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등학교 때까지 지하철이라는 교통수단 놀러다니는것 외엔 이용안하다가 대학 통학하면서 자주타는 20살 여자 입니다 거두절미하고 항상 지하철 타면 잡상인들 많이 탑니다 오십견 예방 기구, LED 귀후비개, 팔 워머, 10가지 공구 등등 많은데요 그 중에 제일 많이 본건 치약장수!!! 시작하는 말은 항상 똑같습니다 '아프리카인들은 늙어서 죽을 때까지 충치한번 겪지 않았다고 합니다 왜그런가 하니....' 하며 특허증 드립 ㄱㄱ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짜고치는거 확 티나는 장면 꼭 있습니다 한 여자가 1개 주세요 이러면 꼭 하는 말 '아유 써보셨나봐요' 맞장구 '네 잘 쓰고 있어요' 이거 100% 짜고 치는거에요 ㅋㅋ 일반인들이 사면 '감사합니다' 이게 다임 또! 항상 그분들은 다음 정거장에서 내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하도 심심해서 어느날 어떤 40대 여성분이 제 옆에 나란히 손잡이 잡고 가고있었음 치약잡상인이 오는거임! 그러더니 그 여자가 보자마자 만원을 꺼내더니 '4개 주세요' 이랬음 오와 속으로 정말 통크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또 '써보셨나봐요 '이러길래 아 역시 짜고 치네 하고 생각하며 그여성분이 가방에 치약 넣는거 한번 보려고 나는 정말 필사적이어씀 근데 이 여성분 자크 엄청 쪼꼼열고 4개를 쑤셔 넣으셔서 결국 못보고 시무룩해짐 앞에 앉아계시던 어르신들이 동요를 일으켜서 2개를 사셨음 그때는 역시 잡상인이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게 다였음 다임 근데 저쪽에서 또 '아유 써보셨나봐요'라는 말이 들렸음! 그렇습니당 2명의 바람잡이를 넣은 것이었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그 두분은.......... 내리려고 했음!!!!!!!!! 근데 그 중 한 여성분은 내리는 척 하더니 혼잡한 틈을 타 옆칸으로 가고 나머지 한분은 내가 계속 내리는거 쳐다 봤음 나가는 곳 계단은 상당히 먼 거리에 있어서 지하철 출발이 늦어도 40대 여성분의 발걸음으로 도저히 갈 수 없는 거리였습니당 출발하고 보니 응? 여잔 어디에도 없음 휑했음 ㅋㅋㅋ 그래서 난 심심해서 옆칸으로 가봤음 ㅋㅋㅋㅋㅋ 여자 두명 또 사고 잇었음 여자분들한테 '아까도 사셨잖아요'라고 말하고 싶었음 ㅋㅋㅋㅋㅋ 그런데 오늘! 3호선에서 또 잡상인 만났는데 어디서 익숙한 여성분이 치약을 삼 그렇다! 또 그 여자분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또 같은 일이 되풀이 되고 잇었음 하지만 오늘은 안내방송에서 '지금 물건 파시는 분 다음 옥수역에서 내리세요 안내리시면 단속반 나가겠습니다' 라고 경고를 해서 나가셨는지는 모르겠음 그것 땜에 옥수역에서 잠시 출발 지연 됫었음 여러분 심심하면 관찰해보세요 100% 맞음 (뭐지 이결말) 5
지하철 내 짜고치는 잡상인 목격담 ㅋㅋㅋ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때까지 지하철이라는 교통수단 놀러다니는것 외엔
이용안하다가 대학 통학하면서 자주타는 20살 여자 입니다
거두절미하고
항상 지하철 타면 잡상인들 많이 탑니다
오십견 예방 기구, LED 귀후비개, 팔 워머, 10가지 공구 등등 많은데요
그 중에 제일 많이 본건
치약장수!!!
시작하는 말은 항상 똑같습니다
'아프리카인들은 늙어서 죽을 때까지 충치한번 겪지 않았다고 합니다
왜그런가 하니....'
하며 특허증 드립 ㄱㄱ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짜고치는거 확 티나는 장면 꼭 있습니다
한 여자가 1개 주세요 이러면
꼭 하는 말
'아유 써보셨나봐요'
맞장구 '네 잘 쓰고 있어요'
이거 100% 짜고 치는거에요 ㅋㅋ 일반인들이 사면
'감사합니다' 이게 다임
또! 항상 그분들은 다음 정거장에서 내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하도 심심해서 어느날 어떤 40대 여성분이
제 옆에 나란히 손잡이 잡고 가고있었음
치약잡상인이 오는거임!
그러더니 그 여자가 보자마자 만원을 꺼내더니
'4개 주세요' 이랬음
오와 속으로 정말 통크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또
'써보셨나봐요 '이러길래
아 역시 짜고 치네 하고 생각하며
그여성분이 가방에 치약 넣는거 한번 보려고 나는 정말 필사적이어씀
근데 이 여성분 자크 엄청 쪼꼼열고 4개를 쑤셔 넣으셔서 결국 못보고 시무룩해짐
앞에 앉아계시던 어르신들이 동요를 일으켜서
2개를 사셨음
그때는 역시 잡상인이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게 다였음 다임
근데 저쪽에서 또
'아유 써보셨나봐요'라는 말이 들렸음!
그렇습니당 2명의 바람잡이를 넣은 것이었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그 두분은.......... 내리려고 했음!!!!!!!!!
근데 그 중 한 여성분은 내리는 척 하더니 혼잡한 틈을 타 옆칸으로 가고
나머지 한분은 내가 계속 내리는거 쳐다 봤음
나가는 곳 계단은 상당히 먼 거리에 있어서
지하철 출발이 늦어도 40대 여성분의 발걸음으로 도저히 갈 수 없는 거리였습니당
출발하고 보니
응?
여잔 어디에도 없음 휑했음 ㅋㅋㅋ
그래서 난 심심해서 옆칸으로 가봤음 ㅋㅋㅋㅋㅋ
여자 두명 또 사고 잇었음
여자분들한테 '아까도 사셨잖아요'라고 말하고 싶었음 ㅋㅋㅋㅋㅋ
그런데 오늘! 3호선에서 또 잡상인 만났는데
어디서 익숙한 여성분이 치약을 삼
그렇다! 또 그 여자분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또 같은 일이 되풀이 되고 잇었음
하지만 오늘은 안내방송에서
'지금 물건 파시는 분 다음 옥수역에서 내리세요 안내리시면 단속반 나가겠습니다'
라고 경고를 해서 나가셨는지는 모르겠음
그것 땜에 옥수역에서 잠시 출발 지연 됫었음
여러분 심심하면 관찰해보세요 100% 맞음
(뭐지 이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