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 만19세를 넘기지 않은 1991년 12월생입니다. 그런데 버스 요금을 계속적으로 성인요금을 냈습니다. 월래는 목적지를 말씀드리고 찍으면 카드에 따라 요금이 다르게 나갑니다. 전 청소년이고 청소년카드라서 요금이 맞게 나갔는데 어느순간에선가 부터 버스기사 아저씨들께서는 4100이라는 요금을 찍어놓으시고는 대라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요세는 지하철도 어른이 청소년요금을 내면 무임승차라고하며 30배를 물게하는데 하물며 저는 청소년임에 불구하고 어른요금을 내다니요. 대학생이면 성인 요금이라니요. 늦게 태어난게 잘못은 아니 않습니까. 어떻게 해야합니까? 거기다가 오늘은 정말참다참다 참지 못해서 올립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수업이 있어서 포승공단에서 송내까지 오는 버스를 탔습니다. 전 어제 분명히 10000원을 충천해서 남아있던 320원과 같이해서 10320이 교통카드에 들어있었습니다. 그런데 , 전 청소년요금이 찍히는것을 보고 탓는데 요금이 부과되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띡- 하는 소리가 나더군요. 하지만 기사분께서는 요금을 내지 않았다며 감사합니다라는 소리가 나야한다는것입니다. 하지만 전 요금이 나가는것을 제눈으로 확인했고, 전 청소년요금을 내야하는데 ... 그리고 기사분께서는 어른요금을 찍어 놓으시고는 다시찍으라고 하시더군요. 요금낸 내역에 내것이 없다면서 전 청소년 요금을 내야하고, 벌써요금을 냈는데 말입니다. 청소년 요금이 2900원이고 성인 요금이 4100입니다. 그리고 성인요금을 낸다한들 4100만을 냈다면 제돈은 5900원이상이 남아야하는데 제 카드에 남은 요금은 3320원이라고 뜨더군요. 전 그럼 청소년 요금 성인요금두개를 낸게 되는것이였지요. 그래서 기사님께 잔액이 3320원이라고 전 성인요금을 내면 5900원이상이 남아야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기사분께서는 내역에 없다는 말씀만 되풀이하시더군요. 하지만 차는 계속 가고 있었고 , 거기서 계속 언쟁을 할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제자리에 와서 앉았고, 제 내역을 볼수 알아볼수 있을까 티머니사에 전화도 해보았지만 오늘 내역은 확인이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그렇게 목적지에 다왔을때 , 기사분께서는 뭔가 오해가 있는것같다며 제게 말씀하시더군요. 아니 제가 청소년요금을 내야하는데 성인요금을 낸것과 그것도 모자라 두번이나 요금을 낸것이 잘못됐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제가 무슨 오해를 한것일까요? 그리고 청소년 요금은 2900원이고 성인요금은 4100원입니다. 그럼 제잔고는 기사분말씀대로라면 청소년 요금이 나가지 않았고 성인요금만 나갔을텐데요. 3320원이라는 잔액이 남았더군요. 그럼 청소년 요금과 성인요금을 다낸것이되는것이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돈을 주시더군요 . 제가 오해를 했다시면서요. 학생이니까 준다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는 안떠서 믿지 않는다는듯이 제가 잘못했지만 선심쓴다는듯한 말투로 말이죠. 미안하다는 말씀한마디 안해주셨습니다. 2500원이라는 동전을 제게 주시면서 바쁘시다며 오해라며 이것받고 가라는듯이 말이죠. 저도 아침수업이있었습니다. 하지만 오해라며 붙잡는 기사님께서 오해라며 미안하다며 주시기를 바랬죠. 하지만 잘못은 제게 있지만 자기는 내역이 안나오지만 그래도 학생이니까 돈을 준다는듯이 말씀하지면서 돈을 주시면서 바쁘시다며 그렇게 말씀하시더군요. 기사분께서 나이가 있으시고 제가 나이가 어리기는 했지만 미안하다한마디 정도는 해주실수 있지 않으셨습니까? 그러면 이런글도 쓰지 않아도 됐을텐데... 믿어주셔야했습니다. 아니면 그렇게 돈만주시고는 바쁘시다며 가시는건 아니였습니다. 미안하다며 가셨어야 했습니다. 전 지금까지 제가 낸 어른요금과 오늘 잘못낸 돈을 받고 싶군요. 이렇게 대원버스에다가 올렸는데요... 왜 제 위에 껀 답변이 달리고 전안달리는 걸까요?ㅎ
버스기사아저씨~
전 아직 만19세를 넘기지 않은 1991년 12월생입니다.
