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으로만 즐겨보던 1人! 전 22살 현재 군복무중인 정병장이라고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너무 억울하기도하고 황당한일을.. 제 외모가 너무 이국적이라 어릴적부터 많이놀림을받긴했지만... 오늘일은 한 10여년만에 또 겪은..충격적인일이라... 끄적여봅니다...ㅠㅠ 저는..2월전역을 앞둔 정병장이지요.. 현재 경기도 에서 근무하고있는 군인이예요..저희 부대는 장갑차가있답니다 .. 그래서 초보운전이란걸 때기위해 도로주행을시키는데.... 그땐 전 교통통제라는 하루 일과를가지고 밖을나갔지요 장비를 무장하고 ... 그리고 추울까봐 방한대책을 꼼꼼이 한뒤 나갔답니다... 제가 위치할곳은 4거리!.. 교통통제하기 절대어려운곳!! 그런데 그 주변엔 건빵팔던트럭 한대가 있었답니다 거기있던 어떤 아주머니가 계속 저를 쳐다보시는겁니다. 그냥 신경도안쓰고 계속하던거 했었죠... 그런데 아주머니 눈빛이계속이상한겁니다... 무사히 하루일을 마쳤죠... 그리고 다음날...... 똑같은곳 똑같은자리에서 교통통제를 계속했었죱... 한타임 쉬고 다음타임을 기다리던 시간에 후임들과 간부님과 쉴려고 건빵트럭뒷쪽에가서 쉬고있었죠...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있으니 시간이 너무 잘간겁니다.. 그때..... 그 옆 건빵아주머니가 저희에게 다가오시더니..... 친절하게 수고많다고...건빵을 건내주시는겁니다.... 그땐전 아무말도안하고있다가 좋아했었죠... 그런데 아주머니가 저희간부님에게 말을걸었죠..... 저를보고 쑥덕쑥덕하시더군요 ..흑.... .....저는 얼핏들었었습니다. 참....충격이였습니다... 제 외모를.......이야기 하는듯 했습니다... 내용이 희미하게 귓가에 울리더군요..... 아주머니가 말하시길... " 저기 ...... 저(저를가르키면서..) 총각은 우리나라사람아니지? ..." 하는겁니다 이런 우라질 ㅠㅠㅠㅠㅠㅠㅠ 젠쟝젠쟝젠쟝젠쟝 흐밍........ 아주머니는 저를 파병온 병사로 본겁니다...그것도 아랍삘??ㅜㅜ 제가 생긴게 이국적으로 생기긴했지만... 우리나라 군복을입고 당당하게 군복무를 하고있는 대한민국 육군병장이지만..... 너무나도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저희 간부님은 해답을 드렸씁니다.. " 저 애는 우리?나라사람 맞습니다다"...고 말해줬씁니다.... 아... 이순간.... 옆에있던 저는 얼마나..억울하고 황당하던지.... 오늘하루종일 이 말이 귀에서 맴도는군요,.. 슬픕니다 정말.... 어떡하면좋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휴.......................
전 혼혈도아니예요! 우리나라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매일 눈으로만 즐겨보던 1人!
전 22살 현재 군복무중인 정병장이라고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너무 억울하기도하고 황당한일을..
제 외모가 너무 이국적이라 어릴적부터 많이놀림을받긴했지만...
오늘일은 한 10여년만에 또 겪은..충격적인일이라... 끄적여봅니다...ㅠㅠ
저는..2월전역을 앞둔 정병장이지요..
현재 경기도 에서 근무하고있는 군인이예요..저희 부대는 장갑차가있답니다 ..
그래서 초보운전이란걸 때기위해 도로주행을시키는데....
그땐 전 교통통제라는 하루 일과를가지고 밖을나갔지요
장비를 무장하고 ... 그리고 추울까봐 방한대책을 꼼꼼이 한뒤
나갔답니다...
제가 위치할곳은 4거리!.. 교통통제하기 절대어려운곳!!
그런데 그 주변엔 건빵팔던트럭 한대가 있었답니다
거기있던 어떤 아주머니가 계속 저를 쳐다보시는겁니다.
그냥 신경도안쓰고 계속하던거 했었죠...
그런데 아주머니 눈빛이계속이상한겁니다...
무사히 하루일을 마쳤죠...
그리고 다음날......
똑같은곳 똑같은자리에서 교통통제를 계속했었죱...
한타임 쉬고 다음타임을 기다리던 시간에 후임들과 간부님과 쉴려고 건빵트럭뒷쪽에가서
쉬고있었죠...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있으니 시간이 너무 잘간겁니다..
그때.....
그 옆 건빵아주머니가 저희에게 다가오시더니.....
친절하게 수고많다고...건빵을 건내주시는겁니다....
그땐전 아무말도안하고있다가 좋아했었죠...
그런데 아주머니가 저희간부님에게 말을걸었죠.....
저를보고 쑥덕쑥덕하시더군요 ..흑....
.....저는 얼핏들었었습니다. 참....충격이였습니다...
제 외모를.......이야기 하는듯 했습니다...
내용이 희미하게 귓가에 울리더군요.....
아주머니가 말하시길...
" 저기 ...... 저(저를가르키면서..) 총각은 우리나라사람아니지? ..."
하는겁니다 이런 우라질 ㅠㅠㅠㅠㅠㅠㅠ
젠쟝젠쟝젠쟝젠쟝 흐밍........
아주머니는 저를 파병온 병사로 본겁니다...그것도 아랍삘??ㅜㅜ
제가 생긴게 이국적으로 생기긴했지만... 우리나라 군복을입고 당당하게
군복무를 하고있는 대한민국 육군병장이지만..... 너무나도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저희 간부님은 해답을 드렸씁니다..
" 저 애는 우리?나라사람 맞습니다다"...고 말해줬씁니다....
아... 이순간.... 옆에있던 저는 얼마나..억울하고 황당하던지....
오늘하루종일 이 말이 귀에서 맴도는군요,.. 슬픕니다 정말....
어떡하면좋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