 됬어요!
저희 가족은티비도 드라마 아니면 거의 안보는 편인데
어느날 밤에 가족끼리 티비를 둘러보다가 슈퍼스타케이가 하는 거에요
그래서 어떨결에 가족끼리 보기 시작했고
가끔씩은 그래도 나름 평범한?가족이 되니까
엄마랑 저와 동생을 잘만 보고 있는데 아빠는 계속
이해가 안되셨는지
"왜 10명 뽑는건데 11명이 뽑혔어?"
이러면 엄마는 " 아 진짜! 원래 10명인데 심사위원들이 한명더 추가 하고 싶대서
1명더 뽑은거 잖아!" "아...그래"
그리고 계속 또 보다가 아빠가 계속 쉴 틈 없이 계속 질문을 하는거에요
그거 막 뽑을때 이번에 막 계속 추가하고 탈락하고 인원 조정하고 하는데
아빤 그게 이해가 잘 안됬나봐요 그것 때문에 엄만 계속 설명하고
소리지르고 .. 그래도
그 뒤 부터 우리 가족은 슈퍼스타 케이를 열심히 시청을 했어요
엄마랑 저는 일주일에 세번씩 밤에 운동을 나가는데
저희 아빤 그걸 싫어하세요
저희 가족이 그렇게 화목한 가정도 아니고 자주 다투고 싸우고 난리나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아빠가 저랑 엄마랑 운동나가는데도 의심
많이 하시고 그럴때마다 싸우고
그런데 저번 달부터 또 부모님이 싸우는게 정말 심해져서
제가 고등학생인데 부모님한테 대들어 본적이 없거든요
대들어도 소심하고 자신감도 없고 그래서 우물 쭈물 ..
그런데 이번엔 정말 심해서 부모님한테 못했던 말 다하고
울고 그랬는데 처음 보는 제 모습에 아빠가 화가나셨는지
나가라 그래서 일단 집을 나와서 밤에 막 울면서 거리를 방황하고
엄마가 나와서 달래고..저번 달은 이런 일이 연속 으로 그랬어요
그리고 나서 이제 다시 가족이 사이가 좋아질때쯤..
슈퍼스타 케이도 1등 우승자가 나왔죠
근데 그 금요일은 저랑 엄마가 아빠랑 또 다투고 운동을 나간날이여서
못봤는데 아빠가 집에서 남 동생이랑 혼자 보고 계셨나봐요
그런데 운동하고 엄마랑 제가 그 날 좀 늦게 들어갔어요
그 이유가 운동 나갔다가 엄마 친구분 일하는 가게에서
슈퍼스타 케이를 보다가 와서 늦었던건데
그랬더니 아빠가 지금 운동하러 나가는거냐고 놀러나가는거냐고
또 화를 버럭 내시고 전..또 기분 상해서 방에 들어가서 자버리고
다음날 엄마가 저녁에 밥먹자 그래서 둘이 외식을 하러 갔죠
외식을 하러 가서 엄마가 하는 말이
갑자기 아빠가 너무 귀여우시대요
아빠가 화를 잘내고 그래도 진짜 어쩌다 가끔씩 귀여운짓 하시고 그러는데
전 뭐가 그렇게 웃기고 귀여운지 몰랐죠
그래서 뭐가 귀엽냐고 물었더니 아까 아빠한테 문자가 한통 왔는데
이 문자를 딱 보여 주시는 거에요
딱 보자마자 웃겨서 막 웃는데
키가 작은 우리 아빠는 존박이 부럽고 싫었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슈스케 보면서 허각이 키가 나만 하겠지? 그치? 이러면서
자기 위안을 하고 그랬는데 ㅋㅋㅋㅋ
갑자기 이상하게 아빠한테 화나있던 그 무언가 들이 풀리는듯한..
그리고 존박도 아닌 쫀박 ..우리 아빠의 질투심...
그리고 저희 엄만 아빠가 싫다싫다 하시면서도 서방님으로 저장해 놓는 센스 ,
뭔가..저 문자 귀엽지 않아요? 저만 그래요...?휴..
ㅁ..무튼!
ㅇ..알코올에 취하셨지만..겨우 찾은 저희 아빠의 웃는사진 한장!
그래도 나름 귀엽지 않아요...?
ㅈ..죄송해요 ..
그리고 ....이번 아빠 생신때 제가 만들어 드린 케이끄><
...............자랑...하고싶었.....네..죄송해요오
그럼 , 비루하지만 ..제 얘기는 여기까지...!ㅠ.ㅠㅠ.ㅠ.ㅠㅠ.흐엏어어엏어
이게 뭔가요 뭔 내용일까요..죄송해염륲ㄹㅇ,ㅠ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