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성 10, 자극성 10, 스토리 6, 전체상영가 0, 남자와, 아니면 혼자 보기를 권하는 드라마, 여자와 또는 여럿이 보는것을 권하지 않는다. 너무 적나라한 묘사. 어느정도 컷처리가 되었다고는 하지만 여자와 본다면, 그여자의 취향을 의심하거나 남자의 사상을 의심해야할듯하다. 검투사의 얘기, 주인공은 스파르타쿠스는 아니다. 자기에 이름이 있지만 노예의 신분, 검투사라는 올가미에 갇힌채 스파르타쿠스로 살아간다. 단 하나, 사랑하는 아내를 찾기위하여. 챔피언이 되기까지, 그리고 챔피언이 된후, 아내와의 상봉에서 시신으로 돌아온 아내를 보고 삶을 포기했다가 다시금 살아가는, 아내의 죽음의 흉수를 찾기위해, 함께한 동료를 위해 그런 존재이다. 주인공은. 시즌2는 현재 진행중이라지만 내가본 것은 시즌1이다. 시즌1 중반쯤 지났을때야 예전에 봤던 기억이 어렴풋이도 난다. 자극적인 드라마를 원한다면 권한다. 다만 혼자보길 권한다.
[미드]스파르타쿠스
선정성 10,
자극성 10,
스토리 6,
전체상영가 0,
남자와, 아니면 혼자 보기를 권하는 드라마,
여자와 또는 여럿이 보는것을 권하지 않는다.
너무 적나라한 묘사. 어느정도 컷처리가 되었다고는 하지만
여자와 본다면, 그여자의 취향을 의심하거나
남자의 사상을 의심해야할듯하다.
검투사의 얘기,
주인공은 스파르타쿠스는 아니다.
자기에 이름이 있지만 노예의 신분, 검투사라는 올가미에 갇힌채
스파르타쿠스로 살아간다.
단 하나, 사랑하는 아내를 찾기위하여.
챔피언이 되기까지,
그리고 챔피언이 된후, 아내와의 상봉에서 시신으로 돌아온
아내를 보고 삶을 포기했다가 다시금 살아가는,
아내의 죽음의 흉수를 찾기위해, 함께한 동료를 위해
그런 존재이다. 주인공은.
시즌2는 현재 진행중이라지만
내가본 것은 시즌1이다.
시즌1 중반쯤 지났을때야 예전에 봤던 기억이 어렴풋이도 난다.
자극적인 드라마를 원한다면 권한다.
다만 혼자보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