그런데 버스 요금을 계속적으로 성인요금을 냈습니다.
월래는 목적지를 말씀드리고 찍으면 카드에 따라 요금이 다르게 나갑니다.
전 청소년이고 청소년카드라서 요금이 맞게 나갔는데
어느순간에선가 부터 버스기사 아저씨들께서는 4100이라는 요금을 찍어놓으시고는
대라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요세는 지하철도 어른이 청소년요금을 내면 무임승차라고하며
30배를 물게하는데 하물며 저는 청소년임에 불구하고 어른요금을 내다니요.
대학생이면 성인 요금이라니요. 늦게 태어난게 잘못은 아니 않습니까.
어떻게 해야합니까?
거기다가 오늘은 정말참다참다 참지 못해서 올립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수업이 있어서 포승공단에서
송내까지 오는 버스를 탔습니다.
전 어제 분명히 10000원을 충천해서
남아있던 320원과 같이해서 10320이 교통카드에 들어있었습니다.
그런데 ,
전 청소년요금이 찍히는것을 보고 탓는데
요금이 부과되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띡-
하는 소리가 나더군요.
하지만 기사분께서는 요금을 내지 않았다며
감사합니다라는 소리가 나야한다는것입니다.
하지만 전 요금이 나가는것을 제눈으로 확인했고,
전 청소년요금을 내야하는데 ...
그리고 기사분께서는 어른요금을 찍어 놓으시고는 다시찍으라고 하시더군요.
요금낸 내역에 내것이 없다면서 전 청소년 요금을 내야하고,
벌써요금을 냈는데 말입니다.
청소년 요금이 2900원이고
성인 요금이 4100입니다.
그리고 성인요금을 낸다한들 4100만을 냈다면
제돈은 5900원이상이 남아야하는데 제 카드에 남은 요금은 3320원이라고 뜨더군요.
전 그럼 청소년 요금 성인요금두개를 낸게 되는것이였지요.
그래서 기사님께 잔액이 3320원이라고 전 성인요금을 내면 5900원이상이 남아야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기사분께서는 내역에 없다는 말씀만 되풀이하시더군요.
하지만 차는 계속 가고 있었고 , 거기서 계속 언쟁을 할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제자리에 와서 앉았고,
제 내역을 볼수 알아볼수 있을까 티머니사에 전화도 해보았지만 오늘 내역은 확인이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그렇게 목적지에 다왔을때 ,
기사분께서는 뭔가 오해가 있는것같다며 제게 말씀하시더군요.
아니 제가 청소년요금을 내야하는데 성인요금을 낸것과 그것도 모자라 두번이나 요금을 낸것이 잘못됐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제가 무슨 오해를 한것일까요?
그리고 청소년 요금은 2900원이고
성인요금은 4100원입니다. 그럼 제잔고는 기사분말씀대로라면 청소년 요금이 나가지 않았고 성인요금만 나갔을텐데요.
3320원이라는 잔액이 남았더군요. 그럼 청소년 요금과 성인요금을 다낸것이되는것이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돈을 주시더군요 . 제가 오해를 했다시면서요. 학생이니까 준다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는 안떠서 믿지 않는다는듯이 제가 잘못했지만 선심쓴다는듯한 말투로 말이죠. 미안하다는 말씀한마디 안해주셨습니다.
2500원이라는 동전을 제게 주시면서 바쁘시다며 오해라며 이것받고 가라는듯이 말이죠.
저도 아침수업이있었습니다. 하지만 오해라며 붙잡는 기사님께서 오해라며 미안하다며 주시기를 바랬죠. 하지만
잘못은 제게 있지만 자기는 내역이 안나오지만 그래도 학생이니까 돈을 준다는듯이 말씀하지면서 돈을 주시면서 바쁘시다며
그렇게 말씀하시더군요. 기사분께서 나이가 있으시고 제가 나이가 어리기는 했지만 미안하다한마디 정도는 해주실수 있지 않으셨습니까?
그러면 이런글도 쓰지 않아도 됐을텐데...
믿어주셔야했습니다. 아니면 그렇게 돈만주시고는 바쁘시다며 가시는건 아니였습니다. 미안하다며 가셨어야 했습니다.
전 지금까지 제가 낸 어른요금과 오늘 잘못낸 돈을 받고 싶군요.
이렇게 대원버스에다가 올렸는데요... 왜 제 위에 껀 답변이 달리고 전안달리는 걸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