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 처음 핸드폰에 몸속을 들여다본 10대녀자 입니다. 본격 판에 유행하는 음슴체를 써보도록하겠음ㅋ 이야기 시작. 내폰 산지 5개월도 안됨. 근데 세상과 하직하였음. 이유는 뭐였을까, 내폰ㅋ은 떨어트리고 던지고 뭔 지랄을 다해도 부서지지않음 벋, 나의 마마몬은 폰의 내부를 볼수있는 절호의 찬스를 주셨음. 이유를 말해드리도록하겠음... 나님이 방을 좀 안치운게 전부임ㅋ ^^ 마마파파몬 입장에서는 방을 안치우는게 이해가 안될수도있다고 생각함ㅋ... 나님 학교 다녀오면 7시8시임. 와서 피곤해서 교복만 벗어놓고 대충 씻고 자는게 전부임. (더럽다고하지말..말라능!) 그냥 방이 약간 지저분한 정도였고, 물론 치울려고했었음ㅋ 시간이 초큼 ..아주 초큼 모자라서 탑을 쌓아두었을 뿐이었듬. 사건은 오늘 새벽에 일어났음. 엄마가 가게일때문에 가게에 주로 계시는데 오늘 새벽3시반. 하우스를 침ㅋ투ㅋ함ㅋ. 마치 도박 단속오신듯했음. 곤히 자고있던 나는 일단 엄마가 오는 소리에 깨긴했지만 자는척 안일어나고있었음 이내 마마몬이 미친년 , 네이년 같은 욕설을 내뿜으며 ㄴ...나에게 서서히 다가옴. 마마몬님 포스에 나님 스턱걸림.. 그러더니 방꼴을 한번 보라 명령하심. 내가 봐도 이건 가관.(가관이라 쓰고 돼지우리라 읽지) 하지만 뭐 이정도는 나름 봐줄수 있다고 생각함ㅋ.. 방을 보라길래 한번 쓱 보고 다시 잠을자러 들어가려는데 내방쪽에서 나는 여러가지 깨지는 소리가 들렸음^^... 너무놀라 방으로 가보니 엄마는 이미 청소기가 되어계셨음. (인간청소기를 보았는가) 옆에있던 나를 포함한 가족들은 아무말도 못하고 지켜보고 있었으..ㅁ... 그렇게 5분쯤 지났으까,, 아니. 내방이 이렇게 깔끔해지다니!! 방에 있는건 모든것을 거실로 쓸어내 밖으로 버리는것이 아니겠음!!!!!! 아니 방한번 안치웠다고!!!!!!!! 으아니!!!!!!!!!! 방에 컴퓨터,장농,화장대 빼고 농담아니고 정말 다버려짐. 나 매우 패닉상태에 빠짐. 심지어 신발까지..^^(아이좋아) 학교는 슬리퍼를 신고 등교하라하심. ㅎㅋㅋㅋ이게말이됨? 이미 저질러진일이라 어찌 하지도 못하겠음. 그리고는 마마몬이 말씀하심. - 순순히 네 폰을 내놓는다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않을것입니다. (물론 이렇게 말은 안했음.. 뜻이 그러했음) 뭘볼게 있다고.. 라며 순순히 폰을 내놓은게 내인생의 큰..매우큰 잘못이었음!ㅠㅠㅠㅠ 갑자기 폰이 단 1분도 안되는 그 짧은시간에 소멸되었음.. 폴더 부수는건 의외로 간단한것이었음. 1. 핸드폰을 엽니다 (폴더를 열고)2. 바닥에 버립니다3. 엎어뜨려놓고 밟습니다4.자 이제 윗부분과 아랫부분으로 나뉘었지요?5. 윗부분과아랫부분이 연결된 선을 억지로 끊습니다6. 두동강난폰을 밖으로 슝- 던집니다7.자- 이제 저에겐 폰이 없습니다8.물론 유심도 없지요9.저에게 묻습니다. "좋냐?" 에이- 설마 좋을리가요~10. 이제 저는 폰이 없습니다. 언제사줄진 모르죠. 이렇게 폰을 다 부시고나서야 속이 후련한듯 방에 있는걸 다 주섬주섬 큰 봉투에 나누어 담더니 밖으로 내다 버리셨음. 그 안엔 mp4 화장품 옷 몇가지 미니의자도있었음. 옷걸이 시계 등. 방에있는건 전부 쓸어갔다고 보는 상황이었음. 그렇게 후련해진 엄마가 밖에 그 봉투들을 내놓고는 다처리했넹ㅋㅎ아잌뿌듯햏 라는 표정으로 집을 떠나셨음. 