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말하자면 올해 9월초 여자친구와 커플폰을 하기위해 스카이에서 나온 판도라폰을 함께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자마자 문제가 생겨서 교환수리받았는데 또 문제가 생겨서 또 교환받고 괜찮다싶나했더니 또 문제가 생겨서 수리받고 또또 문제가 생겨서 수리받고.. 아 내돈 주고 산건데 산지 얼마나 됐다고 몇번을 이래야하는지 도저히 빡쳐서 못참겠는겁니다. 그래서 서비스센터와 고객센터에 불만사항들을 말했더니 무조건 규정만 운운하면서 딱잘라 말하는겁니다. 교환하면 이 전 수리내역들이 없어진다는데 이거 알았으면 교환하기도 전에 환불했을겁니다. 아 진짜 아직도 빡치는데 핸드폰 잘못샀네요. 역시나 스카이 제품의 질과 서비스 이전부터 듣던 악명높은 그 명성 그대로였으며 핸드폰 이름 하난 잘 지은게 판도라의 상자처럼 판도라폰은 열어보는게 아니었습니다. 커플폰이라서 함께 환불도 못받고 진짜 열불만 터지네요. 아래는 제가 스카이 고객센터에 남긴 두번의 글입니다. 행여나 스카이 핸드폰 구입 예정이신 분들 특히 판도라폰 사시려고 하시는 분들 아래 내용보시고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평소 스카이 제품의 디자인을 좋아해서 저번달 여자친구와 함께 커플폰으로 지금 핸드폰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진짜 제 화만 돋구고 만족스럽질 못해서 아직까지 밥 한끼 먹지도 못하고 글부터 올립니다. 차근차근 말씀드리자면 우선 커플폰을 사고 며칠 뒤 배터리에 문제가 있어서 전원이 자꾸 맘대로 꺼졌다가 켜지는 겁니다. 그래서 구입을 한 대리점에 가서 핸드폰에 문제가 있다고 얘기를 하니까 교환을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처음 교환수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로부터 또 며칠 뒤 통화는 먹통이 되고 매너모드를 풀어도 소리가 안나는겁니다. 안그래도 통신사문제때문에 짜증이 좀 났지만 참고 문제를 말했더니 또 교환을 해준다고 해서 두번째 교환수리를 받았습니다. 그 이후 제 핸드폰은 한동안 문제가 없었고 여자친구는 터치문제가 있었으나 직업상 도저히 시간을 낼 수가 없어서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전원을 껐다 켜서 해결하는 식으로 지냈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와 여자친구가 동일한 문제가 생긴 것이 컴퓨터와 연결이 안되는겁니다. 혹시나 USB선에 문제가 있나해서 예전 쓰던 폰으로 연결을 해보았는데 이상이 없어서 결국 없는 시간 쪼개어 상봉역 근처에 있는 스카이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확인결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문제라고 하더군요. 나 참 산지 한달된 핸드폰의 소프트웨어가 업데이트를 안해서 연결이 안됐다니 이해가 안 될 노릇이었지만 어쨋든 업데이트를 받고 저는 해결되었습니다. 그러나 여자친구는 여전히 서비스센터에 들릴 수 없는 상황이라 셀프 업그레이드 에 대하여 얘기를 드렸더니 기사님께서 인터넷 상으로 셀프 업그레이드를 받으면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며 직접 오는것이 낫다 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아니 그럼 이게 셀프 업그레이드 입니까 셀프로 서비스센터까지 와서 업그레이드받아가세요 입니까? 뭐 그리 중요한 건 아니었지만 여태까지 일도 있고 해서 핸드폰에 대한 신뢰는 바닥까지 떨어졌으며 저도 시간 남아돌아서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것이 아니었기에 짜증은 날만큼 나있었습니다. 그렇게 다시 일상생활을 지내던 중 또 다시 문제가 생기는 게 여자친구가 계속 불만을 표출하던 터치문제가 저한테도 생긴 것 입니다. 터치 반응이 상당히 느리고 끈기는 증상이었는데 여기에 통화까지 잘 안들리는 겁니다. 열이 받아서 다시 시간을 내어 서비스센터를 찾아갔는데 터치문제는 수리를 해주었으나 통화문제는 수리받을당시 멀쩡해서 못받았습니다. 