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男 입니다. 제 소개를 잠깐 하자면 잠깐 한여자에 미쳐서 15살~21살까지 가족도 친구도 돌아보질 않았던 개쓰레기같은 남자였습니다. 그런 제 곁에 남아있던 cool한 친구들이 몇몇 있습니다. 다들 정말 저에겐 과분할정도로 너무 좋은 친구들인데.. 제가 군대를 갔다오니 사회라는건 굉장히 무서운 곳이더군요.. 전역하고 다음날 바로 이력서를 작성해서 이곳저곳 일할곳을 찾고 결국 회사에 입사해서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근데 제가 변한것인지 그 좋은친구들중 제가 제일자주만나고 많은얘기를 나눴던 친구한명을 제가 잃어버릴것 같습니다. 그친구..일을 않하고 게임에 미쳐있습니다. 제가 게임자체를 않해서 잘모르지만 항상 게임얘기를 해도 항상 들어줬습니다. 그게 잘못일까요..;; 그친구 집에가면 티비는 항상 온게임넷에 고정되어있습니다;; 술자리 정말 좋아합니다..새벽2시까지 저희와 술먹고 집에들어가도 다른사람이 술먹게 나오라면 나갑니다. 문제는 그친구 돈없습니다. 일않합니다. 친구한명이 일해보라며 회사하나를 소개해줬는데 새벽까지 술먹었다고 않나가는날이 있고 야근은 하고싶은 사람만 해야하는거 아니냐며 칼퇴근을 했나봅니다. 허리가 아프다고 병원을 간다고 조퇴하고 놀러가기도 했다네요.. 소개해준 친구 같이 모가지 날라갔습니다. 그친구둘은 현재 않만나구요;;(난처합니다) 일구해야겠다고 한지가 벌써 10개월이 넘었네요..물론 이력서도 넣고 스펙을 쌓는다면야 취업이 않되나보다 하겠지만.. 술먹고 집에서 게임하고. 그친구 집 약간 찢어집니다. 모임있을때 회비없다고 주눅들어있을까봐 제가 몰래 회비내주기도 했구요 사실 않가져와도 친구들이 그냥 넘어갑니다. 다른친구들은 그냥 넘어가지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친구가 슬슬 짜증(?) 비슷한 마음이 생깁니다. 화장실 갈때와 나올때 다르다고하는데 제가 이젠 회사에서 위치도 있고 20살때 껌한통도 돈없어서 못사던 제가 아니라 이젠 남부럽지 않게 살고 있어서 인지..일도않하고 집에서 겜만하고 돈없는 놈이 술자리나 졸졸 따라다니고 사실 주변에서 친구누구누구있냐고 물어볼때 그친구는 목록에 없습니다. 전에는 그래도 자랑스럽게 첫번째로 이야기 했지만 이젠.. 오늘도 그친구와 저녁을 같이먹기로 했는데 술값이며 고기값이며 다 제가 낼꺼같습니다..;; 그친구 11월말에 군대를 간다니..(놀다가 미루고미뤄서;;) 뭐 이정돈 해줄수 있지만 그친구에게 군대안에서 제대하면 어떻게 살아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끔은 어떤 충고를 해주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생각하게끔 어떤 충고를 해야 좋을까요? 만얀 말을 해도 못알아쳐먹으면 그친구와는 거리를 두던지 해야할꺼 같네요 ...끝은 어떻게 내는것이죵?
절친을 잃어버릴 것 같아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24男 입니다.
제 소개를 잠깐 하자면 잠깐 한여자에 미쳐서 15살~21살까지 가족도 친구도
돌아보질 않았던 개쓰레기같은 남자였습니다.
그런 제 곁에 남아있던 cool한 친구들이 몇몇 있습니다.
다들 정말 저에겐 과분할정도로 너무 좋은 친구들인데..
제가 군대를 갔다오니 사회라는건 굉장히 무서운 곳이더군요..
전역하고 다음날 바로 이력서를 작성해서 이곳저곳 일할곳을 찾고
결국 회사에 입사해서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근데 제가 변한것인지 그 좋은친구들중 제가 제일자주만나고 많은얘기를 나눴던
친구한명을 제가 잃어버릴것 같습니다. 그친구..일을 않하고 게임에 미쳐있습니다.
제가 게임자체를 않해서 잘모르지만 항상 게임얘기를 해도 항상 들어줬습니다.
그게 잘못일까요..;; 그친구 집에가면 티비는 항상 온게임넷에 고정되어있습니다;;
술자리 정말 좋아합니다..새벽2시까지 저희와 술먹고 집에들어가도 다른사람이
술먹게 나오라면 나갑니다. 문제는 그친구 돈없습니다. 일않합니다.
친구한명이 일해보라며 회사하나를 소개해줬는데 새벽까지 술먹었다고 않나가는날이
있고 야근은 하고싶은 사람만 해야하는거 아니냐며 칼퇴근을 했나봅니다.
허리가 아프다고 병원을 간다고 조퇴하고 놀러가기도 했다네요..
소개해준 친구 같이 모가지 날라갔습니다. 그친구둘은 현재 않만나구요;;(난처합니다)
일구해야겠다고 한지가 벌써 10개월이 넘었네요..물론 이력서도 넣고 스펙을
쌓는다면야 취업이 않되나보다 하겠지만.. 술먹고 집에서 게임하고.
그친구 집 약간 찢어집니다. 모임있을때 회비없다고 주눅들어있을까봐
제가 몰래 회비내주기도 했구요 사실 않가져와도 친구들이 그냥 넘어갑니다.
다른친구들은 그냥 넘어가지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친구가 슬슬 짜증(?) 비슷한
마음이 생깁니다. 화장실 갈때와 나올때 다르다고하는데 제가 이젠 회사에서
위치도 있고 20살때 껌한통도 돈없어서 못사던 제가 아니라 이젠 남부럽지 않게
살고 있어서 인지..일도않하고 집에서 겜만하고 돈없는 놈이 술자리나 졸졸 따라다니고
사실 주변에서 친구누구누구있냐고 물어볼때 그친구는 목록에 없습니다.
전에는 그래도 자랑스럽게 첫번째로 이야기 했지만 이젠..
오늘도 그친구와 저녁을 같이먹기로 했는데 술값이며 고기값이며
다 제가 낼꺼같습니다..;;
그친구 11월말에 군대를 간다니..(놀다가 미루고미뤄서;;) 뭐 이정돈 해줄수 있지만
그친구에게 군대안에서 제대하면 어떻게 살아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끔은
어떤 충고를 해주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생각하게끔 어떤 충고를 해야 좋을까요?
만얀 말을 해도 못알아쳐먹으면 그친구와는 거리를 두던지 해야할꺼 같네요
...끝은 어떻게 내는것이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