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생각하고 싶은데 ...

김성희20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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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

처음부터 그날 까지의 널 향한 내 마음은

                                                        진심이었다

처음부터 그날 까지의 날 향한 네 마음은

                                                 거짓도 아닌 나의 착각 이었다

이제야 알겠다

 너는 그저 그냥 저냥 그랬다는것을 제 삼자의 눈에 비추어진

  너의 모습은 나를 소중히 애뜻하게 대한적 없다는 걸

난 착각 하고 있었나 보다 내가 너를 좋아하는 만큼 아니 그 만큼은 아닐지라도 너도 나를 좋아한다고 믿었다 내 마음의 밑바닥 까지 너로 인해 가득했던

내 마음은 돌이킬수 없는 내 마음은 ...상처가 너무 많이 나 너덜 너덜 해진 네 마음.. 그게 나로 인한 너의 상처인지 네 스스로 너를 질타해서 만든 상처인지 ..

그래..전부 착각이었어

내 마음이 이렇게 받아들어 주길 착각 하길 바란다