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낸 시크하게 엠피듣고 공부하고 있는데 누가 어깨를 톡톡 치는거야 올려다봤지.. 여자사람인거야 뭐지 하고 시크하게 엠피 귀에서 빼면서 네? 이랬지 ㅅㅂ 근데 하는말이 ㅡㅡ "제 자린데요?" "아예"
도서관에서 여자가 나한테 말 걸었다...
조낸 시크하게 엠피듣고 공부하고 있는데
누가 어깨를 톡톡 치는거야
올려다봤지.. 여자사람인거야
뭐지 하고 시크하게 엠피 귀에서 빼면서 네?
이랬지
ㅅㅂ 근데 하는말이 ㅡㅡ
"제 자린데요?"
"아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