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네요.. 잊는다는거...

휴우..2010.10.28
조회134

참 힘드네요... 짝사랑 3년만에 겨우 얻은 그녀와의 사랑을 5년을 지켜왔었는데...

 

더 지키지 못하고 이별해버리고...

 

뭐... 제가 차였으니까.. 내가 잘못해서 떠난거겠죠...

 

2천일 되기 3일전에 이별통보를 받았으니... 뭐 혼자서 2천일날 술 마셨죠...

 

하하;;; 혼자 이렇게 궁상 떨고있네요... 여기 판보면 저랑 비슷한 사연도 많고...

 

더한 사연도 많고.... 그런 이야기 보면서 공감도하고... 리플도 달고... 헛헛;;

 

시간이 약이라는 말 저도 믿고 싶어요.. 아직 저는 느껴보지 못해서 리플에는 시간이 약

 

이라고 써보진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제가 직접 경험하고 나면 이 판에다가 꼭 글을

 

써볼래요 정말 시간이 약이라고...ㅎㅎ;;;

 

그냥... 찌질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