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톡보니까 에피소드가 많아서 저도 적어볼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플다실꺼면 뒤로가기 광클릭 상처를 잘받음ㅠㅠ 음슴체 나도 쓸래요! 재미없어도 이쁘게 봐주세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뭐 이뻐야 이쁘게 봐주지ㅋㅋㅋㅋ죄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경상도여자임) 사투리...이해부탁 1. 어느날 엄마가 전화가 왔음 "딸 엄마 아파트쪽으로 가고있어~" "응 엄마 얼른와 추워" "알겠어" 5분이 지나도 엄마가 안와서 심심했음 어둡고 무서운 세상이라서 엄마를 마중나갔음 저멀리서 걸어오는 사랑하는 엄마를 봤음 "엄마!!!!!!!!!" 일주일넘게 못본 엄마의 모습을 보자 반가움에 엄청난 목소리로 소리를 질렀지만 악...... 엄마는 전화로 친구랑 이야기하시느라 내 우렁찬 목소리를 못들음ㅠㅠ 갑자기 엄마한테 세상의 무서움을 일깨워주고 싶었음...(난 철없는 딸임) 기다렸다가 모자를 푹눌러쓰고 엄마뒤를 따라감 엄마는 뒤에서 내가 따라오는줄도 모르고 통화를 하심 갑자기 속상해짐 밤길다니는게 얼마나 위험한데 이렇게 사람이 뒤에 바짝다가가도 모르나싶었음 엄마가 나보다 키도 작아짐...ㅠㅠ 옛날에 작던 코트가 말라가는 엄마몸에서는 커다란 패딩처럼 보이기시작함 하지만 장난은 시작됨 엄청난 스피드로 달려가서 엄마가방을 잡았음 엄마가 돌아보자마자 소리침 "야 이 마한X아!!!!!!!!!!!!!!!!!!!!" "야 이 마한X아!!!!!!!!!!!!!!!!!!!!" "야 이 마한X아!!!!!!!!!!!!!!!!!!!!" 나와 똑같이 울엄마의 우렁찬 목소리에 주변에 아저씨들이 돌아봄 순간 아저씨들이 "소매치기다" 라는 눈빛을 보냄..... 꼭 달려와서 나의 목을 잡아채서 당장이라도 때릴기세였음 난 생명의 위협에 엄마에게 안겼고 엄마는 욕을 쉬지를 아니하고 계속 하셨음... 집까지 걸어가는 그 5분동안 평생먹을 욕을 다먹은거 같았음 2. 내가 7~9살때쯤 일이였음 우리집안은 여자사촌이 3명인데 명절에 할머니집에 모여서 숨바꼭질을 했음 나를 포함한 3명은 숨고 한명은 숫자를 세고 있었음 그 사촌언니는 우리를 찾다가 왠지 장롱?안에 우리가 있다고 생각했음 우리는 이불+커튼뒤에 숨어서 모든 상황을 봤음 사촌언니가 장롱문을 열자마자 사냥총이 떨어짐 "쾅!!!" 이라는 소리와 함께 우리는 모두 비명을 지름 사촌언니가 울기시작함 총이 넘어지며 사촌언니 머리에 떨어졌던거임 나는 빨리 어른들에게 말해야겠다는 생각에 안방으로 뛰어가 소리침 "엄마ㅠㅠ XX언니가 놀다가 장롱에 있던 총맞았어!!" 나는 그냥 총맞았다고 설명함 총맞은걸 맞았다고하지 뭐라함?ㅠㅠ 어른들은 그방에 사냥총이 있단걸 기억하고는 놀라서 화투판을 던져버림 (내 생각에는 일부러 지고있으니까 그런거같음) 어른들은 우리가 놀던 방으로 가서 사촌언니를 껴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살아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신 혹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말을 이상하게 전했다고 그날 엄청나게 혼남 어휘실력이 딸렸던거 인정함 살아있으면 된거지 뭘 새삼스럽게 ...... 3.오랜만에 머리를 길려볼려고 마음먹었는데 친오빠가 머리를 자르러간다길래 따라갔다가 유혹에 넘어감ㅠㅠ 나는 이미 의자에 앉아있었음 "어떤머리를 원하세요?" 음....님들 티아라 지연머리아심? 초신성이랑 티아라랑 TTL노래 나올때 노랗고 이쁜 단발머리... 난 정말 그걸 원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주제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살도 많은편이라 단발이 제일 어울렸음....... "티아라 지연머리요~" 실장님께서는 고민하시더니 내 머리를 슥슥 자르기 시작함... 나는 누가 머리만지면 자는 버릇이 있어서 졸기시작 이게 사건의 발단이였음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내머리는................... 