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디케이_ 디럭스 섀도우 박스

. 2010.10.30
조회357

 

어반디케이_ 디럭스 섀도우 박스

 

구입한 곳 - 수입화장품 구매대행 쇼핑몰 도도스

가격 - 70.000

 

사실 높은 가격 때문에 망설였다 -_-

한번도 안써본 나에겐 다소 생소한 어반디케이였기 때문에 -_-

 

허나 이 브랜드가 좀 유명해야 말이지.

발색 좋고. 지속력 좋다고.

 

내 친구 박여사는 이미 어반디케이 파렛을 쓰고 있었고.

그 아이로 지속력이 월등하다는걸 알게 된후 구입결정.

사실 가지고 싶은 파레트가 몇개 있었으나.

앞모습이 블링블링하니 이뻐서 이 아이로 결정.

 

 

 

 

 

세워놓고 한장. 눕혀놓고 한장_

 

전체적으로 짙은 보라색의 벨벳 감촉의 테두리로 둘러싸여 있고.

난 가운데 저 빛나는 블링블링한 녀석들이 붙어 있는건줄 알았는데.

만지면 사라락~ 하고 철 감촉이 너무 좋다 ㅋ 철은 아니지만 재질을 모르므로 패스-

처음에 배달된 상태 그대로인데.

섀도우 박스 옆에는 세포라의 베스트셀러라는 쪼끄만 사이즈의 아이섀도우 포션이.

 

얘네 둘이면 난 이제 섀도우 지워지거나 번질걱정은 안해도 대는거 ?

 

 

 

 

 

플라스틱 케이스에서 꺼내놓고 앞뒤로 한컷씩 -

 

불빛받으니 넌 그야말로 블링블링.

매우 고급스러워 보인다. 테두리와 뒷면의 벨벳느낌의 보라색과 함께 .

키트 뒤쪽에는 섀도우 이름들이 나열되어 있는 종이가 첨부되어있다.

 

 

 

 

섀도우브러쉬는 미니사이즈로 두개가 들어 있는데.

가운데가 투명해서 보라색으로 되어 있다. 센스쟁이 ㅋ 중간에 그려져 있는 저것은 햇님 ?

 

 

 

 

 

섀도우브러쉬를 넣는 앞에는 거미줄을 늘어뜨리고 있는 거미가 -_-

저 쪼끄만 게 거미라네 ㅋ

 

난 거미 시러 ㅠ

 

 

 

 

거울에는 이런식으로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는데

아이섀도로 유명하고. 가격이 비싼만큼 이곳저곳 신경쓴 거 같아서.

돈 지불한게 아깝지 않은 만족감이.

 

 

 

 

펼쳐놨을 때의 모습.

 

참 이쁜 색감의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어 ㅋㅋ

 

 

 

발색 ↓  윗줄 세가지. 피쉬넷. 허니. 랜섬.

 

 

 

발색 ↓ 둘째 줄 세가지. 그라피티. 제로. 피스

 

 

 

발색 ↓ 마지막 줄 세가지.  셰그. 스크래치. 언더그라운드

 

 

 

발색들이 참 깨끗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정도 발색에 지속력까지 강하다면 최강이지 싶은데.

 

색감은 이쁘지만 소화하기 힘들꺼 같은 색이 몇몇 눈에 띄지만.

난 섀도를 가리지 않고 발라대는 신여성이 될 것이라며. ㅋㅋㅋㅋㅋㅋ

 

이번 박스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난 또 어반디케이 아이를 구매할 듯 싶다.

근데 검색해봤더니 4만 5천원 정도 하던 아인거 같은데

 

너 왜 이렇게 비싸진거니.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