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은 스무살이구요 고등학생 때 생긴 저의 에피소드 소개해드릴거에요^0^* 반응이 좋으면 연재 되겠지만.. 아쉽지만 반응이 나쁘면 끝!!!!!!11안돼!!!!!!!!!!ㅠ_ㅠ 아무튼 긴말 필요없이 바로 시작해 볼게요^.^ 1탄 http://pann.nate.com/b2029542942탄 http://pann.nate.com/b2029637493탄 http://pann.nate.com/b2029707214탄 http://pann.nate.com/b2029754525-1탄 http://pann.nate.com/b2029815985-2탄 http://pann.nate.com/b2029828266탄 http://pann.nate.com/b2029877707탄 http://pann.nate.com/b2029933018탄 http://pann.nate.com/b203006384 ------------------------------------------------------ 학교 입학식 전 시험을 보러 갔습니다 저희 지역은 고등학교를 원서를 넣고 시험을 보고 합격을 해야지만 다니는 전형이었기 때문에 원서 접수에 합격을 해서 시험을 보러 갔죠 같은 학교를 다닐 수도 있는 친구들을 만난다는 생각에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나름 잘 보이겠다고 갖은 치장을 다하고 갔죠 지금 생각하면 아주 촌스러운 스타일이었지만ㅋㅋㅋㅋ 정문을 들어와 건물 문앞에 붙여있는 반 배정을 보고 제 반을 찾아 들어갔습니다. 다행이도 같이 간 친구와 같은 반을 배정받아 같이 들어갈 수 있었어요 가자마자 보이는 한 남자아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딱 정가운데 자리에 앉아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웃고있었습니다 갈색+주황빛의 머리색과 비슷한 색의 라이더 자켓,청스키니를 입고있었어요 지금도 정확히 생각나는데 겨울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주위가 주황빛으로 보였거든요....ㅋㅋㅋ너무 반해버린듯 저도 책상에 써있는 제 이름을 찾아 앉았습니다 다들 긴장해있는지 조용한 분위기에 가만히 앉아있었어요 주황남(ㅋㅋㅋ어느새 주황남..머라 해야할지 몰라서^^;)과 그의 친구들 빼고만ㅋㅋㅋ 나중에 알고보니 고등학교랑 중학교랑 붙어있는데 그학교 출신들이 저희 학교를 많이 온다네요 그래서 이 남자애도 그 출신이라 친구가 많았던거라고...ㅋㅋㅋ 아무튼 시험이 더 중요한지라 얼굴 감상은 그만하고 시험에 집중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당!!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합격소식을 들었어요^0^꺄!!!!!!!!!!!!! 비록 좋은 학교는 아니었지만 제 능력에 비해 최대한 가까운 학교에 붙었다는거에 그저 감사(__)♥ 입학식날이 되었고 저는 싱글벙글 웃으면서 친구랑 학교를 갔어요 반 배정을 받는데...........ㅠㅠ친구랑 서로 다른반..... 어쩔 수 없이 저흰 갈려져서 반을 들어갔어요ㅠㅠㅠㅠㅠ힝 문을 열고 주목되는 시선이 너무 창피해서 중간 쯤 비어있는 의자로 가서 앉았습니다 금방 자기들끼리 떠들고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물론 아는 친구가 있거나 옆 중학교 출신인 친구들만...