시크+도도+브이라인이 어울린다는........ 아이리스 김소연머리였음.... 친오빠는 날보고 아무말이 없었고.... 실장님은 아르바이트생들에게 "어머~머리가 엄청 작으시네!!! 그렇지?" 라며.....압박을 하셨음................................. 그때의 훈남아르바이트생들 표정이란................... [머리가 작아? 저게? 뭐야 저 돼지는?] 대략 이런생각을 하는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눈물ㅜㅜ ㅋ ㅋ ㅋ 아....내가 읽었는데 정말 재미없는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 마지막으로 추석에 있었던 일임 나는 MP3를 들으며 잠에 빠질라함 오빠는 추웠는지 내가 자고있는 방에와서 나를 살포시 껴안음ㅡㅡ 아.......이런 불편함 "오빠야 오빠방가서 자라" "으음 시러시러" "아왜 불편하다고" 오빠는 아무말없이 일어나서 오빠방으로 감 그리고 새벽쯤 됬을때임 오빠가 다시 일어나서 내옆에옴 자꾸 옆에서 꼼지락거림 자는 내 손가락을 가지고놀더니 자는데 막 괴롭힘 슬슬 짜증이났음 오빠손을 확 쳐냈음 오빠는 삐졌는거임 분명 삐졌던거임.........................시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뭔가 확일어나더니 날 발로 까고 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신경질낼려다가 그냥 잠에 빠짐 다음날 아침 오빠는 정말 밝은 표정으로 "동생 잘잤어^^?" 라는 망언을 하였음 "응~ 아주 잘~잤다^^" 하니까 꼭 껴안아줌 (간밤에 날 발로 깟던게 미안하든?) 내가 자는줄 알았겠지................. 난 기억한다 복수는 당일에 바로 했음ㅋㅋㅋㅋㅋㅋ 오빠를 밀쳐서 오빠는 다리가 찢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롱 그건 그렇고.... 이거 끝을 어째야하나............ 곧 11월 11일 빼빼로데이임.. 난 수시합격도 했는데................................ 이제 뭐하지......데이트나.... ........................................어라? 남자친구가 없네? 원래 빼빼로는 자기가 사서 자기가 쳐묵하는거 아님? 빠잇
재미없는 에피소드ㅋㅋㅋㅋㅋㅋㅋ
요즘 톡보니까 에피소드가 많아서 저도 적어볼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플다실꺼면 뒤로가기 광클릭
상처를 잘받음ㅠㅠ
음슴체 나도 쓸래요!
재미없어도 이쁘게 봐주세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뭐 이뻐야 이쁘게 봐주지ㅋㅋㅋㅋ죄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경상도여자임)
사투리...이해부탁
1. 어느날 엄마가 전화가 왔음
"딸 엄마 아파트쪽으로 가고있어~"
"응 엄마 얼른와 추워"
"알겠어"
5분이 지나도 엄마가 안와서 심심했음
어둡고 무서운 세상이라서 엄마를 마중나갔음
저멀리서 걸어오는 사랑하는 엄마를 봤음
"엄마!!!!!!!!!"
일주일넘게 못본 엄마의 모습을 보자
반가움에 엄청난 목소리로 소리를 질렀지만
악...... 엄마는 전화로 친구랑 이야기하시느라 내 우렁찬 목소리를 못들음ㅠㅠ
갑자기 엄마한테 세상의 무서움을 일깨워주고 싶었음...(난 철없는 딸임
)
기다렸다가 모자를 푹눌러쓰고 엄마뒤를 따라감
엄마는 뒤에서 내가 따라오는줄도 모르고 통화를 하심
갑자기 속상해짐
밤길다니는게 얼마나 위험한데 이렇게 사람이 뒤에 바짝다가가도 모르나싶었음
엄마가 나보다 키도 작아짐...ㅠㅠ
옛날에 작던 코트가 말라가는 엄마몸에서는 커다란 패딩처럼 보이기시작함
하지만 장난은 시작됨
엄청난 스피드로 달려가서 엄마가방을 잡았음
엄마가 돌아보자마자 소리침
"야 이 마한X아!!!!!!!!!!!!!!!!!!!!"
"야 이 마한X아!!!!!!!!!!!!!!!!!!!!"
"야 이 마한X아!!!!!!!!!!!!!!!!!!!!"
나와 똑같이 울엄마의 우렁찬 목소리에 주변에 아저씨들이 돌아봄
순간 아저씨들이
"소매치기다"
라는 눈빛을 보냄.....
