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단의 거묵이며 불교대학 동국대학교의 문리대 학장까지 지낸 불교게의 거성이기도 한 미당 서정주 시인이 말년에 예수님을 영접했다는 것은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러나 대단한 사건입니다. 그는 미국 앨라바마 주에 사는 아들과 함께 교회에 나 가면서 예수님을 영접했고, 가수 윤형주 장로와도 적 극적인 신앙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그가 천국 가기 사흘 전 병상에서 윤장로는 "내 영혼이 은총 입어"라는 찬송을 부르면서 미당의 신앙고백을 확인했습니다. 비록 한국에서는 불교장으로 치렀지만 그 장례식 후 다시 기돋교 장으로 치렀습니다. 미당 서정주의 신앙고백은 단순한 종교적 신앙고백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그가 성경을 쭉 읽다가 "내 죄 문제가 풀렸다! 내가 이제 구원이 무엇인지 알았다."고 외치며 기뻐했다는 사실에서 분명한 확신을 얻은 것으로 본다. *************아침향기 중에서****************
미당 서정주님의 마지막
한국 시단의 거묵이며 불교대학 동국대학교의 문리대
학장까지 지낸 불교게의 거성이기도 한 미당 서정주
시인이 말년에 예수님을 영접했다는 것은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러나 대단한 사건입니다.
그는 미국 앨라바마 주에 사는 아들과 함께 교회에 나
가면서 예수님을 영접했고, 가수 윤형주 장로와도 적
극적인 신앙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그가 천국 가기 사흘 전 병상에서 윤장로는 "내 영혼이
은총 입어"라는 찬송을 부르면서 미당의 신앙고백을
확인했습니다. 비록 한국에서는 불교장으로 치렀지만
그 장례식 후 다시 기돋교 장으로 치렀습니다.
미당 서정주의 신앙고백은 단순한 종교적 신앙고백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그가 성경을 쭉 읽다가 "내 죄 문제가
풀렸다! 내가 이제 구원이 무엇인지 알았다."고 외치며
기뻐했다는 사실에서 분명한 확신을 얻은 것으로 본다.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