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와 남자가 1녀년의 연예를 했다. 만나는 동안 문제는 단하나.. 남자의 전 여자친구.. 6년정도 만나는 중에 남자와여자가 만난터라 항상 여자는 남자의 전 여자친구가 신경이 쓰였다.. 그러던 중 여름쯤 여자가 뜻하지 않게 임신을하게 되었고 남자는 지금 아이를 가질수 없는 상황이라고 지우자고 했다 여자는 물었다 내가 오래만전 여자친구였어도 결혼을 택하지 않고 낙태를 할것이냐고..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어'라고 했고 이일을 절대 상처리 남기지 말고 서로 지켜주기로 약속하고 낙태수술을 받았다 수술을 받은 다음날 여자는 남자 차에서 이틀전 도착한 택배 박스를 본다 전 여자친구에게서 온 택배 6년동안 만나면서 받은 물건을 보냈다.. 그제서야 여자는 알게된다 남자가 양다리였단것을 정리가 되지 않았던 사실을.. 여자는 전여친에게 구질하게 굴지말고 딴남자 만나서 잘살라고 충고의 문자를 보냈다 상황이 이상해 진다 전여친은 이제서야 헤어진거라며.. 남자에게 여자는 다 정리된 존재였고 둘은 서로 무관심함에 헤어지느거라고 말을한다.. 여자는 전여친에게 낙태수술후라 힘드니 괴롭히지 말고 좀 없어지라고 대답한다 전여친은 여자에게 애새끼없애고 정신나갔냐며 모욕을 한다 여자는 남자에게 모든 사실을 묻는다 남자가 하는말.. 여자가 전여친에게 보낸 문짜때문에 전여친이 화가나서 남자를 찾아왔다 둘이 싸우다가.. 결국은 미얀하다고 서로 사과를 하면서 다시 만낙기로 했다고 말한다.. 남자는 여자에게 " 니가 우리둘을 다시 만날수 있게 계기를 만들어 줬다 " 라고 말하며 수술충격이 가시지도 않은 여자에게 여친과 다시 만나기로 했으니 헤어지자고 말을한다 여자는 미쳤다 욕을 달고 살고 폭력적으로 변했다 한달조금지나 남자는 다시 여자를 찾아온다 전여친과 완전히 다 정리를 했고 헤어진지 한참 됐다고 말한다.. 미얀했다고 천천히 잘해줄테니.. 지금은 싸움도 지쳤고 일도 중요하고 내가 누군가를 챙겨 줄 정신이 없는 상황이니 조금만 여유있게 남자를 믿어주면 실망시키지 않을꺼라 약속 한다 하지만 남자는 여자의 전화를 피하는 듯하고 여자의 직감은 남자와 전여친이 만나는 듯 했다 여자는 의심하기 시작하고 남자는 사람같이 이야기 한다 여자두명 만나는 그런놈 아니라고 구차하게 변명같은거 하지 않는다. 누구속이고 누구 만나는 짓 안한다 지금 신경써야하고 머리아픈 일도 너무 많아서 그랬을 뿐이다.. 그러나 여자는 남자가 모텔에 들어갔다는 제보를 받게 된다 여자는 망설임 전혀 없이 그 모텔로 가서 문을 두드린다.. 누구세요? 남자의 목소리다 있는힘껏 문을 두드린다..... 잠시 조용하더니 문이 열린다 전여친.. 속옷도 체 못입고 면티 한장 대충 걸처 입고 남자는 옷다 껴입고 머리는 산발이 되서 놀랜눈으로 여자를 본다 여자는 폭팔! 남자의 얼굴을 때렸더니 남자는 전여친보는 앞에서 여자를 침대로 있는힘껏 밀며 "내 여자친구랑 모텔오는데 니가 무슨상관이냐" 이런다.. 남자도 당황했는지 막무간으로 여자를 파출소로 대리고 간다.. 파출소 가면 뭘할껀지.. 여자는 손에 원망과 배신감을 담아서 남자를 계속 때린다 맞고 있을 남자도 아니다.. 여자입술이 터저서 피가 날만큼 뺨을 때린다 여자가 길에 주저 앉아 지고 몸싸움을 한다 남자랑여자랑.. 치고박고 몸싸움.. 전여친은 그냥 보고만 있다 여자는 전여친 앞에서 나를 때리는 남자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서도 믿어지지가 않는다. 전여친에 가방에 챙겨입지도 못한 속옷이 보인다 더럽다..... 파출소에서 남자가 말한다 " 내가 이말은 안하려고 했는데 니가 임신을 7월달에 했다. 의사가 6~8주 됐다고 했는데 그럼 5월달에 임신이 됐단 소린데 나는 5월달에 니를 만난적이 없거든! " 만난적이 없다고 한다.... 일주일에 2~3번을 함께 했는데.. 여자는 이빨에 피를 물고 분해서 절대 흘리지 않기로 한 눈물을 흘리지만 남자는 전여친을 챙겨 파출소에서 나간다.. 모든 사람들 앞에서 여자는 완전 미친년이 된다. 전여친 앞에서 밑보이지 않으려 아무리 그래도 생명이였고 몇일이나마 아기였던 그 아이를..... 딴남자랑 자고 다니면서 가진애를 지한테 지워달라고 하는 그런여자로 만든다. 그렇게 여자를 버리고 나간다. 남자들아 같은 남자로써 할말있냐?? 지금도 쓰래기 짓 하고 다니는 인간있으면 제발 정신좀 차려라..... 사람마음 부셔놓코 뒤돌아서 언제까지 행복할줄 아냐? 그 파편.. 결국은 쓰래기 같은 인간 눈구녕에 그대로 박힌다! ★★쓰래기 보다 더러운 남자★★ 1
★★쓰래기 보다 더러운 남자★★
여자와 남자가 1녀년의 연예를 했다.
