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지금 하고 있는 알바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냥 학교다니는거랑 똑같이, 그만둘 수 없는 의무라고 생각하면 한결 맘이 편할 것 같아. 물론 학교생할 보다 천오백배의 제곱의 삼승의 네제곱 배 정도 힘들긴 하지만ㅠ 어쩐지 슬퍼진다. 날이 밝으면 제일먼저 이비인후과나 가야겠어. 곧 낫겠지.......하면서 여유 부리다가 큰일났다.ㅋㅋ 지금 느끼고 있어. 무언가 거대한 통증이 오고 있음을......................
선택사항이 아니라고 생각할려구 그럼.
자꾸만 지금 하고 있는 알바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냥 학교다니는거랑 똑같이, 그만둘 수 없는 의무라고 생각하면 한결 맘이 편할 것 같아.
물론 학교생할 보다 천오백배의 제곱의 삼승의 네제곱 배 정도 힘들긴 하지만ㅠ
어쩐지 슬퍼진다.
날이 밝으면 제일먼저 이비인후과나 가야겠어.
곧 낫겠지.......하면서 여유 부리다가 큰일났다.ㅋㅋ
지금 느끼고 있어.
무언가 거대한 통증이 오고 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