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눈팅만하다가 처음 써보네요ㅋㅋ 저도 화제의 음,슴체를 사용하도록 할께요. 필자가 원래 다큐녀라 말투가 조금 지루하고 재미 없더라도 이해해주세요.! -------------------------------------------------------------------------------------- 필자는 평범하기 짝이없는 대한민국의 여고생임 사실 지금 필자가 사용하고 있는방은 초딍 남동생이 사용하던 방으로 나름 곰돌이벽지가상콤하게 들어간 그냥그런방임. 딱히 사는데 그닥 지장도없고 그래서 그냥그냥 살아가는 필자가 갑자기 일을 벌인건 필자의 친구 (자칭)차도녀의 말 때문이었음ㅋㅋㅋㅋ 언젠가 (차)도녀 가 우리집에 놀러왔음 도녀가 내방을 본 순간 딱 한마디를했음. "헐..니방 재수생 언니방같아"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어째서? 왜지? 분명 내방엔 침대도있고 책상도있고 화장대도있고옷장도있건만;;;; 여튼 그말을 들은 필자는 뻘짓을 저지를계획을세움. 일단 여자라면 분홍색이지... 하며분홍색 페인트와 각종도구들,그리고 샤방한캐노피를.. 피 같은 용돈 에서 까서 구입했음ㅋㅋㅋㅋㅋ (다시말하자면 필자는 하찮은 한낱 가난한고딩으로... 이번지출은 꽤나 타격이 컸음) 가격은..마음이 아프니 언급하지않겟음 여튼 배송이 오자. 기어이 일을 벌임.하지만..이거슨.....생각보다만만한 작업이 아니었음 칙칙하기짝이없는 before 음.... 다시보니 조금 심각했던것 같기도함;; 이제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한 과정샷!! 먼저 마스킹테이프로 천장몰딩부분과 아래 바닥부분?에 둘러준다. 경계부분부터 먼저 칠하고 한번바른모습. 아직 얼룩덜룩한것같음 롤러에 커튼봉을달아 쓱쓱 문질러주었음, 생각보다 만만치않음;; 다음날 팔뚝에 말 근육 잡힘+목이 저절로 뒤로 젖혀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번바르니 나름깔끔해졌음ㅋㅋ 붙박이장도 모서리부터 붓을 이용해 슥슥 창가 역시 같은 방법으로 모서리부터 칠하고 롤러로 여러번 덧칠했음 여기까지 하다가 도저히 진도가 안나가서 유자형님(친구) 소환했음ㅋㅋㅋ 둘이하니 급 진도가 빨라짐ㅋㅋ 벗뜨 유자형님은 여기까지하시고 가심ㅋㅋㅋ 무보수로 도와주신 유자형님께 상당히 감사하고있음ㅋㅋ 여기도 2~3번덧칠하니 무늬가 깔끔하게 가려졌음 문 주위칠할때 문에 마스킹테이프를 둘렀음... 이후로 마를때까지는 출입을 창문으로;; 중간 과정 생략....;;;;;;;; 정신이 없어서 사진찍을 여유따윈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구는 잿소-페인트-바니쉬 순으로바르고 건조 시켰음! 대망의 완성샷 after 캐노피도 나름 낑낑대며 혼자 설치했음ㅋㅋ 나름 여자방같음??ㅋㅋ ㅠ 좀 힘들긴 했지만 다 하고나니 괜찮은것같기도?ㅋㅋ -------------------------------------------------------------------------------------- 아..드디어 다썼다!ㅋㅋ 한번 날려서 순간 때려칠까 했지만... 악플은 삼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름...;;; 여린여자...는아니지만 여튼 댓글은 글쓴이에게 힘이된다는거~ 아시죠?ㅋㅋ 3
잉여방에서 여자사람방으로
안녕하세요!! 늘 눈팅만하다가 처음 써보네요ㅋㅋ
저도 화제의 음,슴체를 사용하도록 할께요.
필자가 원래 다큐녀라 말투가 조금 지루하고 재미 없더라도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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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평범하기 짝이없는 대한민국의 여고생임
사실 지금 필자가 사용하고 있는방은 초딍 남동생이 사용하던 방으로
나름 곰돌이벽지가상콤하게 들어간 그냥그런방임.
딱히 사는데 그닥 지장도없고 그래서 그냥그냥 살아가는 필자가 갑자기 일을 벌인건
필자의 친구 (자칭)차도녀의 말 때문이었음ㅋㅋㅋㅋ
언젠가 (차)도녀 가 우리집에 놀러왔음 도녀가 내방을 본 순간 딱 한마디를했음.
"헐..니방 재수생 언니방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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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어째서? 왜지? 분명 내방엔 침대도있고 책상도있고 화장대도있고옷장도있건만;;;;
여튼 그말을 들은 필자는 뻘짓을 저지를계획을세움.
일단 여자라면 분홍색이지... 하며분홍색 페인트와 각종도구들,그리고 샤방한캐노피를..
피 같은 용돈 에서 까서 구입했음ㅋㅋㅋㅋㅋ
(다시말하자면 필자는 하찮은 한낱 가난한고딩으로... 이번지출은 꽤나 타격이 컸음)
가격은..마음이 아프니 언급하지않겟음
여튼 배송이 오자. 기어이 일을 벌임.하지만..이거슨.....생각보다만만한 작업이 아니었음
칙칙하기짝이없는
before
음.... 다시보니 조금 심각했던것 같기도함;;
이제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한 과정샷!!
먼저 마스킹테이프로 천장몰딩부분과 아래 바닥부분?에 둘러준다.
경계부분부터 먼저 칠하고
한번바른모습. 아직 얼룩덜룩한것같음
롤러에 커튼봉을달아 쓱쓱 문질러주었음, 생각보다 만만치않음;;
다음날 팔뚝에 말 근육 잡힘+목이 저절로 뒤로 젖혀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번바르니 나름깔끔해졌음ㅋㅋ
붙박이장도 모서리부터 붓을 이용해 슥슥
창가 역시 같은 방법으로 모서리부터 칠하고 롤러로 여러번 덧칠했음
여기까지 하다가 도저히 진도가 안나가서 유자형님(친구) 소환했음ㅋㅋㅋ
둘이하니 급 진도가 빨라짐ㅋㅋ 벗뜨 유자형님은 여기까지하시고 가심ㅋㅋㅋ
무보수로 도와주신 유자형님께 상당히 감사하고있음ㅋㅋ
여기도 2~3번덧칠하니 무늬가 깔끔하게 가려졌음
문 주위칠할때 문에 마스킹테이프를 둘렀음... 이후로 마를때까지는 출입을 창문으로;;
중간 과정 생략....;;;;;;;;
정신이 없어서 사진찍을 여유따윈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구는 잿소-페인트-바니쉬 순으로바르고 건조 시켰음!
대망의 완성샷
after
캐노피도 나름 낑낑대며 혼자 설치했음ㅋㅋ
나름 여자방같음??ㅋㅋ ㅠ 좀 힘들긴 했지만 다 하고나니 괜찮은것같기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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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디어 다썼다!ㅋㅋ 한번 날려서 순간 때려칠까 했지만...
악플은 삼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름...;;; 여린여자...는아니지만 여튼 댓글은 글쓴이에게 힘이된다는거~ 아시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