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입구여신님

. 2010.10.30
조회340

캬 올해 18..고등학생 남자랍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시크귀엽애교볼매 꽤갠찬은남자인데..

 

여자친구가없네요 ㅠㅠ(돋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잡소리여기까지하고 글을쓰겟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떄는 2010  년 10 월 28일

 

저는 친구와함께 약속을지키러  건x입구역  노x페x스로 옷을사러갓다능..

 

근데 길을가다보니 건x대입구엔 이쁜여자가많은거임

 

나: ''오 역시 건x대입구는달르다능

친구: XX 한심하다능

나: '' ㅡㅡ돋는다능''

친구:닥치고 노X가자능

옷집에 딱들어섯다능 근데 왠 키도 165CM정도로되보이는 17~18쯤되는여신님이계셧다능

난 옷집에서 드라이XX트를 사고 그여신님의관심을끌러 거울로앞에갓다능

(사실번호딸려고함 ㅠㅠ)

근데...

 

 

 

 

 

 

 

 

 

 

엄마랑가치왓엉슈ㅣ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이런... 번호따고싶엇다고 청순한나의 완벽한이상형인데

 

톡될일은 업겟지만 ㅡㅡ 되면 싸이공개할꺼라는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