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스릴러, 범죄 영화 big3

mhpark672010.10.29
조회113

 

 

올해엔 스릴러, 범죄와 같은 음지의 영화들이 넘쳐났습죠

허허허허

음지이야기를 좋아라하는 본인을 엄청난 고민을 빠지게 했던 영화들 중

제가 뽑은 올해의 Big 3 를 뽑기에 이르렀습죠ㅋㅋ

 

 

일단 후보들입니다요~ㅋㅋㅋㅋㅋ

 

 

 

하~ 쟁쟁 했습죠, ㅋㅋㅋㅋ

허나 본인은 잔인한장면덕분에 못본 영화도.....흑흑흑

 

본론으로 돌아와서 제가 본 올해의 스릴러 BIG3

 

 

 

 

 

 

NO.1 
 

 

 

 

 

 


 
 하아~ 말을 한들 뭐하겠습니까요

허허허허

대한민국 아저씨들의 격을 높인 원빈님

장면장면이 폭풍크리원빈작렬이였죠ㅋㅋㅋㅋ

우리 옆집 아저씨, 꼴두기등의 핵웃음 에피소드들을 만들어내며

딸바보 원빈을 만들어준 아저씨!!

흐흠..원빈찬양은 이쯤 해두고~~

 

아저씨.....다 좋았습니다.

특히나 특수효과? 사람모형과 신체모형

그리고 촬영세트와 배우들의 연기력이 삼위일체를 이루었으며

권선징악의 스토리전개에 유머를 가미해 주셨죠

조금은 뻔한 스토리 요소가 있었지만요

 

아저씨의 볼거리는

액션

ACTION

アクション

 

극 초반의 원빈이 전당포로 찾아온 일당의 칼을

지갑으로 제압하는 장면부터 시작해서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또 달렸던 우리의 원빈아찌

정말 액션크리였죠!

 

또한 사회의 어두운면을 재조명 했습죠

바로 아이들 악용에 있어서 말이죠..

현실그대로를 담은 듯 해서 씁쓸함이 있었지만

이 씁쓸함이 없었더라면

아저씨가 이렇게 까지 흥행 하지 못했으리 믿습니다

 

뭇 여성들과 남성들의 탄식을 가져갔던

원빈님의 머리깎는 모습!

이 장면을 포함하여 영상미가 대단했다고 판단합니다

암요암요

 

무튼 아저씨는 올해 어떤 영화가 나오던

저에겐 올해 최고의 영화입죠!

 

 

 

 

 

 

 

 

NO.2

 

뇌를 사용하지 않으면 재미없는 영화 인셉션

 

보는내내 사람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던//캬~

안그래도 머리아픈데 저생각 까지 하느라 힘들였습죠~

 

사람의 기억을, 생각을 추출한다라

대단한 발상아닙니까?

 

초반에 지루한 감이 있잖아 없었지만

새로운 설계자를 찾아 설계하는데로 만들어지는

무의식 즉 꿈속

 

의로를 받고 주인공 디카프리오는 추출자로써 엄청난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꿈속의 꿈속의 꿈

즉 3단계의 꿈으로 들어갑니다!

 

이영화의 구상을 위해 감독은 10년이란 세월을 보낸만큼

현실같은 진짜인 마냥,

미친존재감을 보여주셨죠

 

대단한 발상인 만큼 디테일은 떨어질 것이라고

지레짐작했지만

  BUT 디테일과 세세함 단연 쵝오!

 

유머러스한 면도 있습니다,

무중력에서 사람들을 철사(?)로 묶어서

운반하던 모습이 아른아른하네욬ㅋㅋ

 

인셉션은 결말을 빼놓을 수 없습니닷!

정말 영화가 끝나자 마자 사람들의

탄성과 탄식이 쏟아져 나왔으면,

전 여러방향의 결말을 생각하느 경황이 없었습죠ㅠ

다섯가지 정도가 된다는데

허허허허~

 

참 뭔가 설명을 더 해드리고 싶지만

스포의 우려와 말을 하면 할수록

점점 더 수렁으로 빠지는 듯 하여 이만 흑흑흑

 

무튼 인셉션 쵝오!

디카프리오도 쵝오!

배우들 연기력도 쵝오!


 

 

 

 

 

 

 

NO.3 
 
 드디어 개봉을 했더군요!

어여가서 보고왔습니다요호홋

 

드레수애라는 별명과 어울리는 기품을 보여주신

수애씨께 박수를 보내드리고욧~

유지태의 현실감 넘치는 연기!

하아, 실제로 일어날까 겁났습니다ㅠㅠ

 

아나운서로 나오는 수애!

극중에서 자기 소신 뚜렷한 능력있는 싱글맘으로 나옵니다

어머니의 자식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너무나도 이성적인 사람이

소중한것을 위해 무너지는 것을 보면서 순간순간

소름이 끼쳤습니다

아마도 모성애 때문이였겠죠?

 

일단 심야의 fm은 범인의 심리를 잘 표현해주었습니다

단편적이지 만은 않은

그렇다고 꼽십어 생각해야 알 수 있지는 않으니 말입니다요

 

개봉한지 몇일 되지 않아서 스포할까봐

글을 요리조리있게 못쓰겠습니다ㅠ

(그렇다고 글을 잘 쓰지는 못하지만ㅜㅜ)

 

하지만 이건 분명합니다,

추격자와 아저씨를 본 뒤여서 그런지

조금은 약하다고 느꼈지만

재미있습니다!

찌릿찌릿합니다!

 

스포의 압박으로 인하여

내가 본 올해의 스릴러 Big3

를 마치겠습니다요호홋

 

부당거래가 개봉했는데,

현재 저의 big3를 갈아 치울듯한 느낌은 뭘까요?ㅋㅋ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