ㅋㅋㅋ 저처럼 멀뚱멀뚱 앉아있는 친구들도 많이 보였어요^^;다행... 그렇게 힐끔힐끔 누가 우리 반인가.....몰래 훔쳐보는데!!! 주황남이 뒤쪽에 앉아있는거에여*^^* 그런데 제가 몰래 훔쳐보는걸 알았는지 저랑 눈이 딱 마주쳐버렸음... 순간 너무 당황해서 고개를 돌려야 될지 말아야 될지....... 한 5초 정도 서로 마주보고 가만있었던거 같음ㅠ_ㅠ 근데 그아이는 아무렇지 않은데 나만 요런 수십가지 표정을 보여주었음.. 으악!!!!!!!!!!111정말 쥐구멍에라도 숨고싶었어요...... 말도 한번 못해보고 친하지도 않은애가 자기를 쳐다보고 얼굴을 붉히고 했으면 관심있다는게 티나 잖아요ㅠㅠㅠ 너무 창피해서 고개를 숙이고 가만히 있었어요ㅠㅠ 그런데 누군가 와서 말을 걸더라구요 주황남?.......어머*^^*....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에요~ 시험보고 나서 친해진 친구 두명이 있는데 그중 한명이었어요 그 아이도 저랑 같은반인 모양인지 인사를 해주더라구요 그래도 왕따는 아니겠구나.........ㅠㅠ안심하고 수다ㄱㄱ 그러고 선생님 말씀듣고 하교를 했어요 딱히 무슨 일은 안일어났어요 그리고 약 이틀 정도가 지났나? 저희학교가 실업계,인문계가 한 건물에 붙어있는데 저는 인문계였어요. 제 친구들이 실업계 애들이랑 친해지고 싶다고 그 쪽반으로 놀러가는거에요ㅋㅋㅋ아는애도 없는데 진짜 제 친구지만 너무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애임ㅋㅋ 저는 이런거 절대 못함ㅠㅠA형이에여......... 그래서 가지말자고 머하러 다른 계열 애들이랑 친해지냐고 말렸음 사실 친해지면 좋긴하지만 전 숫기도 없고 낯가림 무진장 심함 그치만 무지막지한 힘으로 절 끌고 가서 실업계 반으로 갔어요 반이 갈린 제 친구랑,저랑,시험끝나고 친해진 친구 둘 이렇게 넷이요! 아 시험 끝나고 친해진 친구들도 한명씩 갈려서 제친구랑 그중 하나 저랑 그 중 하나 이렇게 반에선 단짝이 되....잉?말 어렵나......... 이해 어려우시면 패스~^0^ㅋㅋㅋㅋㅋㅋso cool 친구들이 먼저 들어가고 저도 쭈뼛쭈뼛 대다 들어갈라는데..... 주황남과 그의 친구들이 반에서 나오는거에요!!!!!!!!!11111 가다가 순간 헉..........어..떡하지? 갈까말깤ㅋㅋㅋ무진장 고민ㅠㅠ 가다가 중간에 선것도 웃긴데 뒤돌아 도망가면 더 웃길거 같아서 그냥 덤덤한척 걸어갔습니당........ 주황남의 친구들 사이를 비집고 문앞까지 걸어갔어요 휴.........다행이 아무 일도 안일어나......는줄 알았건만!!! 갑자기 주황남이 문에 걸터 서는 거에요!!! <비루한 그림 솜씨ㅈㅅ............. 하튼 요런 식으로 서있었어요ㅠㅠ "안녕^^" 응?.........나한테 인사한건가? 맞아요.....저한테 인사한거 였어요!!!!!!!! 주황남 키가 178...깔창 넣으면 180 살짝넘음ㅋㅋㅋ 저는 158ㅡㅡ;;;;;;;;;;;;;;;;;;;;;;;;;;;;어휴..... 고개를 팍 들어야지만 볼수가 있어서 확 들었는데 <요런식으로 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내그림 실력.....ㅠㅠ 저거 피 아니에여.......얼굴 붉힌거에요......이거라구여.. ㅋㅋㅋㅋㅋㅋ글구 사실과 너무 다른 다리 굵깈ㅋㅋㅋ 아무튼 저렇게 가깝게 얼굴을 마주보게 되었음 가깝게 서있는것보다 저아이의 얼굴이 나를 위에서 바라보고 있다는게 더욱 더 날 떨리게 만들었음.....저런 포즈 여자분들 로망이잖아여...>_< 아무튼 "안녕?" 