꼭 달려와서 나의 목을 잡아채서 당장이라도 때릴기세였음
난 생명의 위협에 엄마에게 안겼고 엄마는 욕을 쉬지를 아니하고 계속 하셨음...
집까지 걸어가는 그 5분동안 평생먹을 욕을 다먹은거 같았음
2. 내가 7~9살때쯤 일이였음
우리집안은 여자사촌이 3명인데 명절에 할머니집에 모여서
숨바꼭질을 했음
나를 포함한 3명은 숨고 한명은 숫자를 세고 있었음
그 사촌언니는 우리를 찾다가 왠지 장롱?안에 우리가 있다고 생각했음
우리는 이불+커튼뒤에 숨어서 모든 상황을 봤음
사촌언니가 장롱문을 열자마자 사냥총이 떨어짐
"쾅!!!"
이라는 소리와 함께 우리는 모두 비명을 지름
사촌언니가 울기시작함
총이 넘어지며 사촌언니 머리에 떨어졌던거임
나는 빨리 어른들에게 말해야겠다는 생각에 안방으로 뛰어가 소리침
"엄마ㅠㅠ XX언니가 놀다가 장롱에 있던 총맞았어!!"
나는 그냥 총맞았다고 설명함
총맞은걸 맞았다고하지 뭐라함?ㅠㅠ
어른들은 그방에 사냥총이 있단걸 기억하고는 놀라서 화투판을 던져버림
(내 생각에는 일부러 지고있으니까 그런거같음)
어른들은 우리가 놀던 방으로 가서 사촌언니를 껴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살아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신 혹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말을 이상하게 전했다고 그날 엄청나게 혼남
어휘실력이 딸렸던거 인정함
살아있으면 된거지 뭘 새삼스럽게 ......
3.오랜만에 머리를 길려볼려고 마음먹었는데 친오빠가 머리를 자르러간다길래 따라갔다가
유혹에 넘어감ㅠㅠ
나는 이미 의자에 앉아있었음
"어떤머리를 원하세요?"
음....님들 티아라 지연머리아심?
초신성이랑 티아라랑 TTL노래 나올때 노랗고 이쁜 단발머리...
난 정말 그걸 원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주제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살도 많은편이라 단발이 제일 어울렸음.......
"티아라 지연머리요~"
실장님께서는 고민하시더니 내 머리를 슥슥 자르기 시작함...
나는 누가 머리만지면 자는 버릇이 있어서 졸기시작
이게 사건의 발단이였음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내머리는...................
시크+도도+브이라인이 어울린다는........
아이리스 김소연머리였음....
친오빠는 날보고 아무말이 없었고....
실장님은 아르바이트생들에게
"어머~머리가 엄청 작으시네!!! 그렇지?"
라며.....압박을 하셨음.................................
그때의 훈남아르바이트생들 표정이란...................
[머리가 작아? 저게? 뭐야 저 돼지는?]
대략 이런생각을 하는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눈물ㅜㅜ
ㅋ
ㅋ
ㅋ
아....내가 읽었는데 정말 재미없는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
마지막으로
추석에 있었던 일임
나는 MP3를 들으며 잠에 빠질라함
오빠는 추웠는지 내가 자고있는 방에와서 나를 살포시 껴안음ㅡㅡ
아.......이런 불편함
"오빠야 오빠방가서 자라"
"으음 시러시러"
"아왜 불편하다고"
오빠는 아무말없이 일어나서 오빠방으로 감
그리고 새벽쯤 됬을때임
오빠가 다시 일어나서 내옆에옴
자꾸 옆에서 꼼지락거림
자는 내 손가락을 가지고놀더니 자는데 막 괴롭힘
슬슬 짜증이났음
오빠손을 확 쳐냈음
오빠는 삐졌는거임 분명 삐졌던거임.........................시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뭔가 확일어나더니 날 발로 까고 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신경질낼려다가 그냥 잠에 빠짐
다음날 아침 오빠는 정말 밝은 표정으로
"동생 잘잤어^^?"
라는 망언을 하였음
"응~ 아주 잘~잤다^^"
하니까 꼭 껴안아줌
(간밤에 날 발로 깟던게 미안하든?)
내가 자는줄 알았겠지.................
난 기억한다
복수는 당일에 바로 했음ㅋㅋㅋㅋㅋㅋ
오빠를 밀쳐서 오빠는 다리가 찢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롱
그건 그렇고....
이거 끝을 어째야하나............
곧 11월 11일 빼빼로데이임..
난 수시합격도 했는데................................
이제 뭐하지......데이트나....
........................................어라?
남자친구가 없네?
원래 빼빼로는 자기가 사서 자기가 쳐묵하는거 아님?
빠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