그후 1분도 안돼 봉투를 가지러 밖으로 올라갔더니 으아니!!!!?!!!!!!!!!! 내가 고ㅈ 아니 으아니!!!!!!!!!!!!!!! 그새 봉투는 자취를 감춘 상태였음.. 요즘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런걸 주우러 다니신다고는 하지만 이건 조카 빨라!!! 무엇보다도 빨라!!! 밖에를 나가보니 곳곳에 널려있는 몇가지의 물ㅋ품ㅋ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ㅠㅠ), 드라이기. 고데기는 없었음 드라이기도 있었고 곳곳에 동전도 있었고, 그렇게.; 내방은 너무나도 깔끔 해지고 지금 방안에 있는 것이라곤 딱 세가지임. 버릴수 없는 가구들. 컴퓨터, 장농, 화장대 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내 방은 조카 추움ㅋㅋㅋㅋ... 가뜩이나 옆구리도 시린데 ㅅㅂ 우리마마몬 너무하지 않음? -간디쨔응보다 너무한...쌀람 방은 내가 치울수 있는데 갑자기 새벽3시반에 침투하더니 방안에 있는 모든것들을 단 10분 텐미닛!!!!!! 만에 처리하고는 홀연히 사라지셨음.. 나 내일 모레 학교는 또 어떻게 감? 실내화, 가방, 신발, 폰 모두다 주워가신 할아버지는 득ㅋ템ㅋ하셨음? 어머니... 사랑해요 ... 다시 돌려놔....주세요.... 내물건!!!!!!!!!!!으아니!!!!!!!!!! 내가 거지라니!!!!!!!!!!!! 계속 늘어놓다보니 읽기 지루하게 길어졌다는 생각이듬..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ㅅ^ 이상 옆구리가 시리고 지금 방이 매우춥고 날은 갈수록 추워지는데 소통할수있는 통로를 빼앗기고 절망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폰박살녀였습니다...
초.전.박.살
전 오늘 처음 핸드폰에 몸속을 들여다본 10대녀자 입니다.
본격 판에 유행하는 음슴체를 써보도록하겠음ㅋ
이야기 시작.
내폰 산지 5개월도 안됨. 근데 세상과 하직하였음.
이유는 뭐였을까, 내폰ㅋ은 떨어트리고 던지고 뭔 지랄을 다해도 부서지지않음
벋, 나의 마마몬은 폰의 내부를 볼수있는 절호의 찬스를 주셨음.
이유를 말해드리도록하겠음...
나님이 방을 좀 안치운게 전부임ㅋ ^^
마마파파몬 입장에서는 방을 안치우는게 이해가 안될수도있다고 생각함ㅋ...
나님 학교 다녀오면 7시8시임. 와서 피곤해서 교복만 벗어놓고 대충 씻고 자는게 전부임.
(더럽다고하지말..말라능!)
그냥 방이 약간 지저분한 정도였고, 물론 치울려고했었음ㅋ
시간이 초큼 ..아주 초큼 모자라서 탑을 쌓아두었을 뿐이었듬.
사건은 오늘 새벽에 일어났음.
엄마가 가게일때문에 가게에 주로 계시는데 오늘 새벽3시반.
하우스를 침ㅋ투ㅋ함ㅋ.
마치 도박 단속오신듯했음.
곤히 자고있던 나는 일단 엄마가 오는 소리에 깨긴했지만 자는척 안일어나고있었음
이내 마마몬이 미친년 , 네이년 같은 욕설을 내뿜으며 ㄴ...나에게 서서히 다가옴.
마마몬님 포스에 나님 스턱걸림..
그러더니 방꼴을 한번 보라 명령하심.
내가 봐도 이건 가관.(가관이라 쓰고 돼지우리라 읽지)
하지만 뭐 이정도는 나름 봐줄수 있다고 생각함ㅋ..
방을 보라길래 한번 쓱 보고 다시 잠을자러 들어가려는데 내방쪽에서 나는
여러가지 깨지는 소리가 들렸음^^... 너무놀라 방으로 가보니
엄마는 이미 청소기가 되어계셨음. (인간청소기를 보았는가)
옆에있던 나를 포함한 가족들은 아무말도 못하고 지켜보고 있었으..ㅁ...
