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통체격인 20대초반 여자입니다. 자세히는 키170에 몸무게 57키로입니다.....통통해보이는 보통체격입니다... 어느날 저랑 제 남자친구 그리고 남자친구의 직장동료와 식사를 하고있었습니다. 이런저런 잡담을 주고받다가 우연히 저희 셋이 다 아는 여자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 여자는 제 남자친구의 친한 형의 여자친구구요 저랑 같이 헬스를 하는 언니입니다. 키168에 50키로니까 약간 마른체격이죠....-_-;; 그런데 갑자기 제 남자친구가 "그 누나가 몸매는 좋아~ 체격에비해 가슴도 그렇게 작지않고" 라고 하는겁니다. 순간 욱 했지만 참고 집에가는길에 짜증을 냈습니다. 내앞에서 왜 다른여자 몸매를 칭찬하냐고 그랬더니 그제서야 "나는 자기몸매가 더 좋아"라고 하는데...... 이미 그자리에서 들은 얘기가 있어서 순간을 모면하기위한 말로밖에 안들리더라구요 그리고나서는 남자친구가 그여자랑 말만해도 짜증이납니다. 제가 너무 예민하고 소심한건가요? 아 근데 진짜 짜증나요!!!!!!!
남자친구가 다른여자 몸매를 칭찬하는거 저만 싫은가요?
저는 보통체격인 20대초반 여자입니다.
자세히는 키170에 몸무게 57키로입니다.....통통해보이는 보통체격입니다...
어느날 저랑 제 남자친구 그리고 남자친구의 직장동료와 식사를 하고있었습니다.
이런저런 잡담을 주고받다가 우연히 저희 셋이 다 아는 여자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 여자는 제 남자친구의 친한 형의 여자친구구요 저랑 같이 헬스를 하는 언니입니다.
키168에 50키로니까 약간 마른체격이죠....-_-;;
그런데 갑자기 제 남자친구가
"그 누나가 몸매는 좋아~ 체격에비해 가슴도 그렇게 작지않고"
라고 하는겁니다.
순간 욱 했지만 참고
집에가는길에 짜증을 냈습니다.
내앞에서 왜 다른여자 몸매를 칭찬하냐고
그랬더니 그제서야 "나는 자기몸매가 더 좋아"라고 하는데......
이미 그자리에서 들은 얘기가 있어서 순간을 모면하기위한 말로밖에 안들리더라구요
그리고나서는 남자친구가 그여자랑 말만해도 짜증이납니다.
제가 너무 예민하고 소심한건가요?
아 근데 진짜 짜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