이라는 소리에 나도모르게 속마음관 다르게 말을 내뱉고 말았음.... "뭐야ㅡㅡ?" ㅠㅠㅠㅠ아 이 멍청한년!!!!!!!!!!!111111 정말 안녕을 듣자마자 띠껍다는 말투로 대답을 해버렸음....... 표정은 수줍으면서 말은 재수없다는 식이었음...뭐임 이거 그런데 나 진짜 레알 ㅂㅅ인듯......... "ㅡㅡ아 비키라고" ........그래요 나 진짜 멍청하고 답답하고 돌았어여....... 먼저 인사를 해줬건만 저렇게 대답하는 여자가 어딨음!!!!!! 그것도 내 주제에.....저렇게 도도한척을 하다니....... 무려 주황느님이 먼저 인사를 해주셨건만.......이런 븅...... 결국 우리 주황느님 저 때문에 열받으셨음....ㅠ_ㅠ "아 (삐-) 뭐라고? (삐) 너 뭐라그랬냐? 야! 너 일로와봐" ....중간중간 삐처리가 들어가는 ㅅ으로 시작하는 욕들과 함께 얼굴이 울그락불그락이 되어서 저에게 욕을..........하셨어요 ㅠㅠㅠㅠㅠㅠㅠ흐어어어어어어ㅓㅇ어어엉 정말 제가 왜그랬는지 아직도 모르겠네용............ 다행이도 주황남 친구들이 막아줘서 넘어갔지 안그랬으면 저 어떻게되었을까여.....? ================================================================= 이 이후의 주황느님과의 에피소드는 반응에 따라 올라올지도 안올라올지도~^^; 우선 이런글 올라오면 거짓말이다 소설이다 하는말들이 계신데 뭐......제 글 가지고 소설이라 하실분이 있으실진 모르겠지만ㅋㅋㅋ 전 100% 실화구요 반응이 좋으면 꼬박꼬박 연재할게요~ 수많은 에피소드가 기댕기고 있어여^*^쿄쿄 댓글+추천 부탁드려여!ㅎㅎㅎㅎㅎㅎ 실은 어제 올렸던건데 댓글0개..그나마 추천1......^^;;;;;;; 너무 열심히 공들여 쓴건데 아까워서ㅠㅠㅠㅠ 다시한번 올려보고 또 반응無면.......접으려구여ㅠㅠㅠㅠ 살려주세여 여러분..........♡ 23
고딩때 썸남과 생긴 에피소드 part.1
안녕하세요~ 지금은 스무살이구요
고등학생 때 생긴 저의 에피소드 소개해드릴거에요^0^*
반응이 좋으면 연재 되겠지만..
아쉽지만 반응이 나쁘면 끝
!!!!!!11안돼!!!!!!!!!!ㅠ_ㅠ
아무튼 긴말 필요없이 바로 시작해 볼게요^.^
1탄 http://pann.nate.com/b202954294
2탄 http://pann.nate.com/b202963749
3탄 http://pann.nate.com/b202970721
4탄 http://pann.nate.com/b202975452
5-1탄 http://pann.nate.com/b202981598
5-2탄 http://pann.nate.com/b202982826
6탄 http://pann.nate.com/b202987770
7탄 http://pann.nate.com/b202993301
8탄 http://pann.nate.com/b203006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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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입학식 전 시험을 보러 갔습니다
저희 지역은 고등학교를 원서를 넣고 시험을 보고
합격을 해야지만 다니는 전형이었기 때문에
원서 접수에 합격을 해서 시험을 보러 갔죠
같은 학교를 다닐 수도 있는 친구들을 만난다는 생각에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나름 잘 보이겠다고 갖은 치장을 다하고 갔죠
지금 생각하면 아주 촌스러운 스타일이었지만ㅋㅋㅋㅋ
정문을 들어와 건물 문앞에 붙여있는 반 배정을 보고
제 반을 찾아 들어갔습니다.