그렇게 5분쯤 지났으까,, 아니. 내방이 이렇게 깔끔해지다니!! 방에 있는건 모든것을 거실로 쓸어내
밖으로 버리는것이 아니겠음!!!!!! 아니 방한번 안치웠다고!!!!!!!! 으아니!!!!!!!!!!
방에 컴퓨터,장농,화장대 빼고 농담아니고 정말 다버려짐. 나 매우 패닉상태에 빠짐.
심지어 신발까지..^^(아이좋아) 학교는 슬리퍼를 신고 등교하라하심.
ㅎㅋㅋㅋ이게말이됨? 이미 저질러진일이라 어찌 하지도 못하겠음.
그리고는 마마몬이 말씀하심. - 순순히 네 폰을 내놓는다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않을것입니다.
(물론 이렇게 말은 안했음.. 뜻이 그러했음)
뭘볼게 있다고.. 라며 순순히 폰을 내놓은게 내인생의 큰..매우큰 잘못이었음!ㅠㅠㅠㅠ
갑자기 폰이 단 1분도 안되는 그 짧은시간에 소멸되었음..
폴더 부수는건 의외로 간단한것이었음.
1. 핸드폰을 엽니다 (폴더를 열고)
2. 바닥에 버립니다
3. 엎어뜨려놓고 밟습니다
4.자 이제 윗부분과 아랫부분으로 나뉘었지요?
5. 윗부분과아랫부분이 연결된 선을 억지로 끊습니다
6. 두동강난폰을 밖으로 슝- 던집니다
7.자- 이제 저에겐 폰이 없습니다
8.물론 유심도 없지요
9.저에게 묻습니다. "좋냐?" 에이- 설마 좋을리가요~
10. 이제 저는 폰이 없습니다. 언제사줄진 모르죠.
이렇게 폰을 다 부시고나서야 속이 후련한듯 방에 있는걸 다 주섬주섬
큰 봉투에 나누어 담더니 밖으로 내다 버리셨음.
그 안엔 mp4 화장품 옷 몇가지 미니의자도있었음. 옷걸이 시계 등.
방에있는건 전부 쓸어갔다고 보는 상황이었음.
그렇게 후련해진 엄마가 밖에 그 봉투들을 내놓고는 다처리했넹ㅋㅎ아잌뿌듯햏 라는 표정으로
집을 떠나셨음. 그후 1분도 안돼 봉투를 가지러 밖으로 올라갔더니
으아니!!!!?!!!!!!!!!!
내가 고ㅈ 아니 으아니!!!!!!!!!!!!!!!
그새 봉투는 자취를 감춘 상태였음.. 요즘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런걸 주우러 다니신다고는 하지만
이건 조카 빨라!!! 무엇보다도 빨라!!!
밖에를 나가보니 곳곳에 널려있는
몇가지의 물ㅋ품ㅋ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ㅠㅠ), 드라이기. 고데기는 없었음
드라이기도 있었고 곳곳에 동전도 있었고,
그렇게.;
내방은 너무나도 깔끔 해지고 지금 방안에 있는 것이라곤 딱 세가지임.
버릴수 없는 가구들. 컴퓨터, 장농, 화장대 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내 방은 조카 추움ㅋㅋㅋㅋ... 가뜩이나 옆구리도 시린데 ㅅㅂ
우리마마몬 너무하지 않음?
-간디쨔응보다 너무한...쌀람
방은 내가 치울수 있는데
갑자기 새벽3시반에 침투하더니 방안에 있는 모든것들을
단 10분 텐미닛!!!!!! 만에 처리하고는
홀연히 사라지셨음..
나 내일 모레 학교는 또 어떻게 감?
실내화, 가방, 신발, 폰 모두다 주워가신 할아버지는
득ㅋ템ㅋ하셨음?
어머니... 사랑해요 ...
다시 돌려놔....주세요....
내물건!!!!!!!!!!!으아니!!!!!!!!!!
내가 거지라니!!!!!!!!!!!!
계속 늘어놓다보니 읽기 지루하게 길어졌다는 생각이듬..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ㅅ^
이상 옆구리가 시리고 지금 방이 매우춥고 날은 갈수록 추워지는데 소통할수있는 통로를 빼앗기고 절망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폰박살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