저 역시 통화는 가끔 그러던 것이기에 그냥 가장 불편하던 터치수리만 받고 나왔는데 이게 너무 열받는 겁니다. 아니 내가 내돈주고 핸드폰을 구입해서 쓰는데 한달여만에 대체 이게 몇번째 교체,수리 인지 내 시간과 내 차비값이 아까울 정도여서 한마디 하고 나왔습니다. 이렇게 문제가 많으면 스카이에 대한 신뢰나 고객만족도가 바닥일 수밖에 없다고 또 오게 되면 환불이라도 받고싶을지경이라고 했는데 기사님께서 환불도 동일증상 4회이상이어야한다고 딱잘라 말하더군요. 예 맞는 말이고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또라이도 아니고 제돈 주고 산 핸드폰 제 과실도 아니었는데 한두달만에 이렇게 수차례 핸드폰문제로 신경을 써야하며 앞으로도 그래야 한다는 생각에 분통이 터지는 겁니다. 그러더니 얼마전엔 일하고 있는데 전화와서는 서비스는 만족하셨냐면서 고객만족도 전화가 오면 꼭 점수좀 잘달라는 말을 하는데 누구 성질 긁습니까? 아무튼 똥밟았다 생각하고 더러워도 한번 더 꾹 참고 지내려는데 이틀 전인가에 카메라 촬영을 하려는데 멈추는 겁니다. 증상은 종료버튼도 터치도 촬영버튼도 아무리 눌러도 촬영도 안되고 꺼지지도 않는 겁니다. 그 전에도 몇번 똑같은 증상이 있었으나 참다가 이번엔 못참겠어서 당장 스카이 서비스센터 찾아가 핸드폰 던지고싶었으나 돈도 없고 시간도 없어서 증거라도 남기려고 같이 일하는 동료 핸드폰으로 증거 영상이나 남겼습니다. 그리고 오늘 시간을 내서 다시한번 서비스센터로 찾아갔습니다. 이미 전원을 껐다키니 다시 잘되서 수리할 생각도 없었고 가자마자 팀장으로 보이시는 분이게 제 상황을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인내심의 한계가 찾아왔지만 정중하게 말씀드린 것인데 그분 의도는 그게 아니었겠지만 처음부터 말을 '고객님께서 일부러 망가트린것도 아닐텐데' 라는 말을 자꾸 하셔서 약간 비꼬는 식으로 들리는 겁니다. 그 이후에도 여태까지 있었던 사정을 말씀드렸는데 결론은 환불하러온거아니냐?그건 안된다 라는 식으로 또 기분 나쁘게 딱 잘라 말하시더군요. 전 참다참다 이제서야 말씀드리는건데 저를 무슨 일부러 환불하고 싶어서 고장내는 사람으로 보는 것 같아 기분이 나빴지만 오해일 수도 있으니 일단 참고 좀 더 얘기를 해보았는데 동일한 증상 4회 이상이 아니더라도 계속 고장이 나면 환불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핸드폰을 교환을 받으면 그 전 이력들이 없어진다고 저는 그 사항에도 들지 못한다고 하더군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멍때렸는데..이럴줄 알았으면 제가 처음부터 교환을 받았겠습니까? 이미 두번째 문제생겼을때 환불하고말지. 오늘도 카메라 문제는 포맷을 하면 된다는데 진짜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몇번을 핸드폰을 새로 꾸미고 바꾸고 새로 꾸미고 포맷하고 해야합니까? 그래서 걍 안받는다 했는데 그러면 기록에 안남는다고 하더군요. 아니 그냥 단순히 디자인이 별로라 교환한것도 아니고 기종자체에 문제가 생겨서 교환한 것인데 동일한 기종에 또 다른 문제가 생긴다는 게 말이나 되고 이 전 이력들이 사라진다고 서비스센터측에서 딱 잘라 말하면 제가 경험한 불만스러운 일도 없는 일이 되는겁니까? 진짜 스카이의 서비스마케팅 수준이나 이미지에 대해 정말정말 실망이 많으며 지금 핸드폰만 봐도 열뻗치고 쓰기도 싫고 앞으로도 스카이에서 핸드폰 살 일은 없을 겁니다. 너무 화가 나서 여기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는데 얼마나 고객의 소리를 잘 듣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 혹시나 고객센터 담당 직원분이 알아서 서비스센터에서 들었던 얘기 그대로 답변해주시고 끝나는식이라면 더 열만 받을 뿐이니 차라리 저는 좀 더 본사쪽의 의견을 알고싶습니다. 그러려면 어디로 글을 올려야하는지도 알고싶네요. 불만접수 후 고객센터측에서 전화가 왔었는데 일단은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더군요. 그렇지만 내용은 비슷했습니다. 좀 더 자세히 환불규정과 제 수리접수내역에 대해 설명 해주신 후 결국은 수리를 한번 더 맞겨보라였습니다. 