다행이도 같이 간 친구와 같은 반을 배정받아
같이 들어갈 수 있었어요
가자마자 보이는 한 남자아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딱 정가운데 자리에 앉아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웃고있었습니다
갈색+주황빛의 머리색과 비슷한 색의 라이더 자켓,청스키니를 입고있었어요
지금도 정확히 생각나는데 겨울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주위가 주황빛으로 보였거든요....ㅋㅋㅋ너무 반해버린듯
저도 책상에 써있는 제 이름을 찾아 앉았습니다
다들 긴장해있는지 조용한 분위기에 가만히 앉아있었어요
주황남(ㅋㅋㅋ어느새 주황남..머라 해야할지 몰라서^^;)과
그의 친구들 빼고만ㅋㅋㅋ
나중에 알고보니 고등학교랑 중학교랑 붙어있는데
그학교 출신들이 저희 학교를 많이 온다네요
그래서 이 남자애도 그 출신이라 친구가 많았던거라고...ㅋㅋㅋ
아무튼 시험이 더 중요한지라 얼굴 감상은 그만하고
시험에 집중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당!!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합격소식을 들었어요^0^꺄!!!!!!!!!!!!!
비록 좋은 학교는 아니었지만 제 능력에 비해 최대한 가까운
학교에 붙었다는거에 그저 감사(__)♥
입학식날이 되었고 저는 싱글벙글 웃으면서 친구랑 학교를 갔어요
반 배정을 받는데...........ㅠㅠ친구랑 서로 다른반.....
어쩔 수 없이 저흰 갈려져서 반을 들어갔어요ㅠㅠㅠㅠㅠ힝
문을 열고 주목되는 시선이 너무 창피해서 중간 쯤 비어있는
의자로 가서 앉았습니다
금방 자기들끼리 떠들고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물론 아는 친구가 있거나 옆 중학교 출신인 친구들만...ㅋㅋㅋ
저처럼 멀뚱멀뚱 앉아있는 친구들도 많이 보였어요^^;다행...
그렇게 힐끔힐끔 누가 우리 반인가.....몰래 훔쳐보는데!!!
주황남이 뒤쪽에 앉아있는거에여*^^*
그런데 제가 몰래 훔쳐보는걸 알았는지 저랑 눈이 딱 마주쳐버렸음...
순간 너무 당황해서 고개를 돌려야 될지 말아야 될지.......
한 5초 정도 서로 마주보고 가만있었던거 같음ㅠ_ㅠ
근데 그아이는 아무렇지 않은데 나만
으악!!!!!!!!!!111정말 쥐구멍에라도 숨고싶었어요......
말도 한번 못해보고 친하지도 않은애가 자기를 쳐다보고
얼굴을 붉히고 했으면 관심있다는게 티나 잖아요ㅠㅠㅠ
너무 창피해서 고개를 숙이고 가만히 있었어요ㅠㅠ
그런데 누군가 와서 말을 걸더라구요
주황남?.......어머*^^*....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에요~
시험보고 나서 친해진 친구 두명이 있는데 그중 한명이었어요
그 아이도 저랑 같은반인 모양인지 인사를 해주더라구요
그래도 왕따는 아니겠구나.........ㅠㅠ안심하고 수다ㄱㄱ
그러고 선생님 말씀듣고 하교를 했어요
딱히 무슨 일은 안일어났어요
그리고 약 이틀 정도가 지났나?
저희학교가 실업계,인문계가 한 건물에 붙어있는데
저는 인문계였어요. 제 친구들이 실업계 애들이랑 친해지고 싶다고
그 쪽반으로 놀러가는거에요ㅋㅋㅋ아는애도 없는데
진짜 제 친구지만 너무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애임ㅋㅋ
저는 이런거 절대 못함ㅠㅠA형이에여.........
그래서 가지말자고 머하러 다른 계열 애들이랑 친해지냐고 말렸음
사실 친해지면 좋긴하지만 전 숫기도 없고 낯가림 무진장 심함
그치만 무지막지한 힘으로 절 끌고 가서 실업계 반으로 갔어요
반이 갈린 제 친구랑,저랑,시험끝나고 친해진 친구 둘 이렇게 넷이요!
아 시험 끝나고 친해진 친구들도 한명씩 갈려서 제친구랑 그중 하나
저랑 그 중 하나 이렇게 반에선 단짝이 되....잉?말 어렵나.........
이해 어려우시면 패스~^0^ㅋㅋㅋㅋㅋㅋso cool
친구들이 먼저 들어가고 저도 쭈뼛쭈뼛 대다 들어갈라는데.....
