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길 상 사
박영란
2010.10.28
조회
63
조용한 사찰에도
가을이 왔다.
가을과 참 잘 어울어진다
누구든 편히 쉴수 있고
강요하지 않아서
난 절에 가는걸 좋아한다.
가을의 길 상 사
조용한 사찰에도
가을이 왔다.
가을과 참 잘 어울어진다
누구든 편히 쉴수 있고
강요하지 않아서
난 절에 가는걸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