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에서 편의점(미니xx) 주말야간알바하는 20살 알바생(남자)입니다 . ㅋ 모란 이다 보니 .. 술 마시고 오시는분들 많죠 ... 정말 진상이란 진상은 다본듯 싶습니다 .ㅋㅋ 이제 1달 반 했는데 너무 답답해서 글을 써봅니다... 실제로 저에게 있었던 일 입니다..ㅜ 한번은 어떤분이 들어오시면서 화장실 있냐고 물어보시길래 저희 건물엔 화장실 없고 돌아 나가면 건물 하나 있으니 그리로 가랬더니 ... "물건 안사면 화장실도 안빌려주는구나 ?" 이러시더라고요 .. 전 씹었죠 가뜩이나 사람도 많아서 바빠 죽겠는데 .. 그런데 갑자기 휴지 없냐고 물으시더군요. 전 계산중이라 휴지가 있는곳을 가리키면서 "이쪽에 있어요" 라고 했는데 그분은 "아~ 휴지도 알아서 가져다 쓰라? " 라고 혼자 말하시더군요 정말 기가막히고 코가 막혔슴..... 꾹꾹 참고 하는데 그 분의 일행들과 나가면서 "난 싸가지 없는 알바생이 일하는곳 말고 다른 편의점 가서 사야지~ " 라고 하시면서 나가시더군요. 나가는 뒷모습 보고 속으로 쌍욕했슴다.. 욱하는 성격이 있기 때문에 승질 안낸걸로 다행인걸로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도 화가 나는 군요 ㅜ 또 편의점 알바하면 꼭 보는 라면, 삼각김밥 등등 편의점 에서 드시고 그냥 내던지고 가시는 분들 ^^ 아주 많습니다 .. 거 기 까 진 괜 찮 은 데 술 ... 드시지 말라해도 처드시고 가시는분들 개념을 술에 담가 드셨나 ㅋㅋ 왜이리 말 안들음? 우리 어른이 달라졌어요 찍어야 할판 진짜 ㅋㅋ 열받습니다. 제발 그러지들 마세요 ... 그리고 ... 알바생을 자기 하인 처럼 생각하고 반말하고 마구 부리는 손.님.들. 진짜 한대 칠까 말까 생각한게 여러번 입니다 .. 알바생들도 참는게 한계가 있어요 -- 와 개진상 진짜 ㅋㅋㅋㅋ 그리고 술드시고 와서 카운터에 진열된 샘플들과 상품들 다 엎는 손님들..... 저 정 말 힘 들 어 요 ...... 그만좀 엎어요 ㅜㅜ 손님없을때도 화나는데 손님 많을때 그러시면 어째요 ㅜㅜ 에효 ... 그리고 어제 문 발로 차고 들어와서 ATM 기계 발로 차고 나가면서 이유없이 나에게 "시X새X가 뭘 야려" 라고 하면서 나가신 개XX님 잡히면 진짜 뒤x다. 손님있어서 가만히 있었던거다 진짜.아오 글쓰면서 또 열받네 ㅋㅋ.. 무튼 이런분들과 물건 훔쳐 가시는 분들과 물건 빼서 다른곳에 껴두는 분들 등등 ... 정말 제가 야간 하면서 월급을 평일 분들과 똑같이 받거든요 ... 그것도 억울한데 너무 그러시지들 마세요 .....제가 뭔 죄가 있습니까 ....... 글 쓰다보니.... 감정이 들어간게 많네요 ㅋㅋㅋ 무튼 ! 알바생들에게 너무 함부로 하지 말아 주세요~ 제발~~~~~~ ps. 물론 손님 전부가 그렇다는건 아녀요~ 착하신 분들도 많아요 ㅋ 1
편의점에선 매너좀 지켜주세요!
모란에서 편의점(미니xx) 주말야간알바하는 20살 알바생(남자)입니다 . ㅋ
모란 이다 보니 .. 술 마시고 오시는분들 많죠 ...
정말 진상이란 진상은 다본듯 싶습니다 .ㅋㅋ
이제 1달 반 했는데 너무 답답해서 글을 써봅니다...
실제로 저에게 있었던 일 입니다..ㅜ
한번은 어떤분이 들어오시면서 화장실 있냐고 물어보시길래 저희 건물엔 화장실 없고 돌아 나가면 건물 하나 있으니 그리로 가랬더니 ...
"물건 안사면 화장실도 안빌려주는구나 ?" 이러시더라고요 ..
전 씹었죠 가뜩이나 사람도 많아서 바빠 죽겠는데 ..
그런데 갑자기 휴지 없냐고 물으시더군요. 전 계산중이라 휴지가 있는곳을 가리키면서
"이쪽에 있어요" 라고 했는데 그분은
"아~ 휴지도 알아서 가져다 쓰라? " 라고 혼자 말하시더군요
정말 기가막히고 코가 막혔슴.....
꾹꾹 참고 하는데 그 분의 일행들과 나가면서
"난 싸가지 없는 알바생이 일하는곳 말고 다른 편의점 가서 사야지~ "
라고 하시면서 나가시더군요.
나가는 뒷모습 보고 속으로 쌍욕했슴다..
욱하는 성격이 있기 때문에 승질 안낸걸로 다행인걸로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도 화가 나는 군요 ㅜ
또 편의점 알바하면 꼭 보는
라면, 삼각김밥 등등 편의점 에서 드시고 그냥 내던지고 가시는 분들 ^^
아주 많습니다 ..
거 기 까 진 괜 찮 은 데
술 ... 드시지 말라해도 처드시고 가시는분들
개념을 술에 담가 드셨나 ㅋㅋ 왜이리 말 안들음? 우리 어른이 달라졌어요 찍어야 할판
진짜 ㅋㅋ 열받습니다. 제발 그러지들 마세요 ...
그리고 ... 알바생을 자기 하인 처럼 생각하고 반말하고 마구 부리는 손.님.들.
진짜 한대 칠까 말까 생각한게 여러번 입니다 ..
알바생들도 참는게 한계가 있어요 -- 와 개진상 진짜 ㅋㅋㅋㅋ
그리고 술드시고 와서 카운터에 진열된 샘플들과 상품들 다 엎는 손님들.....
저 정 말 힘 들 어 요 ......
그만좀 엎어요 ㅜㅜ 손님없을때도 화나는데 손님 많을때 그러시면 어째요 ㅜㅜ
에효 ...
그리고 어제 문 발로 차고 들어와서 ATM 기계 발로 차고
나가면서 이유없이 나에게 "시X새X가 뭘 야려" 라고 하면서 나가신
개XX님 잡히면 진짜 뒤x다. 손님있어서 가만히 있었던거다 진짜.
아오 글쓰면서 또 열받네 ㅋㅋ..
무튼 이런분들과 물건 훔쳐 가시는 분들과 물건 빼서 다른곳에 껴두는 분들
등등 ... 정말 제가 야간 하면서 월급을 평일 분들과 똑같이 받거든요 ... 그것도 억울한데
너무 그러시지들 마세요 .....제가 뭔 죄가 있습니까 .......
글 쓰다보니.... 감정이 들어간게 많네요 ㅋㅋㅋ
무튼 !
알바생들에게 너무 함부로 하지 말아 주세요~ 제발~~~~~~
ps. 물론 손님 전부가 그렇다는건 아녀요~ 착하신 분들도 많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