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s 여고 총각쌤의 귀요미실수

강남 s 여고생201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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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남 모 s여고생입니돵

참고로 우리 선배 중에 다비치 강민경님이 계십니돠~

이제 곧 예비 고3

 아아아앜

 이러고 있음 안 되는데 말이징

 

 

      우리 학교에는 젊은 쌤들이 많아염

  특히 문학이랑 사탐쪽에..

 문제의 총각쌤은 사탐쌤이십니다.

과목까지 밝히면 그렬러나?

    하여간 사건의 전말은.

   어느 무쟈게 더운 여름날이었음

   바로 전 시간이 체육시간이엿음

  또 여고여서 애들이 가리는 걸 신경안썼음

   그래서 한 아이가 깜빡하고 다리를 벌린 거임

  총각쌤이 들어올때 그아이의 팬티를 보신 거임

  그래도 총각샘은 그동안의 경력으로 얼굴붉히지 않고

 그대로 들어와서 교탁에 도착하셨음

 

 그리고는 자신의 책을 펴시면서

(원래는 "책 펴" 라 하심)

      "팬티 펴" 라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계속 생각하고 계셨던거

 

,, ㅜㅜㅜㅜ 쌤 죄송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