웃긴 건 문제가 통화품질에 대한 내역이었는데 바로 그 문제가 상담하던 통화중에서조차 소리가 안들리더니 끈기는 상황이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아무튼 전화 통화를 하면서 느낀 것이 아무리 친절하게 대해 주셔도 결국은 환불 규정에 맞는 수리내역이 있어야 환불을 할 수 있다는 것인데 저는 이미 여태까지 충분한 시간과 여러 문제로 인한 교환,수리로 고객입장으로서 할만큼 다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이 제가 한번 더 참고 수리를 받으면 저는 환불이 가능할수도 있겠지만 저에게 한가지 더 중요한 사항이 앞서 말씀드렸었지만 저는 커플폰으로 구입 한 것입니다. 제가 환불받는다고 한들 스카이란 기업이 시간없어서 서비스센터 방문 한번 하지못한 제 여자친구 핸드폰까지 환불 해 주진 않을 것임이 확실하게 느껴지고 더이상 저 혼자의 환불은 의미없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이제 신경쓰기도 싫고 애초에 불만이 폭발하면서 바라던 것은 두가지 중 하나였습니다. 첫째 커플폰 2대를 같이 환불받는 것 둘째 저와 같은 피해사례를 방지하는 것 이었는데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센터 전화통화 이후 첫째는 힘들다고 느꼈습니다. 때문에 제가 지금까지 겪었던 일들이 허위나 유언비어가 아니기에 다른 구매 예정자들이 저와 같은 피해사례를 격지않기위해 구매자로서 충분히 구매이용후기나 불만사항은 알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점 양해부탁드리며 앞으로 좀 더 나은 서비스, 그 이전에 좀 더 나은 품질의 제품을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어차피 제 뜻대로 해주지도 않을 거 아는데 고객센터에서 당연한 이야기로 당연한 서비스를 받자는게 아니라 진짜 제 불만이 잘못된 것인지 궁금해서 팬택&큐리텔 본사 쪽 입장을 듣고싶은 것입니다. 고객센터는 어차피 정해진 규정대로 할 뿐이고 그 규정을 정하는 기업이 고객과의 거리를 조금 더 가까이 두고 불만사항들을 받아들였다면 그런 규정조차 수정되어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었는데 좀 실망스럽네요. 4
그명성 그대로 스카이폰 최악의 후기
간단하게 말하자면 올해 9월초 여자친구와 커플폰을 하기위해 스카이에서 나온 판도라폰을 함께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자마자 문제가 생겨서 교환수리받았는데 또 문제가 생겨서 또 교환받고 괜찮다싶나했더니 또 문제가 생겨서 수리받고 또또 문제가 생겨서 수리받고..
아 내돈 주고 산건데 산지 얼마나 됐다고 몇번을 이래야하는지 도저히 빡쳐서 못참겠는겁니다.
그래서 서비스센터와 고객센터에 불만사항들을 말했더니 무조건 규정만 운운하면서 딱잘라 말하는겁니다.
교환하면 이 전 수리내역들이 없어진다는데 이거 알았으면 교환하기도 전에 환불했을겁니다.
아 진짜 아직도 빡치는데 핸드폰 잘못샀네요.
역시나 스카이 제품의 질과 서비스 이전부터 듣던 악명높은 그 명성 그대로였으며 핸드폰 이름 하난 잘 지은게 판도라의 상자처럼 판도라폰은 열어보는게 아니었습니다.
커플폰이라서 함께 환불도 못받고 진짜 열불만 터지네요.
아래는 제가 스카이 고객센터에 남긴 두번의 글입니다.
행여나 스카이 핸드폰 구입 예정이신 분들 특히 판도라폰 사시려고 하시는 분들 아래 내용보시고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평소 스카이 제품의 디자인을 좋아해서 저번달 여자친구와 함께 커플폰으로 지금 핸드폰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진짜 제 화만 돋구고 만족스럽질 못해서 아직까지 밥 한끼 먹지도 못하고 글부터 올립니다.
차근차근 말씀드리자면
우선 커플폰을 사고 며칠 뒤 배터리에 문제가 있어서 전원이 자꾸 맘대로 꺼졌다가 켜지는 겁니다.
그래서 구입을 한 대리점에 가서 핸드폰에 문제가 있다고 얘기를 하니까 교환을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처음 교환수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로부터 또 며칠 뒤 통화는 먹통이 되고 매너모드를 풀어도 소리가 안나는겁니다.
안그래도 통신사문제때문에 짜증이 좀 났지만 참고 문제를 말했더니 또 교환을 해준다고 해서 두번째 교환수리를 받았습니다.