주황남과 그의 친구들이 반에서 나오는거에요!!!!!!!!!11111
가다가 순간 헉..........어..떡하지? 갈까말깤ㅋㅋㅋ무진장 고민ㅠㅠ
가다가 중간에 선것도 웃긴데 뒤돌아 도망가면 더 웃길거 같아서
그냥 덤덤한척 걸어갔습니당........
주황남의 친구들 사이를 비집고 문앞까지 걸어갔어요
휴.........다행이 아무 일도 안일어나......는줄 알았건만!!!
갑자기 주황남이 문에 걸터 서는 거에요!!!
<비루한 그림 솜씨ㅈㅅ.............
하튼 요런 식으로 서있었어요ㅠㅠ
"안녕^^"
응?.........나한테 인사한건가?
맞아요.....저한테 인사한거 였어요!!!!!!!!
주황남 키가 178...깔창 넣으면 180 살짝넘음ㅋㅋㅋ
저는 158ㅡㅡ;;;;;;;;;;;;;;;;;;;;;;;;;;;;어휴.....
고개를 팍 들어야지만 볼수가 있어서 확 들었는데
<요런식으로 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내그림 실력.....ㅠㅠ
저거 피 아니에여.......얼굴 붉힌거에요......
이거라구여..
ㅋㅋㅋㅋㅋㅋ글구 사실과 너무 다른 다리 굵깈ㅋㅋㅋ
아무튼 저렇게 가깝게 얼굴을 마주보게 되었음
가깝게 서있는것보다 저아이의 얼굴이 나를 위에서 바라보고 있다는게
더욱 더 날 떨리게 만들었음.....저런 포즈 여자분들 로망이잖아여...>_<
아무튼 "안녕?" 이라는 소리에 나도모르게 속마음관 다르게
말을 내뱉고 말았음....
"뭐야ㅡㅡ?"
ㅠㅠㅠㅠ아 이 멍청한년!!!!!!!!!!!111111
정말 안녕을 듣자마자 띠껍다는 말투로 대답을 해버렸음.......
표정은 수줍으면서 말은 재수없다는 식이었음...뭐임 이거
그런데 나 진짜 레알 ㅂㅅ인듯.........
"ㅡㅡ아 비키라고"
........그래요 나 진짜 멍청하고 답답하고 돌았어여.......
먼저 인사를 해줬건만 저렇게 대답하는 여자가 어딨음!!!!!!
그것도 내 주제에.....저렇게 도도한척을 하다니.......
무려 주황느님이 먼저 인사를 해주셨건만.......이런 븅......
결국 우리 주황느님 저 때문에 열받으셨음....ㅠ_ㅠ
"아 (삐-) 뭐라고? (삐) 너 뭐라그랬냐? 야! 너 일로와봐"
....중간중간 삐처리가 들어가는 ㅅ으로 시작하는 욕들과 함께
얼굴이 울그락불그락이 되어서 저에게 욕을..........하셨어요
ㅠㅠㅠㅠㅠㅠㅠ흐어어어어어어ㅓㅇ어어엉
정말 제가 왜그랬는지 아직도 모르겠네용............
다행이도 주황남 친구들이 막아줘서 넘어갔지
안그랬으면 저 어떻게되었을까여.....?
=================================================================
이 이후의 주황느님과의 에피소드는
반응에 따라 올라올지도 안올라올지도~^^;
우선 이런글 올라오면 거짓말이다 소설이다 하는말들이 계신데
뭐......제 글 가지고 소설이라 하실분이 있으실진 모르겠지만ㅋㅋㅋ
전 100% 실화구요 반응이 좋으면 꼬박꼬박 연재할게요~
수많은 에피소드가 기댕기고 있어여^*^쿄쿄
댓글+추천 부탁드려여!ㅎㅎㅎㅎㅎㅎ
실은 어제 올렸던건데 댓글0개..그나마 추천1......^^;;;;;;;
너무 열심히 공들여 쓴건데 아까워서ㅠㅠㅠㅠ
다시한번 올려보고 또 반응無면.......접으려구여ㅠㅠㅠㅠ
살려주세여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