만나는 동안 문제는 단하나.. 남자의 전 여자친구..
6년정도 만나는 중에 남자와여자가 만난터라
항상 여자는 남자의 전 여자친구가 신경이 쓰였다..
그러던 중 여름쯤 여자가 뜻하지 않게 임신을하게 되었고
남자는 지금 아이를 가질수 없는 상황이라고 지우자고 했다
여자는 물었다
내가 오래만전 여자친구였어도 결혼을 택하지 않고 낙태를 할것이냐고..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어'라고 했고
이일을 절대 상처리 남기지 말고 서로 지켜주기로 약속하고 낙태수술을 받았다
수술을 받은 다음날 여자는 남자 차에서 이틀전 도착한 택배 박스를 본다
전 여자친구에게서 온 택배 6년동안 만나면서 받은 물건을 보냈다..
그제서야 여자는 알게된다
남자가 양다리였단것을 정리가 되지 않았던 사실을..
여자는 전여친에게 구질하게 굴지말고 딴남자 만나서 잘살라고 충고의 문자를 보냈다
상황이 이상해 진다 전여친은 이제서야 헤어진거라며..
남자에게 여자는 다 정리된 존재였고 둘은 서로 무관심함에 헤어지느거라고 말을한다..
여자는 전여친에게 낙태수술후라 힘드니 괴롭히지 말고 좀 없어지라고 대답한다
전여친은 여자에게 애새끼없애고 정신나갔냐며 모욕을 한다
여자는 남자에게 모든 사실을 묻는다
남자가 하는말.. 여자가 전여친에게 보낸 문짜때문에
전여친이 화가나서 남자를 찾아왔다 둘이 싸우다가.. 결국은 미얀하다고 서로 사과를 하면서 다시 만낙기로 했다고 말한다..
남자는 여자에게 " 니가 우리둘을 다시 만날수 있게 계기를 만들어 줬다 " 라고 말하며 수술충격이 가시지도 않은 여자에게 여친과 다시 만나기로 했으니 헤어지자고 말을한다
여자는 미쳤다 욕을 달고 살고 폭력적으로 변했다
한달조금지나 남자는 다시 여자를 찾아온다
전여친과 완전히 다 정리를 했고 헤어진지 한참 됐다고 말한다..
미얀했다고 천천히 잘해줄테니.. 지금은 싸움도 지쳤고
일도 중요하고 내가 누군가를 챙겨 줄 정신이 없는 상황이니
조금만 여유있게 남자를 믿어주면 실망시키지 않을꺼라 약속 한다
하지만 남자는 여자의 전화를 피하는 듯하고
여자의 직감은 남자와 전여친이 만나는 듯 했다
여자는 의심하기 시작하고
남자는 사람같이 이야기 한다
여자두명 만나는 그런놈 아니라고
구차하게 변명같은거 하지 않는다.
누구속이고 누구 만나는 짓 안한다
지금 신경써야하고 머리아픈 일도 너무 많아서 그랬을 뿐이다..
그러나
여자는 남자가 모텔에 들어갔다는 제보를 받게 된다
여자는 망설임 전혀 없이 그 모텔로 가서 문을 두드린다..
누구세요? 남자의 목소리다
있는힘껏 문을 두드린다.....
잠시 조용하더니 문이 열린다
전여친.. 속옷도 체 못입고 면티 한장 대충 걸처 입고 남자는 옷다 껴입고 머리는 산발이 되서 놀랜눈으로 여자를 본다
여자는 폭팔! 남자의 얼굴을 때렸더니 남자는 전여친보는 앞에서 여자를
침대로 있는힘껏 밀며
"내 여자친구랑 모텔오는데 니가 무슨상관이냐" 이런다..
남자도 당황했는지 막무간으로 여자를 파출소로 대리고 간다..
파출소 가면 뭘할껀지..
여자는 손에 원망과 배신감을 담아서 남자를 계속 때린다
맞고 있을 남자도 아니다.. 여자입술이 터저서 피가 날만큼 뺨을 때린다
여자가 길에 주저 앉아 지고 몸싸움을 한다
남자랑여자랑.. 치고박고 몸싸움..
전여친은 그냥 보고만 있다
여자는 전여친 앞에서 나를 때리는 남자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서도 믿어지지가 않는다.
전여친에 가방에 챙겨입지도 못한 속옷이 보인다
더럽다.....
파출소에서 남자가 말한다
" 내가 이말은 안하려고 했는데 니가 임신을 7월달에 했다. 의사가 6~8주 됐다고 했는데 그럼 5월달에 임신이 됐단 소린데 나는 5월달에 니를 만난적이 없거든! "
만난적이 없다고 한다.... 일주일에 2~3번을 함께 했는데..
여자는 이빨에 피를 물고 분해서 절대 흘리지 않기로 한 눈물을 흘리지만
남자는 전여친을 챙겨 파출소에서 나간다..
모든 사람들 앞에서 여자는 완전 미친년이 된다.
전여친 앞에서 밑보이지 않으려 아무리 그래도 생명이였고 몇일이나마 아기였던 그 아이를..... 딴남자랑 자고 다니면서 가진애를 지한테 지워달라고 하는 그런여자로 만든다.
그렇게 여자를 버리고 나간다.
남자들아 같은 남자로써 할말있냐??
지금도 쓰래기 짓 하고 다니는 인간있으면
제발 정신좀 차려라.....
사람마음 부셔놓코 뒤돌아서 언제까지 행복할줄 아냐?
그 파편.. 결국은 쓰래기 같은 인간 눈구녕에 그대로 박힌다!
★★쓰래기 보다 더러운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