그 이후 제 핸드폰은 한동안 문제가 없었고 여자친구는 터치문제가 있었으나 직업상 도저히 시간을 낼 수가 없어서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전원을 껐다 켜서 해결하는 식으로 지냈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와 여자친구가 동일한 문제가 생긴 것이 컴퓨터와 연결이 안되는겁니다. 혹시나 USB선에 문제가 있나해서 예전 쓰던 폰으로 연결을 해보았는데 이상이 없어서 결국 없는 시간 쪼개어 상봉역 근처에 있는 스카이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확인결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문제라고 하더군요.
나 참 산지 한달된 핸드폰의 소프트웨어가 업데이트를 안해서 연결이 안됐다니 이해가 안 될 노릇이었지만 어쨋든 업데이트를 받고 저는 해결되었습니다.
그러나 여자친구는 여전히 서비스센터에 들릴 수 없는 상황이라 셀프 업그레이드 에 대하여 얘기를 드렸더니 기사님께서 인터넷 상으로 셀프 업그레이드를 받으면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며 직접 오는것이 낫다 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아니 그럼 이게 셀프 업그레이드 입니까 셀프로 서비스센터까지 와서 업그레이드받아가세요 입니까?
뭐 그리 중요한 건 아니었지만 여태까지 일도 있고 해서 핸드폰에 대한 신뢰는 바닥까지 떨어졌으며 저도 시간 남아돌아서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것이 아니었기에 짜증은 날만큼 나있었습니다.
그렇게 다시 일상생활을 지내던 중 또 다시 문제가 생기는 게 여자친구가 계속 불만을 표출하던 터치문제가 저한테도 생긴 것 입니다.
터치 반응이 상당히 느리고 끈기는 증상이었는데 여기에 통화까지 잘 안들리는 겁니다.
열이 받아서 다시 시간을 내어 서비스센터를 찾아갔는데 터치문제는 수리를 해주었으나 통화문제는 수리받을당시 멀쩡해서 못받았습니다.
저 역시 통화는 가끔 그러던 것이기에 그냥 가장 불편하던 터치수리만 받고 나왔는데 이게 너무 열받는 겁니다.
아니 내가 내돈주고 핸드폰을 구입해서 쓰는데 한달여만에 대체 이게 몇번째 교체,수리 인지 내 시간과 내 차비값이 아까울 정도여서 한마디 하고 나왔습니다.
이렇게 문제가 많으면 스카이에 대한 신뢰나 고객만족도가 바닥일 수밖에 없다고 또 오게 되면 환불이라도 받고싶을지경이라고 했는데 기사님께서 환불도 동일증상 4회이상이어야한다고 딱잘라 말하더군요.
예 맞는 말이고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또라이도 아니고 제돈 주고 산 핸드폰 제 과실도 아니었는데 한두달만에 이렇게 수차례 핸드폰문제로 신경을 써야하며 앞으로도 그래야 한다는 생각에 분통이 터지는 겁니다.
그러더니 얼마전엔 일하고 있는데 전화와서는 서비스는 만족하셨냐면서 고객만족도 전화가 오면 꼭 점수좀 잘달라는 말을 하는데 누구 성질 긁습니까?
아무튼 똥밟았다 생각하고 더러워도 한번 더 꾹 참고 지내려는데 이틀 전인가에 카메라 촬영을 하려는데 멈추는 겁니다.
증상은 종료버튼도 터치도 촬영버튼도 아무리 눌러도 촬영도 안되고 꺼지지도 않는 겁니다.
그 전에도 몇번 똑같은 증상이 있었으나 참다가 이번엔 못참겠어서 당장 스카이 서비스센터 찾아가 핸드폰 던지고싶었으나 돈도 없고 시간도 없어서 증거라도 남기려고 같이 일하는 동료 핸드폰으로 증거 영상이나 남겼습니다.
그리고 오늘 시간을 내서 다시한번 서비스센터로 찾아갔습니다.
이미 전원을 껐다키니 다시 잘되서 수리할 생각도 없었고 가자마자 팀장으로 보이시는 분이게 제 상황을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인내심의 한계가 찾아왔지만 정중하게 말씀드린 것인데 그분 의도는 그게 아니었겠지만 처음부터 말을 '고객님께서 일부러 망가트린것도 아닐텐데' 라는 말을 자꾸 하셔서 약간 비꼬는 식으로 들리는 겁니다.
그 이후에도 여태까지 있었던 사정을 말씀드렸는데 결론은 환불하러온거아니냐?그건 안된다 라는 식으로 또 기분 나쁘게 딱 잘라 말하시더군요.
