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교때 공장지대 쪽에 살고있었어요 제가 사는 동네는 밤 9시가넘어버리면 사람이없어요 물론 차도 없고 그흔한 상가도 없어요 ㅎ
제가 중학생이다보니 부모님의 강요로 입시학원을다녔는데 그 입시학원은 시험기간에는 새벽2시가 넘어서 마쳐요 그러다보니 시간개념이 없이 살았습니다 거기다가 학원차에서 내리는곳은 집에서 조금 떨어진곳에서 내려서 그시간에는 아버지가 항상 저를 마중나오셨습니다
학교에선 시험기간이라 그날도 새벽2시가 넘어서 마치고 전 학원에서 출발하기전 어머니에게 전화했습니다 어머니는 잠에서 깨신듯 알았다며 나오신다고하시더군요
그리고 학원차에 내리자마 항상 아버지가 서계신곳을 봤는데-- 이런 젠장할.. 아무도 없더라고요.. 와죤 무서웠습니다
주위엔 8차선이 되는 도로에 가로등은 중간중간 켜져있고 사람 , 차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해보세요 무서워 미친듯이 신호등을건너는데 순간 노란색 30인승 유치원차가 지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순간 마음으로 " 아 ! 차다!!!!! "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차를봤죠 근대 거기서 아주 귀여운 아이들이 웃으면서 손을 흔들더라고요 그때저는 아이들을 너무좋아해서 아무렇지안게 같이 손을흔들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제방에 불을키는순간 다리에 힘이 풀리더라구요 불이 켜고 시계를봤는데 시간은 이미 새벽3시가 다 되어가더라구요 그시간에 왜 애들이 유치원차에 있는거지하며 너무 무서워서 부모님방에가서 잤습니다 그러고 다른날 일어나 엄마가에게 왜 안데리러 나왔냐며 쌩때부리고 아침을먹으면서 뉴스를 보는순간 완존 놀랐습니다 그 뉴스에선
처음 봤던 귀신?
저는 23살 직장인입니다 ㅎㅎ
매번 글만 보다가
오늘은.. 처음으로 글을써보네요 ㅎㅎ
저는 이런거 잘못써서 ㅠㅠ 그냥 읽어주세요 ~ ㅎㅎ
저는 중학교때 공장지대 쪽에 살고있었어요
제가 사는 동네는 밤 9시가넘어버리면 사람이없어요
물론 차도 없고 그흔한 상가도 없어요 ㅎ
제가 중학생이다보니 부모님의 강요로 입시학원을다녔는데
그 입시학원은 시험기간에는 새벽2시가 넘어서 마쳐요
그러다보니 시간개념이 없이 살았습니다
거기다가 학원차에서 내리는곳은 집에서 조금 떨어진곳에서
내려서 그시간에는 아버지가 항상 저를 마중나오셨습니다
학교에선 시험기간이라 그날도 새벽2시가 넘어서 마치고
전 학원에서 출발하기전 어머니에게 전화했습니다
어머니는 잠에서 깨신듯 알았다며 나오신다고하시더군요
그리고 학원차에 내리자마 항상 아버지가 서계신곳을 봤는데--
이런 젠장할.. 아무도 없더라고요..
와죤 무서웠습니다
주위엔 8차선이 되는 도로에 가로등은 중간중간 켜져있고
사람 , 차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해보세요
무서워 미친듯이 신호등을건너는데
순간 노란색 30인승 유치원차가 지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순간 마음으로 " 아 ! 차다!!!!! "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차를봤죠
근대 거기서 아주 귀여운 아이들이 웃으면서 손을 흔들더라고요
그때저는 아이들을 너무좋아해서 아무렇지안게 같이 손을흔들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제방에 불을키는순간
다리에 힘이 풀리더라구요
불이 켜고 시계를봤는데 시간은 이미 새벽3시가 다 되어가더라구요
그시간에 왜 애들이 유치원차에 있는거지하며 너무 무서워서
부모님방에가서 잤습니다
그러고 다른날 일어나 엄마가에게 왜 안데리러 나왔냐며
쌩때부리고 아침을먹으면서 뉴스를 보는순간
완존 놀랐습니다
그 뉴스에선
제가 봤던 유치원차가 똑같은차와
유친원생들이 유치원에서 소풍을가다가
고속도록 옆 산쪽을 향해 추락
운전기사와 선생님 그리고 23명이 타고있었던
아이들은.. 모두 사망했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