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쌀쌀한 추위속에 출근 or 등교하신 톡톡님들.. 안녕하세요~ㅋㅋ 전 올해 2ne2인 아직 나이 죽지 않은 상콤한 뇨자임..(나이만) 다들 음체로쓰니 나도 덩달아 쓰겠음 내가 한달여동안 한남자로 인해 혼자 몰래 사랑을 키우고 있음.. 남자친구랑 헤어진 후 ..더이상 이성에 관심이 없었던 나에게 어쩌다 오빠 친구를 좋아게 됨. 이 오빠 현재 여친 없음.키 180, 적당히 날씬함 내눈에 콩깍지가 단디 씌어서인지 몰라도 외모 훈훈해보임(//쿄쿄//) 성격은 한마디로 따뜻함. 후후후 요새 이 오빠로 인해 조신모드중임(내성격과 좀 반대라 힘겹지만 꿋꿋하게 노력중임.) 원래 내 성격은 조권처럼 깝을 떨고 노는걸 좋아해서 항상 방방 뛰어 노는 아이임. 그래서 내주위에 친한 남아들은 나를 절대로 이성으로 생각안함.동성친구라고생각함 (화장을 해도 이쁜 옷을 입어도 놀려됨,뭐 나도 그 남아들을 남자로 안보니깐) 이번 토요일날 이 오빠랑 친오빠, 내친구들등 보기로 했는데..막 설렘(옷장을 뒤지면서 낼 뭐입을지 내혼자 막 코디하고 난리쥑임) 본론으로 들어가겠음...서두가 길었음..죄송ㅋㅋㅋㅋ 이오빠랑 문자 주고받으면 내혼자 온갖 상상이 다됨... 보통 남아들은 문자보낼때 ㅋ를 남발하지않아서 딱딱하게 보내는 경우가 있는데 이오빠는 항상 ㅋ를 남발함..그리고 문자도 다정하게 보내서..내 혼자 안달남 나한테만 이렇게 다정한걸까?하고 그러다 이오빠가 문득 늦은 밤에 문자가옴. 잠자리에 누우다가 연락을 했다고 내혼자 또 가슴 쿵쾅쿵쾅 거리면서 잠을 설침.. 어제 또 서로 문자 하다가 나 왈: " 낼 모레 만나는거 알지? 머 안와도 되고ㅋㅋㅋ" 농을 치니 오빠 왈: " 가야지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보는데 ㅋㅋㅋㅋ늦게라도 갈게" 라고 함.. 그전에도 연락 처음으로 했을때에도 자주 연락하자고 했음 또 하나, 친오빠한테 사실대로 말하니 씨익 웃으면서 잘해보라고 함. 둘, 내 앞에 뭐가 떨어지면 자기가 알아서 말없이 챙겨줌 셋, 자꾸 눈 마주칠때마다 씨익 쪼갬(웃는모습이 이쁨//^^) 한편으론, 내 얼굴이 웃기나?라고 생각함. 설마 아니겠지..ㅋㅋ 님들 생각을 듣고 싶음(^ ^고운말은 수용, 미운말은 패스하겠음) 읽어주신 분들 베리 쌩큐~ 오늘 금요일인데~ 평일 마무리 잘하세요~ㅂㅂ
이 오빠의 의중이 궁금파요~+_+
오늘도 쌀쌀한 추위속에 출근 or 등교하신 톡톡님들..
안녕하세요~ㅋㅋ 전 올해 2ne2인 아직 나이 죽지 않은 상콤한 뇨자임..(나이만)
다들 음체로쓰니 나도 덩달아 쓰겠음
내가 한달여동안 한남자로 인해 혼자 몰래 사랑을 키우고
있음.. 남자친구랑 헤어진 후 ..더이상 이성에 관심이 없었던 나에게
어쩌다 오빠 친구를 좋아게 됨. 이 오빠 현재 여친 없음.키 180, 적당히 날씬함
내눈에 콩깍지가 단디 씌어서인지 몰라도 외모 훈훈해보임(//쿄쿄//)
성격은 한마디로 따뜻함. 후후후 요새 이 오빠로 인해
조신모드중임(내성격과 좀 반대라 힘겹지만 꿋꿋하게 노력중임.)
원래 내 성격은 조권처럼 깝을 떨고 노는걸 좋아해서 항상 방방 뛰어 노는 아이임.
그래서 내주위에 친한 남아들은 나를 절대로 이성으로 생각안함.동성친구라고생각함
(화장을 해도 이쁜 옷을 입어도 놀려됨,뭐 나도 그 남아들을 남자로 안보니깐)
이번 토요일날 이 오빠랑 친오빠, 내친구들등 보기로 했는데..막 설렘(옷장을 뒤지면서 낼 뭐입을지 내혼자 막 코디하고 난리쥑임)
본론으로 들어가겠음...서두가 길었음..죄송ㅋㅋㅋㅋ
이오빠랑 문자 주고받으면 내혼자 온갖 상상이 다됨...
보통 남아들은 문자보낼때 ㅋ를 남발하지않아서 딱딱하게 보내는 경우가 있는데
이오빠는 항상 ㅋ를 남발함..그리고 문자도 다정하게 보내서..내 혼자 안달남
나한테만 이렇게 다정한걸까?하고
그러다 이오빠가 문득 늦은 밤에 문자가옴. 잠자리에 누우다가 연락을 했다고
내혼자 또 가슴 쿵쾅쿵쾅 거리면서 잠을 설침..
어제 또 서로 문자 하다가
나 왈: " 낼 모레 만나는거 알지? 머 안와도 되고ㅋㅋㅋ" 농을 치니
오빠 왈: " 가야지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보는데 ㅋㅋㅋㅋ늦게라도 갈게"
라고 함.. 그전에도 연락 처음으로 했을때에도 자주 연락하자고 했음
또 하나, 친오빠한테 사실대로 말하니 씨익 웃으면서 잘해보라고 함.
둘, 내 앞에 뭐가 떨어지면 자기가 알아서 말없이 챙겨줌
셋, 자꾸 눈 마주칠때마다 씨익 쪼갬(웃는모습이 이쁨//^^)
한편으론, 내 얼굴이 웃기나?라고 생각함. 설마 아니겠지..ㅋㅋ
님들 생각을 듣고 싶음(^ ^고운말은 수용, 미운말은 패스하겠음)
읽어주신 분들 베리 쌩큐~
오늘 금요일인데~ 평일 마무리 잘하세요~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