전 참다참다 이제서야 말씀드리는건데 저를 무슨 일부러 환불하고 싶어서 고장내는 사람으로 보는 것 같아 기분이 나빴지만 오해일 수도 있으니 일단 참고 좀 더 얘기를 해보았는데 동일한 증상 4회 이상이 아니더라도 계속 고장이 나면 환불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핸드폰을 교환을 받으면 그 전 이력들이 없어진다고 저는 그 사항에도 들지 못한다고 하더군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멍때렸는데..이럴줄 알았으면 제가 처음부터 교환을 받았겠습니까? 이미 두번째 문제생겼을때 환불하고말지.
오늘도 카메라 문제는 포맷을 하면 된다는데 진짜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몇번을 핸드폰을 새로 꾸미고 바꾸고 새로 꾸미고 포맷하고 해야합니까?
그래서 걍 안받는다 했는데 그러면 기록에 안남는다고 하더군요.
아니 그냥 단순히 디자인이 별로라 교환한것도 아니고 기종자체에 문제가 생겨서 교환한 것인데 동일한 기종에 또 다른 문제가 생긴다는 게 말이나 되고 이 전 이력들이 사라진다고 서비스센터측에서 딱 잘라 말하면 제가 경험한 불만스러운 일도 없는 일이 되는겁니까?
진짜 스카이의 서비스마케팅 수준이나 이미지에 대해 정말정말 실망이 많으며 지금 핸드폰만 봐도 열뻗치고 쓰기도 싫고 앞으로도 스카이에서 핸드폰 살 일은 없을 겁니다.
너무 화가 나서 여기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는데 얼마나 고객의 소리를 잘 듣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 혹시나 고객센터 담당 직원분이 알아서 서비스센터에서 들었던 얘기 그대로 답변해주시고 끝나는식이라면 더 열만 받을 뿐이니 차라리 저는 좀 더 본사쪽의 의견을 알고싶습니다. 그러려면 어디로 글을 올려야하는지도 알고싶네요.
불만접수 후 고객센터측에서 전화가 왔었는데 일단은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더군요.
그렇지만 내용은 비슷했습니다.
좀 더 자세히 환불규정과 제 수리접수내역에 대해 설명 해주신 후 결국은 수리를 한번 더 맞겨보라였습니다.
웃긴 건 문제가 통화품질에 대한 내역이었는데 바로 그 문제가 상담하던 통화중에서조차 소리가 안들리더니 끈기는 상황이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아무튼 전화 통화를 하면서 느낀 것이 아무리 친절하게 대해 주셔도 결국은 환불 규정에 맞는 수리내역이 있어야 환불을 할 수 있다는 것인데 저는 이미 여태까지 충분한 시간과 여러 문제로 인한 교환,수리로 고객입장으로서 할만큼 다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이 제가 한번 더 참고 수리를 받으면 저는 환불이 가능할수도 있겠지만 저에게 한가지 더 중요한 사항이 앞서 말씀드렸었지만 저는 커플폰으로 구입 한 것입니다.
제가 환불받는다고 한들 스카이란 기업이 시간없어서 서비스센터 방문 한번 하지못한 제 여자친구 핸드폰까지 환불 해 주진 않을 것임이 확실하게 느껴지고 더이상 저 혼자의 환불은 의미없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이제 신경쓰기도 싫고 애초에 불만이 폭발하면서 바라던 것은 두가지 중 하나였습니다.
첫째 커플폰 2대를 같이 환불받는 것
둘째 저와 같은 피해사례를 방지하는 것 이었는데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센터 전화통화 이후 첫째는 힘들다고 느꼈습니다.
때문에 제가 지금까지 겪었던 일들이 허위나 유언비어가 아니기에 다른 구매 예정자들이 저와 같은 피해사례를 격지않기위해 구매자로서 충분히 구매이용후기나 불만사항은 알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점 양해부탁드리며 앞으로 좀 더 나은 서비스, 그 이전에 좀 더 나은 품질의 제품을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어차피 제 뜻대로 해주지도 않을 거 아는데 고객센터에서 당연한 이야기로 당연한 서비스를 받자는게 아니라 진짜 제 불만이 잘못된 것인지 궁금해서 팬택&큐리텔 본사 쪽 입장을 듣고싶은 것입니다.
고객센터는 어차피 정해진 규정대로 할 뿐이고 그 규정을 정하는 기업이 고객과의 거리를 조금 더 가까이 두고 불만사항들을 받아들였다면 그런 규정조차 수정되어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었는데 좀 실망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